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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해방운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대동창의진을 이끈 이능권
    이능권은 경기도 강화 출신으로 강화진위대 장교였다. 그는 1907년 헤이그만국평화회의에 파견되어 특사를 호위하는 임무를 맡기도 하였고, 한말 후기의병기에 해산 군인들을 이끌고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8년 해산군인을 이끌고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대동창의진이라 하고 전등사의 삼랑성을 근거지로 일제에 항거하며 군자금을 모으는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1909년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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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가조면 장터의 3.1만세운동과 기미독립만세기념탑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과 가북면에서는 김병직과 어명준이 주도하여 1919년 3월 20일 가조면 장기리 장날에 모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3월 22일에는 거창읍 장날 의거 계획이 누설되어 김채환, 김호, 오문현, 어명철, 최영순 등이 체포되었다. 이에 가조면, 가북면의 3천여 명의 군중들이 거창읍을 향하면서 만세시위를 벌이다가 일본 헌병대의 총격으로 5명이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1981년에는 가조면과 가북면의 3.1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 ‘기미독립만세기념탑’이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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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조화를 꿈꾸다, 여운형
    여운형(呂運亨, 1886~1947년)은 경기도 양평군의 양반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조선의 청년들을 계몽하고 교육하는데 힘썼다. 그는 국내에서 항일결사단체인 신민회에서 활동하고 국채보상운동을 전개했다. 신한청년당의 발기인으로서 참여했던 여운형은 조선중앙일보의 사장으로 취임하였는데, 그가 사장으로 있을 때 손기정의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인해 신문이 폐간되기도 했다. 조선의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그는 광복을 맞아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좌우합작운동을 전개하였으나, 1947년 극우파 한지근의 총격을 받아 혜화동 로터리에서 암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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