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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좌우익의 대립상황을 밀도감 있게 담아낸 영화 『태백산맥(1994)』
    1994년 개봉된 「태백산맥」은 조정래가 쓴 동명의 대하장편소설을 원작으로, 1948년 10월 일어난 여수ㆍ순천사건으로부터 6ㆍ25전쟁에 이르기까지 전라남도 보성 벌교를 배경으로 하여 일어나는 좌ㆍ우익의 대립상황을 밀도감 있게 담아낸 전쟁드라마영화로 임권택 감독이 연출했으며, 영화진흥공사가 지원한 국책영화이다. 안성기(김범우), 김갑수(염상구), 김명곤(염상진), 신현준(정하섭), 오정해(소화) 등이 출연했고 상영시간은 16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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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가족의 희생사를 다룬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2003)』
    2004년 개봉한 강제규 감독작 「태극기 휘날리며」는 6·25 전쟁으로 한 형제의 산산이 부서진 삶을 통해 전쟁의 비극을 그린 영화이다. 전장에 끌려간 형과 동생, 두 형제는 서로를 의지하는 마음으로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숱한 운명적 순간을 겪으며 살아남지만, 형이 동생을 구하려다 죽음을 맞고 산자와 죽은 자가 뒤바뀌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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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아군 유격대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싸우는 사자들(1962)』
    「싸우는 사자들」은 6.25전쟁 때 철원지구에서 벌어진 아군 유격대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1962년 개봉한 김묵 감독의 작품이다. 상영시간은 117분이고, 김석훈, 최지희, 황해, 엄앵란, 이빈화, 장동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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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애스컴시티와 캠프마켓
    현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292-1번지에 있는 44만㎡(852,495평) 규모의 땅은 바로 얼마 전까지 캠프 마켓이라는 미군부대가 자리했던 곳이다. 관할권은 2019년 12월 미군에서 한국군으로 이관되었으나 시민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일부 공간(B구역 야구장)이다. 국방부가 99.4%(437,258㎡)를, 산림청 등이 0.6%(2,742㎡)를 소유하고 있다. 캠프마켓의 전신은 애스컴시티(ASCOM City : Army Service Command City. 1945.9.16.〜1949.6.29, 1951.8〜1973.6.30)였고, 그 이전에는 일본이 세운 인천육군조병창 부지의 일부였다. 일본이 인천육군조병창을 설치하기 전에는 일본 육군의 부평연습장(조선군 제20사단 경리부 소속)이었고, 이전에는 굴포천이 흐르던 평화로운 부평평야의 일부였다. 이같이 평화로운 땅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육군 관할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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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부평지하호(富平地下壕)
    인천광역시 부평구 함봉산 자락에는 흡사 탄광이나 자연동굴로 보이는 지하시설이 여러 곳 눈에 띈다. 이곳을 부평에서는 부평지하호라고 부른다. 부평지하호는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정확한 축조 시기와 용도를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부평문화원과 관심있는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최근 부평지하호의 실체가 드러났다. 부평지하호가 축조된 것은 1945년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때였다. 일제의 패망이 기정사실화 되었음에도 그들은 끝까지 연합군과 싸워 천황을 지키겠다는 몽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결국 최후의 1인까지 천황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워야 한다는 이른바 1억 옥쇄의 선동 문구를 앞세워 ‘본토결전(本土決戰)’이라는 최후의 교전을 준비했다. 부평지하호는 ‘본토결전’의 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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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쓰비시(三菱) 사택
    미쓰비시 사택은 한국에 남은 미쓰비시 관련 아시아태평양전쟁 유적 가운데 하나이자 국내에서 강제동원 관련 기업이 남긴 대표적인 노동자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미쓰비시 사택의 모태는 히로나카(弘中) 사택이다. 히로나카상공(주) 시절에 만든 노무자 주택단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히로나카상공이 1942년에 미쓰비시중공업에 공장을 매각했고, 미쓰비시중공업이 미쓰비시제강으로 바뀌면서 노무자 주택단지도 미쓰비시 사택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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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부평 양키시장’에는 없는 물건이 없었어요
    부평 양키시장은 광복 후 미군기지 ASCOM CITY의 PX에서 흘러나온 미제 물품이 모이며 형성된 시장이다. 부평은 도매 중심지로, 군복·식량·화장품·가전제품까지 다양한 물건이 거래됐다. 겉으로는 전통시장 같지만, 뒤에서는 술·담배·총기 등이 은밀히 오갔다. 전쟁 이주민들이 모여 삶을 꾸린 공간으로, “없는 물건이 없던” 시장은 곧 부평의 역사이자 시대의 기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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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6건)
  • 지역문화 Pick (1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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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지명 설화(3) 독뫼산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남 >남해군

    남해지명 설화(3) 독뫼산 이야기
    『남해 구전설화 남해섬 마실이바구』 임진왜란과 6.25전쟁 등 큰 난리가 있을 때마다 울부짖는 독뫼산 이야기
  • 존슨탕? 부대찌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의정부시

    존슨탕? 부대찌개!
    2025년 대학생 웹툰&애니메이션 공모전 ‘대상’ 수상작입니다. 지역N문화 '미군부대의 보급품으로 만든 부대찌개' 콘텐츠를 바탕으로, 6·25 전쟁 시절 할머니와 가족, 그리고 미군의 이야기를 통해 부대찌개의 유래를 따뜻하고 유쾌한 코미디로 풀어낸 창작 작품입니다. *관련 링크 : https://ncms.nculture.org/korean-war/story/4334
  •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함양군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
    경남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경남 함양은 지리적으로 지리산과 덕유산이 위치해 한국전쟁 이전부터 빨치산의 주요 거점이었다. 빨치산이란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48년 여순 사건과 1950년 6·25 전쟁을 거쳐 1955년까지 활동했던 공산주의 비정규군을 말한다. 빨치산과 한국군의 분쟁 사이에 놓였던 함양지역 주민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역사의 상흔을 살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청일전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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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일제강점기 대만에서 온 바나나
    바나나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것은 일제강점기이다.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후 대만을 식민지로 삼았는데 대만산 바나나가 일제강점기 본격적으로 조선에 들어왔다. 대만산 바나나의 절반 이상은 경성에서 소비되었는데 이것은 바나나가 사치성 과일이었음을 보여준다. 대만의 바나나는 1928년 대만 기융(基隆)항과 조선의 인천항에 직항로가 개설되면서 더 많이 들어오게 되었다. 대만 현지에서는 바나나 백문(百匁)이 단돈 2전이었다. 조선에서 바나나 백문에 12-13전이었다. 해방 후에도 바나나는 인기있는 과일이었는데 1950년대 쌀이 귀하던 시절 서울에서 바나나가 날개돋힌 듯 팔려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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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피난민들의 고통이 담긴 현대소설, 『탈향(2012)』
    이호철의 데뷔작 『탈향』 은 6·25 전쟁 당시 부산 지역의 중구와 부산진구를 배경으로 하여 1955년에 창작한 현대 소설이다. 6·25 전쟁 중에 중공군의 참전으로 인한 1·4후퇴 당시, 대규모의 철수작전으로 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LST에 올라탄다. 부산으로 피난 나온 친구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며 궁핍하고 고단한 피난 생활을 견뎌낸다. 하지만 더욱 어려워지는 생활에 이들 사이는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결국 이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실향이 아닌 탈향을 통해 살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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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현대사의 비극을 담아낸 소설 『수난이대(1993)』
    하근찬의 소설 『수난이대』는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반전문학작품이다. 일제식민시기에 겪은 아버지의 수난과 6.25전쟁에서 겪는 아들의 수난, 이렇게 대를 이어 이 땅의 현대사가 겪어내야만 했던 역사적 비극과 그 극복의 의지를 드러낸 소설이다.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로 외나무다리가 등장하고 있으며, 역행적 구성, 인물들의 뚜렷한 성격 등에서 단편소설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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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삶의 부조리와 무의미함을 담론한 삼인칭소설, 『유예(2008)』
    『유예』는 오상원의 단편소설로 195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다. 전쟁의 잔혹함과 함께 인간 삶의 부조리와 무의미함을 담론하는 삼인칭소설로 적진 속에서 추위와과 굶주림를 견디다 죽음에 이르고 마는 병사의 상황을 가상적 현실로 긴박감 있게 형상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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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일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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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밥 짓던 뜨거운 솥을 이고가야 했다 (황창기 수기)
    황창기는 1950년 8월 6일 전쟁을 피해 마을 사람들과 함께 피난길에 올랐다. 아침밥을 짓다 갑자기 전투가 벌어질 것이니 빨리 떠나라는 미군의 말에 뜨거운 밥솥을 싸서 짊어지고 다시 피난길에 오르기도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밀양까지 갔다가 마을로 돌아오니, 마을과 집은 다 타버리고 재만 남아있어 각기 주거시설을 다시 설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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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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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82건)
  • 지역문화 Pick (27건)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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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노원구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서울 노원구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를 이루는 불암산은 한국에서 선정한 인기명산이다. 불암산은 6.25전쟁 당시 육사생도들로 구성된 '호랑이 유격대'가 활동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임관을 20일 앞둔 생도 1기와 입교 25일째였던 2기 생도들은 아직 군인이 아니었기에 계급도 군번도 없었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난 절박한 상황에서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생도의 신분으로 "이 곳에 남아 끝까지 싸우자"며 불암산에 은거하여 유격활동을 전개하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서구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시절을 생생히 조망한 다큐멘터리이다. 한국전쟁이 터지며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고 수많은 피란민이 몰려들었다. 당시의 임시정부청사, 이승만 대통령 관저, 피란민이 부산에 정착하며 생겨난 일본인 묘지 마을 등을 취재하고,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경기도 가평지역에 소재한 참전 기념비, 전투 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담은 영상이다. 6·25전쟁의 양상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영웅 정신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the Sunshine Division in Korea)」는 미국방위군기념재단 소장하고 있는 작품으로 2001년 미국 화가 릭 리브스(Rick Reeves, 1956~현존)가 미국 제40사단 병사들이 중공군이 차지했던 고지를 점령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그렸다. 캔버스 유화로 76×100cm 크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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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피카소가 묘사한 참상「한국에서의 학살」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en Corée, Massacre in Korea, 1951)」은 고야(Goya)와 마네(Manet)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6·25전쟁의 참상을 그린 역사화이다. 이 작품은 학살자가 누구인지, 학살을 당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피카소 또한 구체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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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아바이마을
    당감동 아바이마을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피란민들의 정착한 마을을 이르는 말이다. 당감동은 6·25전쟁으로 부산으로 들어온 피난민 정착촌 중 하나였다. 휴전이 되자 거제도로 피난 온 함경도 피난민들이 당감동으로 이주해 오면서 지금의 ‘구 시장 골목’에 정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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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부산 피난민 마을의 색다른 변신
    감천문화마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다. 1950년대 6·25 전쟁 피난민들과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 살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곳으로 알려져 왔으나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환경정비를 하고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 사업'이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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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아미동 무덤마을
    아미동 무덤 마을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화장장과 공동묘지가 있던 곳으로 6·25 전쟁이 끝날 무렵 국제시장과 보수천 주변의 피난민들이 정부의 판잣집 철거계획과 화재로 인해 아미동 공동묘지로 밀려 들어와 정착촌을 이룬 자연마을이다. 지금도 건물과 마을곳곳에 쓰인 상석과 비석이 그 흔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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