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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아바이마을
    당감동 아바이마을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피란민들의 정착한 마을을 이르는 말이다. 당감동은 6·25전쟁으로 부산으로 들어온 피난민 정착촌 중 하나였다. 휴전이 되자 거제도로 피난 온 함경도 피난민들이 당감동으로 이주해 오면서 지금의 ‘구 시장 골목’에 정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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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부산 피난민 마을의 색다른 변신
    감천문화마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다. 1950년대 6·25 전쟁 피난민들과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 살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곳으로 알려져 왔으나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환경정비를 하고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 사업'이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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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아미동 무덤마을
    아미동 무덤 마을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화장장과 공동묘지가 있던 곳으로 6·25 전쟁이 끝날 무렵 국제시장과 보수천 주변의 피난민들이 정부의 판잣집 철거계획과 화재로 인해 아미동 공동묘지로 밀려 들어와 정착촌을 이룬 자연마을이다. 지금도 건물과 마을곳곳에 쓰인 상석과 비석이 그 흔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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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인민군에 포위되어 7명중 5명이 전사하고 2명이 생존했다.
    6.25 동란이 일어나자 징집되어 제주도 훈련소에서 1개월 정도 훈련을 받고 강원도 8사단에 야전 건설공병단에 창설병으로 배치받았다. 이후 강원도 전투에서 박격포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였는데 파편 2개가 다리에서 나오는 큰 상처를 입었다. 수술 후 군부대에서 휴전협정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들렸다. 나의 군번은 0668900번으로 5년간 군대생활을 하였으며 중사로 제대를 하였는데 6.25 동란 중에 겪은 고초와 고생은 말로선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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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포탄이 날아들어 전우 3명이 즉사하다.
    내가 겪은 6.25전쟁은 한마디로 비참했다. 전쟁이 소강상태로 접어든 어느 날 한 전우가 중대장이 전선을 파악하고 오겠다고 하여 나와 임무를 교대하였는데, 몇 시간 후 아군 진지에 적의 포탄이 날아들어 전우 3명이 전사했다. 이후 휴전협정이 되어서야 1956년에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 특명을 받아 그리운 어머님이 계시는 고향 집으로 무사 귀환했다. 그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온다. 6.25전쟁에서의 피난생활과 군대생활, 6.25 한국전쟁 그 자체는 필설로 형언할 수 없이 참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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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1일분 주먹밥 3개를 한꺼번에 주는데 전부 얼어있었다.
    자랑스러운 나의 군번은 9224625번이다. 강원도 화천 702고지 방어 전투에 8개월간 전투가 이어졌는데 나는 전투참여 연대에 소속되어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전투 중 바위에서 미끄러지면서 항문이 찢어져 후방육군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나와 같이 92번으로 시작되는 군번이 6.25 전쟁 중 가장 많은 전사자를 냈다고 한다. 빠르게 응급조치한 후에는 서울의 36병원으로 후송되어 입원하였고 입원 생활 1개월여 정도 뒤에 휴전협정이 이루어져 더 이상 대규모 전투에 참여하지 않고 군대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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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국전쟁 흔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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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의 제주피난
    이중섭은 1951년 1월부터 12월까지 서귀포에 피난하여 머물렀다. 1평 남짓한 방이지만 네 식구가 함께 살면서 「서귀포의 환상」, 「게와 어린이」, 「섶섬이 보이는 풍경」 등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현재 서귀포에는 이중섭의 피난당시 살았던 소박한 가옥과 1996년 지정된 이중섭거리가 잘 정돈되어져 있으며, 2002년 개관된 이중섭 미술관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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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한국 공군의 대부 헤스 대령 기념비
    헤스 대령은 미 공군에서 대구기지로 1950년 7월 2일 전입하여 초대 문관을 지냈고, 1951년 말까지 1일 3회 이상 출격한 조종사이다. 한국 공군이 창설되기 전 Bout One(한국 공군 창설 계획)의 부대장으로 파견되어 한국 공군을 싸울 수 있는 군대로 훈련시켰다. 6.25 당시 그는 무려 250회나 출격한 항공전의 영웅이었고, 대한민국 공군의 대부였으며, 1천여 명의 전쟁고아들을 제주도로 대피시켰던 전쟁고아의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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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출신으로 거제도 포로수용소 헌병으로 근무하다
    1930년 제주에서 출생한 고기원은 6·25전쟁 중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근무하였다. 그는 6·25가 발발한 뒤 1950년 10월 1일에 입대하여 한 달간 훈련을 받은 후 곧바로 헌병대에 배속되었다. 부산 거제리에 있는 헌병사령부 소속 107헌병대로 포로수용소 관리를 담당했다. 그는 경비병으로 근무하게 되고 7년 동안의 군 생활 대부분을 행정병으로 지낸다. 6·25당시 훈련소의 실태와 부대배치에 대한 속사정, 포로수용소 근무시절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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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북구

    장단에서 서울, 영천 대구를 거쳐 구포까지
    김영귀(1938년생)의 고향은 장단군 군내면 읍내리로 현재는 경기도 파주시로 편입된 곳이다. 6·25전쟁이 나고 부산까지 피난을 간 그녀는 국제시장에서 엿, 오징어, 양담배 장사를 하였다. 국제시장에서 장사를 하던 중 제2국민병으로 뽑혀가 소식이 끊겼던 오빠와 가까스로 상봉하였다. 다시 고향을 찾았으나 폭격으로 어머니의 묘가 소실되었다. 지금은 고향을 바로 눈앞에 두고도 그 땅을 밟을 수 없어 안타까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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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부모가 없는 고아의 피난살이
    신원교는 1926년 정선 덕송리에서 출생하고 어린나이에 고아가 되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혼자 산속에 피란생활을 했지만 먹을 것을 챙겨다주는 가족이 없어 굶으며 생활해야 했다. 방위군으로 끌려가서 부산까지 걸어갔다. 방위군은 군복도 군번은 물론 그 어떤 혜택도 없었다. 관리나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굶어 죽고, 얼어 죽고, 병들어 죽었다. 다행히 그는 살아 돌아왔다. 전쟁 중 인민군은 민간인의 식량을 가져갔고, 아군은 그들보다 더한 횡포를 일삼았으며, 민간인들은 빨갱이로 몰릴까봐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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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장단에서 서울, 계룡산, 온양, 수원을 거쳐 부산으로
    김예순(1936년생)의 고향은 장단군 군내면 군내리로 현재는 경기도 파주시로 편입된 곳이다. 그녀는 뒷산에 떨어진 포탄의 파편을 보고 6·25전쟁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 그녀의 가족은 계룡산으로 가서 피난생활을 하였고, 귀향길에 수용소에서 지내기도 하였다. 이후 서울과 부산 등에서 피난생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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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사형 직전에 남긴 <세기의 유서>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한국인 포로 감시원의 유언’이란 자료집이 비치돼 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범 재판에서 사형당한 전범들의 유고를 엮어서 출간한 「세기의 유서」에 실렸던 조선인 다섯 명의 유언을 따로 추린 자료집이다. 평안도 출신 장수업을 비롯해 1946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싱가포르 창이형무소에서 사형당한 부산 임시군속훈련소 출신 군속들의 육필 유언이 실렸다. 싱기포르 창이(Changi)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창이형무소는 한민족 슬픈 현대사가 담긴 통한의 장소다. 태평양전쟁 전쟁의 전범으로 내몰린 조선인 포로감사원들이 거기서 재판을 받았다. 전쟁을 직접 계획하고 준비했던 일본인 A급 전범 재판은 도쿄에서 열려 자국의 보호를 최대한 받았지만, 조선인 전범 재판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이뤄져 불공정한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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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함, 백두산함
    1950년 6월 25일, 부산 인근 바다에서 대한민국 백두산함의 포성이 울렸다. 적함으로 추측되는 1,000톤급의 함선을 향한 것이었다. 오랜 사투 끝에 적함을 격침시킨 대한해협해전은 전쟁 초기 북한 특수부대의 상륙을 막아낸 훌륭한 성과이자, UN군이 참전하기 전 우리 손을 일궈낸 승리이기도 했다. 대한해협해전을 이끈 백두산함은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함이다. 함포외교로부터 시작되어 일제강점기의 설움을 겪은 조선인에게 전투함은 원망이자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다. 광복 이후 한국 해군의 창설자인 손원일 제독을 비롯한 해군 장병들이 월급의 일부를 기부하고, 장병의 부인들이 삯바느질을 하여 모인 성금으로 백두산함을 구입하였다. 1959년 백두산함은 긴 군생활을 마치고 퇴역했다. 비록 함체는 사라졌지만, 돛대와 그 안의 정신은 해군사관학교 해사반도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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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한강의 기적’을 이끈 철강산업의 상징, 15톤 전기로
    기원전 1500년 무렵 아프리카에서 처음 만들어진 강철은 제작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인류를 산업사회로 이끌었다. 특히 미국·독일 등 후발 자본주의 국가들은 철강산업의 성장에 힘입어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산업국가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3년 대한중공업공사의 설립을 기점으로 철강을 생산하는 국내 기업들이 생겨났고, 1960년대부터 중화학공업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구하는 정부의 지원 아래 철강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에 철강산업은 우리나라 중화학공업의 근간을 이루면서 이른바 ‘한강의 기적’이라는 고도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철박물관에는 1960년대부터 1980년까지 가동된 15톤 전기로가 전시되어 있다. 이 전기로는 1960년대부터 가동되었던 전기로 중에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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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목놓아 그리움을 달래던 노래 『단장의 미아리고개』
    「단장의 미아리고개」는 6·25 전쟁 종전 후 1954년 발매된 대중가요로 반야월 작사, 이재호 작곡, 이해연이 노래했다. 제목의 '단장(斷腸)'은 창자를 끊어내는 고통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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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분단과 이별의 노래 『굳세어라 금순아』
    「굳세어라 금순아」는 6·25전쟁 휴전을 전후한 전쟁과 분단으로 헤어진 사람들의 정서를 담아 부른 노래로 이 정서 덕분에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흥남부두에서 헤어진 금순이와 통일이 되면 만나자는 내용으로, 흥남부두 외에도 1.4후퇴, 국제시장, 영도다리 등 6.25 당대를 상징하는 가사가 나오며, 이후 영화나 드라마 등에 제목이 자주 패러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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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민족을 위한 헌신, 금사향이 부른 『님계신 전선』
    님계신 전선은 6·25전쟁 당시 발표된 노래로 국방부 정훈국 소속이었던 금사향이 노래를 불렀다. 그는 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태극기를 휘날리며 공연했고 그 공을 인정받아 6.25 참전 국가유공자로 선정되었다. 님계신 전선 노래비는 은평평화공원 미 해군대위 윌리엄 해밀턴 쇼 동상 옆에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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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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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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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노원구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서울 노원구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를 이루는 불암산은 한국에서 선정한 인기명산이다. 불암산은 6.25전쟁 당시 육사생도들로 구성된 '호랑이 유격대'가 활동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임관을 20일 앞둔 생도 1기와 입교 25일째였던 2기 생도들은 아직 군인이 아니었기에 계급도 군번도 없었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난 절박한 상황에서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생도의 신분으로 "이 곳에 남아 끝까지 싸우자"며 불암산에 은거하여 유격활동을 전개하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영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인으로 잠들다, 어니스트 베델
    어니스트 베델(Ernest Thomas Bethell, 1872~1909년)은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4년 러일전쟁을 취재하는 특파원의 신분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베델은 양기탁 등의 인사들과 함께 창간한 대한매일신보로 일제의 한반도 침략을 국내외에 고발하였으며 대한제국의 자강 및 개혁을 주장했다. 일본의 눈엣가시가 된 베델은 두 차례 재판을 받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를 추모했다고 한다. 대한매일신보의 정신은 대한민국의 언론에 그대로 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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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한반도에 닥친 비극의 서막 : 러일전쟁과 바리야크호 포탄
    화약과 결합된 철제무기, 화포와 포탄은 기존에 사용되었던 전쟁 전술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서양 강대국들의 군함에 장착된 화포와 여기에서 발사된 포탄은 그들이 한국은 물론 동아시아 국가들을 굴복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 다만 포탄이 겨누는 대상은 강대국과 약소국을 가리지 않았다. 일본의 함대는 제물포와 뤼순에 정박하고 있던 러시아 함대를 기습 포격하면서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는 이때 인천 앞바다에 침몰한 바리야크호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소장되어 있다. 러일전쟁의 승리로 일본의 한반도 지배가 본격화되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이 철제유물은 일본에 의한 한반도 강제 지배의 서막을 알리는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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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에 힘썼던 고창 흥동장학당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 시기마을의 운등산 자락에는 흥동장학당이라는 목조 건물이 있다. 흥동장학당은 1914년 결성된 흥동장학회의 계원들이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고창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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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the Sunshine Division in Korea)」는 미국방위군기념재단 소장하고 있는 작품으로 2001년 미국 화가 릭 리브스(Rick Reeves, 1956~현존)가 미국 제40사단 병사들이 중공군이 차지했던 고지를 점령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그렸다. 캔버스 유화로 76×100cm 크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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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피카소가 묘사한 참상「한국에서의 학살」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en Corée, Massacre in Korea, 1951)」은 고야(Goya)와 마네(Manet)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6·25전쟁의 참상을 그린 역사화이다. 이 작품은 학살자가 누구인지, 학살을 당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피카소 또한 구체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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