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전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부산까지 소를 몰고 피란 갔다 왔다 (이완종 수기)
    6·25전쟁이 터진 해 대구 수창국민학교의 5학년생이었던 이완종은 소등에 짐을 싣고 창녕 이모 댁으로 피난을 갔다. 피난을 간 창녕읍에도 포탄이 떨어져 부산을 목표로 다시 피난길에 올랐다. 피난길에서 돌아오니, 마을 주변에는 지뢰, 수류탄 등 위험한 폭발물이 곳곳에 있어 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포탄의 화염속에서 할아버지는 나의 손을 꼭 잡고 (정홍모 수기)
    정홍모는 창녕 남산 옆에 떨어지는 포탄을 재미있게 보았다. 당시 창녕 명덕초등학교에 UN군이 주둔하고 있었는데, 창녕에 주둔해 있던 UN군이 갑자기 이동하고 나서 그 이튿날 창녕 읍민들에게 피란 명령이 내려 고암면의 감골재를 넘어 밀양으로 가라 하여, 피란길을 떠나 약 1개월간의 피란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만삭이 된 몸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장사를 하였다 (이한식 수기)
    전쟁 당시 임신 중이었던 이한식은  시모님, 남편, 세 살짜리 딸과 피난을 떠났다. 부북면 신촌 다리 밑에서 자리를 잡고, 남편은 밖에 나가면 방위병에게 끌려가기 때문에 숨어다니고 이한식은 만삭이 된 몸으로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가도 된다는 입소문을 따라 고향에 돌아가니, 담만 남아있고 잿더미가 된 집터에 그래도 방이었던 자리에 청소하여 바닥에 풀을 깔고 그 위에 누웠으니 우리 집이 제일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기약없이 머물다 간 움막들이 벌집처럼 펄쳐져 있었다.
    우리 민족사에 커다란 상처를 남긴 6.25전란은 나라에는 분단을 더욱 고착화하게 했고 우리 마을은 불타 없어지고 저 한 많은 감골재의 피난살이 진면목을 보여주는 눈물의 고개를 만들었다. 전쟁이 터지고 비행기가 하늘을 날고 피난민이 물결을 이룰 때 나는 창녕중학교 1학년생으로 나이 17살이었으니 제법 철이 들어있었다. 나도 여느 사람들과 같이 피난길에 올랐는데 부모님을 따라 동생과 함께 간지, 미곡 두 동네 사람들과 거의 동시에 피난을 나갔으며 우리 가족은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 두곡리에 있는 이모님 댁에서 피난생활을 했다. 전쟁이 남긴 피난의 여파는 그야말로 두려운 하루하루의 연속이었다. 전쟁의 포화가 멎고 우리 강산이 변한 지 반세기를 넘었고 소비가 미덕인 풍요로운 시대를 사는 것도 호국영령들이 희생과 병사들이 흘린 피와 피난민들이 흘렸던 눈물이 밑거름되어 이루어진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한시라도 6.25라는 민족사적 비극적인 전쟁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인민군에 포위되어 7명중 5명이 전사하고 2명이 생존했다.
    6.25 동란이 일어나자 징집되어 제주도 훈련소에서 1개월 정도 훈련을 받고 강원도 8사단에 야전 건설공병단에 창설병으로 배치받았다. 이후 강원도 전투에서 박격포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였는데 파편 2개가 다리에서 나오는 큰 상처를 입었다. 수술 후 군부대에서 휴전협정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들렸다. 나의 군번은 0668900번으로 5년간 군대생활을 하였으며 중사로 제대를 하였는데 6.25 동란 중에 겪은 고초와 고생은 말로선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포탄이 날아들어 전우 3명이 즉사하다.
    내가 겪은 6.25전쟁은 한마디로 비참했다. 전쟁이 소강상태로 접어든 어느 날 한 전우가 중대장이 전선을 파악하고 오겠다고 하여 나와 임무를 교대하였는데, 몇 시간 후 아군 진지에 적의 포탄이 날아들어 전우 3명이 전사했다. 이후 휴전협정이 되어서야 1956년에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 특명을 받아 그리운 어머님이 계시는 고향 집으로 무사 귀환했다. 그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온다. 6.25전쟁에서의 피난생활과 군대생활, 6.25 한국전쟁 그 자체는 필설로 형언할 수 없이 참혹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거제도 한국전쟁 흔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함흥에서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도까지
    한경석(남·1941년생)은 모친이 막내인 자신을 비롯해 4남 1녀를 데리고 남하했다. 흥남철수작전에 투입된 가장 큰 배로 알려진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내려왔다. 배 안에서의 배멀미와 대소변을 보는 일은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거제도로 들어와 피난살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배고픔이었으며, 생계는 어머니의 삯바느질로 근근이 이어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기차타고 함흥에서 흥남으로, 흥남에서 뱃길로 거제도까지
    이장영(남·1940년생)현 거제도민회회장이다. 유서깊은 개신교 목사 집안 출신으로, 목사였던 부친이 흥남철수 작전을 기획하고 준비한 현봉학(의사)을 도와 당시 미사령관이었던 알몬드 장군을 강하게 설득했다고 한다. 교인인 가족들은 남은 사람 없이 피난을 나와 함흥에서 흥남으로 기차를 타고 왔고 부두에서 배를 타고 거제도까지 와서 피난살이를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흥남에서 LST타고 거제도로
    한장빈(남·1938년생)은 함경남도 장진 태생으로 흥남으로 이주해 5남매의 맏이로 오랫동안 살다가, 50년 12월 중공군의 개입과 주민들의 대피소문을 듣고 12월 18일 즈음에 LST를 타고 거제로 내려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인천상륙작전기념관
    1984년 9월 인천시와 국방부는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세운 기념관이다. ‘크로마이트작전’(Operation Chromite)이라는 암호명으로 전개된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15일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이 주도하였으며, 전쟁 전반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황해도 피란민들의 터전,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괭이부리마을은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있는 마을이다. 일제강점기 간척사업으로 매립된 땅 위에 공장이 들어서고 일자리를 찾아 모여든 노동자들과 6·25 전쟁 이후엔 피난민들이 들어와 마을을 이루었다. 기존의 달동네는 개발로 인해 아파트가 생기는 등 여러 모습으로 변화하면서도, 오래된 골목 걷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마을의 옛 모습도 함께 간직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 학생들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한 공간, 인천학생 6.25참전관
    한국전쟁 당시, 어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도의용군이라는 이름으로 바로 실전에 참여했다. 인천에서 중학생이었던 이경종은 어린 나이에 함께 참전했던 전우들이 궁금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고, 얼마나 희생되었는지를 알아보고자 당시 함께했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서 2004년 12월 18일에 인천학생 6.25 참전관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the Sunshine Division in Korea)」는 미국방위군기념재단 소장하고 있는 작품으로 2001년 미국 화가 릭 리브스(Rick Reeves, 1956~현존)가 미국 제40사단 병사들이 중공군이 차지했던 고지를 점령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그렸다. 캔버스 유화로 76×100cm 크기의 작품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피카소가 묘사한 참상「한국에서의 학살」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en Corée, Massacre in Korea, 1951)」은 고야(Goya)와 마네(Manet)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6·25전쟁의 참상을 그린 역사화이다. 이 작품은 학살자가 누구인지, 학살을 당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피카소 또한 구체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시대 전쟁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문무를 겸비한 유능한 원수 조충, 국난위기의 고려를 구하다
    조충은 횡성 출신의 고려시대 문신으로 자는 담약(湛若)이다. 아버지는 시중(侍中) 조영인(趙永仁), 어머니는 직사관(直史館) 윤자고(尹子固)의 딸로 명문가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그는 문무를 겸비한 유능한 인재로 내시, 대사성 한림학사, 서북면원수, 정당문학, 수태위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수국사를 지냈다. 조충은 몽고·여진연합군과 거란을 토벌하고 몽고와의 형제맹약을 체결했다. 승전 후 돌아와 별장 ‘독락원(獨樂園)’을 지어 살다가 50세에 별세하였다.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전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83건)
  • 지역문화 Pick (27건)
  • 지방문화툰 (1건)
자세히보기
  •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노원구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서울 노원구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를 이루는 불암산은 한국에서 선정한 인기명산이다. 불암산은 6.25전쟁 당시 육사생도들로 구성된 '호랑이 유격대'가 활동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임관을 20일 앞둔 생도 1기와 입교 25일째였던 2기 생도들은 아직 군인이 아니었기에 계급도 군번도 없었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난 절박한 상황에서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생도의 신분으로 "이 곳에 남아 끝까지 싸우자"며 불암산에 은거하여 유격활동을 전개하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서구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시절을 생생히 조망한 다큐멘터리이다. 한국전쟁이 터지며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고 수많은 피란민이 몰려들었다. 당시의 임시정부청사, 이승만 대통령 관저, 피란민이 부산에 정착하며 생겨난 일본인 묘지 마을 등을 취재하고,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경기도 가평지역에 소재한 참전 기념비, 전투 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담은 영상이다. 6·25전쟁의 양상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영웅 정신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인민군에 포위되어 7명중 5명이 전사하고 2명이 생존했다.
    6.25 동란이 일어나자 징집되어 제주도 훈련소에서 1개월 정도 훈련을 받고 강원도 8사단에 야전 건설공병단에 창설병으로 배치받았다. 이후 강원도 전투에서 박격포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였는데 파편 2개가 다리에서 나오는 큰 상처를 입었다. 수술 후 군부대에서 휴전협정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들렸다. 나의 군번은 0668900번으로 5년간 군대생활을 하였으며 중사로 제대를 하였는데 6.25 동란 중에 겪은 고초와 고생은 말로선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포탄이 날아들어 전우 3명이 즉사하다.
    내가 겪은 6.25전쟁은 한마디로 비참했다. 전쟁이 소강상태로 접어든 어느 날 한 전우가 중대장이 전선을 파악하고 오겠다고 하여 나와 임무를 교대하였는데, 몇 시간 후 아군 진지에 적의 포탄이 날아들어 전우 3명이 전사했다. 이후 휴전협정이 되어서야 1956년에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 특명을 받아 그리운 어머님이 계시는 고향 집으로 무사 귀환했다. 그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온다. 6.25전쟁에서의 피난생활과 군대생활, 6.25 한국전쟁 그 자체는 필설로 형언할 수 없이 참혹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1일분 주먹밥 3개를 한꺼번에 주는데 전부 얼어있었다.
    자랑스러운 나의 군번은 9224625번이다. 강원도 화천 702고지 방어 전투에 8개월간 전투가 이어졌는데 나는 전투참여 연대에 소속되어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전투 중 바위에서 미끄러지면서 항문이 찢어져 후방육군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나와 같이 92번으로 시작되는 군번이 6.25 전쟁 중 가장 많은 전사자를 냈다고 한다. 빠르게 응급조치한 후에는 서울의 36병원으로 후송되어 입원하였고 입원 생활 1개월여 정도 뒤에 휴전협정이 이루어져 더 이상 대규모 전투에 참여하지 않고 군대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잊지못할 351고지
    치열한 교전 속에서 나는 총탄을 맞고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수류탄으로 자폭하려 했다. 그때 순간적 살아야 한다는 욕망에 온 힘을 다해 적진에 수류탄을 던지고 쓰러졌다. 야전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지 3일째 되던 날에 사단장과 연대장, 사단 참모들이 351고지 탈환 소식을 전해주었다. 이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용사들이 피 흘려 왔는가? 6.25전쟁을 보고 겪은 날은 우리 생애에 가장 최악의(悲運)을 가져온 날로 기억된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이 땅에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나의 의용경찰 생활
    1950년 6·25가 일어나던 해 내 나이는 18세의 청소년이었다. 나는 내일의 농촌 기수로서 꿈을 키우며 농사에 열중하고 있었다. 때는 한창 모내기가 계속되고 있는 터라 하루의 피곤함도 보람으로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고 있었다. 물론 민족의 비극인 6·25가 일어났다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그날 밤. 마을 사람들은 그들이 곧 순창에도 들어올 것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미 6·25가 터지기 전에 지역에서 이따금 출몰하여 약탈을 해갔던 빨치산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던 마을 사람들이라 걱정은 더 컸다. 이윽고 전쟁의 과정은 참혹했고, 사람들은 무분별한 전쟁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 나는 이 이상 견디고만 있을 수가 없어, 인계면 지서에 의용경찰로 지원하여 빨치산 토벌 작전에 참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말없이 사라져간 군번(軍番) 없는 용사(勇士)들
    그동안 대둔산 공비 토벌 작전이 시작되어 끝날 때까지 우리 군번 없는 용사들은 용감히 싸웠고 많은 전사(戰寫)자를 내야 했으며 36년이 지난 지금까지 손학선 대원은 실탄을 몸속에 지닌 채 여생을 보내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또다시 6.25와 같은 참혹한 전쟁은 이 땅에 없어야 하겠고 두 번 다시는 겪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생각하며 내 고장을 지키기 위하여 산화(散華)한 무명용사(無名勇士)들의 명복(冥福)을 비는 바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백마고지전투의 영웅, 김경진 육군중령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 예하 3개 사단은 백마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피아간 10일 동안 격전을 치루었다. 이들은 24번이나 고지의 주인이 바뀌고 포탄이 하루 평균 5만 발 가까이 작렬하는 등 세계전사에 유례가 없는 고지공방전을 치루었다. 김경진 소령은 이 과정에서 백마고지를 탈취, 확보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그렇지만 김경진 소령이 고지탈환 작전 중 최후의 돌격사격을 전개하려는 찰라, 적군이 쏜 박격포탄으로 인하여 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연천 베티고지전투의 영웅, 김만술 육군대위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북쪽에 위치한 베티고지는 제1사단의 전초기지로 최대의 전략적 요충지였다. 제1사단 11연대 2대대 6중대 2소대장 김만술 소위는 1953년 7월 15일 소대원 35명과 함께 고지를 지키고 있었다. 중공군 2개 대대 규모의 적군이 야간의 어둠을 이용하여 인해전술로 공격해오자, 김만술 소위와 소대원들은 이들과 5차례의 공방전을 벌였고, 13시간 동안의 치열한 혈전 끝에 적을 격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가평지구전투의 영웅, 권동찬 준장
    권동찬 장군은 1950년 11월 13일 제32연대 초대 연대장으로 보임되자 수도방어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그는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 공산군을 탐색 격멸하였으며, 중장비를 갖춘 적의 대병력을 1951년 1월 1일 미명에 무수히 사살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군의 지원이 불가능하자 최후를 각오하고 적의 2중 3중의 포위망에서 격전을 치루었고 마지막 일발로 장렬히 자결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