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북 >부안군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하)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은 신이한 출생과 풍수설을 기반으로 형성된 이야기이다. 처녀가 오이를 먹고 임신하였다거나 버려진 아이를 산비둘기가 돌보았다고 하는 것은 아이의 출생이 신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중국에서 성장한 아이가 조선에 돌아와서 지맥을 끊어 큰 인재가 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은 풍수설에 토대로 한 것이다. 이 설화에서 오이를 먹고 태어난 아이가 인재라고 언급된 점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나라 풍수의 비조로 여기는 도선국사의 출생 담과 유사하다.
  •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북 >부안군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상)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은 신이한 출생과 풍수설을 기반으로 형성된 이야기이다. 처녀가 오이를 먹고 임신하였다거나 버려진 아이를 산비둘기가 돌보았다고 하는 것은 아이의 출생이 신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중국에서 성장한 아이가 조선에 돌아와서 지맥을 끊어 큰 인재가 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은 풍수설에 토대로 한 것이다. 이 설화에서 오이를 먹고 태어난 아이가 인재라고 언급된 점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나라 풍수의 비조로 여기는 도선국사의 출생 담과 유사하다.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창녕 조씨 시조설화
    창녕 조씨의 시조인 조계룡의 출생과 득성 과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이광옥의 딸 예향과 신룡의 아들 옥결이 만나서 낳은 자식이 조계룡이라고 한다. 계룡의 옆구리에 ‘조’ 자가 새겨져 성을 조씨라 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설화에서는 예향이 병을 고치기 위해 화왕산의 못에 들어갔다 나왔는데, 병이 나은 동시에 잉태했다. 꿈속에 신룡의 아들인 옥결이 나타나 자신이 아이의 아버지임을 밝히고 잘 기르면 자손만대가 번성할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을 들은 이광옥이 왕에게 아뢰자, 왕이 조라는 성과 계룡이라는 이름을 주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인천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0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인심이 넘쳐난 두밀마을
    대곡동 두밀마을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네모진 말같이 생겼다 해서 그런 지명이 붙었다고 전한다. 옛날에 마을이 사방으로 산이 막혀있어 사람들은 산기슭을 일구기 시작했다. 한 스님이 땅 밑으로 수맥이 지나가니 한 길만 파면 물이 펑펑 쏟아질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물과 곡식이 넘치면 아낌없이 남에게 주라고 말했다. 스님의 예언대로 물이 넘치고 곡식이 넘쳐서 사람들은 그곳을 ‘가마’라고 불렀다. 이후 굶주린 사람들이 두밀로 찾아들었고 두밀 사람들은 굶주리는 사람들을 도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사모지고개의 세 가지 전설
    문학산과 로적산 줄기로 내려와서 어울리는 마루턱이 있는데 이 마루턱을 사모지고개라 한다. 지금은 도로가 형성되어 작은 마루턱이 되었으나 옛날에는 좁고 잘록한 고개였다고 한다. 사모지 고개는 삼해주현, 삼호현, 사모현 등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각각의 고개들은 전설을 가지고 있다. 삼해주현은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치하는 마음가짐을 취하라는 것을 알려주어 삼해주현이고, 삼호현은 아쉬운 이별의 소리를 세 번 부르다가 넘어간다고 하여 삼호현이다. 마지막으로 사모지현은 아쉬워 그리워하며 사모한 곳이라 하여 사모지현이라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유비무환으로 율도를 개간한 사연
    율도는 옛날에 한낱 작은 섬이었다. 조중봉이라는 사람이 부평에 유배를 와서 살고 있었다. 조중봉은 김총각을 자기 집에 머무르게 하고는 친자식처럼 극진히 보살피면서 지냈다. 여러 해가 지나고 조중봉은 김총각을 어느 집 딸과 중매하여 결혼을 시키게 되었다. 김총각은 장가를 가서도 부인과 함께 조중봉의 집에 살았다. 김총각은 조중봉과 장인의 도움으로 장사 밑천을 받았지만 장사 대신 김총각은 율도에 가서 직접 황무지를 개간하였다. 얼마 가지 않아 임진왜란이 터졌고, 조중봉의 가족들과 김총각 처가 식구들은 모두 율도로 피난을 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공주의 눈을 멀게한 이무기가 살던 이명산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에는 이명산이 있다. 이명산은 용이 운 곳이라 하여 용명산이라고도 한다. 이명산에서는 신라와 관련된 이야기와 유적을 만나볼 수 있다. 이무기의 독기로 인해 인근 사람들이 눈이 멀어 뜨거운 돌을 연못에 던져 이무기를 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 석불사지, 마애여래좌상 등 신라시대 유적 또한 찾아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장례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대구 >남구

    하회 유씨 묘지설화
    「하회 유씨 묘지설화」는 명당 주인으로 하여금 그곳이 명당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묫자리를 빼앗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김씨 집안의 한 지관이 명당자리를 가리키며 내일 오시까지 물이 나오지 않으면 3대에 걸쳐 정승이 나온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김 씨 여인이 밤새도록 물을 길어다 붓는다. 그래서 김씨 문중에서는 묫자리를 포기한다. 김 씨 연인은 오빠에게 간청하여 시아버지를 그곳에 묻는다. 이후 김씨 문중은 쇠퇴하고, 유시 문중이 번성하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계란이 우는 묫자리
    아주 가난한 집에 도사가 찾아와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사흘을 묵었다. 도사가 계란을 하나 사달라고 하자, 집주인이 처음에는 곪은 계란을, 나중에는 싱싱한 계란을 사다준다. 도사가 계란을 이용하여 명당을 찾고 있음을 알게된 집주인은 도사를 몰래 따라갔다가 명당을 알게 된다. 명당을 발견한 도사가 열흘 동안 자기 집에 다녀오는 사이에 집주인은 자기 부모의 묘를 이장한다. 열흘 뒤 도사가 와서 묘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며 바로 잡아주겠다고 하지만 거절한다. 그 후 집주인은 많은 자손을 두고 부자로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원님을 따르던 기녀가 죽은 횡성 삼척바위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안흥리에서 42번 일반국도를 이용하여 강릉방향으로 약 1㎞쯤 가다 보면 오른쪽 야산 들머리에 약 15m 정도 되는 절벽이 있는데, 안흥마을 사람들은 이를 ‘삼척바위’라 한다. 삼척바위에는 삼척의 관기인 홍련과 삼척 원님이었던 최 부사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죽음을 택한 홍련의 이야기가 전한다. 전설에는 최 부사가 삼척 관기인 홍련의 죽음을 애달파 하여 삼척바위에 비석을 하나 세웠다고 하는데, 위치는 알 수 없고 현재는 마을에 횡성현감이었던 정우주의 선정비가 세워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노고소와 태종대
    태종대왕이 와서 쉬어 갔다고 하는 자리로 그 자리를 아주 대단히 기념하기 위해 세워 놓은 태종대가 있었다. 태종대왕은 그곳에 자신에게 글을 가르치던 원천석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 그러나, 이성계가 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았던 고려 충신 원천석 선생님은 숨기로 했다. 미리 태종이 올 것을 알았던 선생님은 노고소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 할머니에게 자신이 가는 방향과 반대 방향을 알려주라고 이야기한다. 이후 할머니는 임금의 행차가 왔을 때 선생님이 시킨대로 방향을 반대로 알려주고, 임금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자신 스스로 큰 죄라고 생각해 물에 빠져 죽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송하석 보 도깨비(마산리)
    횡성읍 마산리 쇠절이에는 구씨성을 가진 중년 사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내가 행방을 감추었고, 온 마을 사람이 구씨를 찾으러 다녔다. 구씨를 찾기 위해 송하석이라 하는 곳에 이르렀을 때 낯익은 구씨의 목소리가 들렸고, 구씨는 도리깨를 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씨름을 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여럿이 합세하여 구씨 손에서 도리깨 장치를 떼어놓고 집으로 데리고 왔다. 한참 후 정신을 차린 구씨는 밖에서 웬 덩치가 큰 거인이 부르길래 따라나섰는데, 자기를 놔주지 않더라고 얘기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큰 거인은 사라지고, 자기는 집에 있던 도리깨 장치를 붙들고 있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남한산성 축조 설화에 등장하는 장군신, 이회
    무속의 인물신 중의 하나로 서울의 대표적인 신당(神堂)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화주당의 주신(主神)이다. 이외에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내에 위치한 청량당에서도 주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강원도 영월군 내리 지동 서낭제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내리 지동마을에는 당이 2개 있었다. 하나는 단종을 모시는 곳으로 숫당 혹은 큰당이라고 부르고, 나머지 한 당은 잡신을 모시는데 안당 혹은 암당이라고 한다. 단종을 모시는 큰당은 마을 저쪽 언덕에 있었고, 안당은 마을 산의 중간쯤에 있었다. 1985년에 이쪽으로 길이 새로 나면서 큰당이 안당의 아래쪽으로 옮겨졌는데, 이후 두 당을 모두 없애고는 안당이 있던 곳에 당을 새로 하나 세웠다. 서낭제는 과거에는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서 2일에 걸쳐 했는데, 지금은 정월 대보름 전날 저녁에 지낸다. 제사는 당주가 제사 음식을 마련하고, 단종신으로 여겨지는 큰돌의 옷을 갈아입히는 것이 특징적이고 그 외에는 일반적인 유교식 제사와 거의 같다. 영월지역의 마을신으로는 태백산신, 인물신으로 좌정한 단종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이 지동마을 서낭제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꼴뚜바우 서낭고사
    꼴두바우 서낭당은 영월군 상동읍 상동4리 마을의 성황당이면서 상동읍의 대표적인 서낭당이기도 하다. 꼴두바우 서낭고사는 음력 1월 1일과 음력 8월 15일에 지내는데, 그 순서는 다음과 같다. 먼저 꼴두바우 서낭당 앞에 짚을 태운다. 그 짚을 타고 넘으면서 부정풀이를 한다. 그리고 나서 제당 벽에 종이와 함께 실 한 타래를 바친 후 제사 음식을 차린다. 제사 음식을 다 차리면 일반적인 유교식 제사로 제사가 진행된다. 영월과 태백산이 이어지는 지역에서는 마을신으로 단종대왕을 모시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곳 꼴뚜바우에서는 태백산신을 모시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 산신제의 원형을 보존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의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양지말 아기장수 무덤
    혜원여중고 정문 바로 위쪽에는 왕릉만 한 큰 무덤이 있었다고 한다. 양지말 사람들은 모두 다 그 무덤을 아기장수 무덤이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아차산 아래 어느 농부가에서 아기장수가 태어났는데, 어느 날 보니 아이가 날개로 훨훨 날아서 천장에 붙어 있다가 다시 날곤 했다. 신고를 할까 고민하던 부부는 삼족이 멸하는 것이 겁이 나서 고민하다가 아이가 잠든 사이에 아이를 죽였다. 그 순간 어디선가 용마가 나타나 큰 소리로 울면서 그 집을 돌다가 용마산 쪽으로 사라졌다. 이후 며칠 뒤 아기를 묻어주었던 그 무덤은 큰 무덤으로 변해있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재인폭포 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연천군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유학자 허목(許穆, 1595~1682)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제작한 콘텐츠이다. 허목은 송시열과 예학(禮學)에 대해 논쟁한 남인의 핵심 문인으로 조선 후기 정계와 사상계를 이끌어간 인물이다. 허목은 당쟁 속에서도 선비의 절개를 굽히지 않고 선대의 고향인 경기도 연천으로 들어가 경학 연구에 전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악행을 일삼다가 천벌을 받은 서도사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대에는 서도사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서도사의 횡포에 암행어사였던 과객이 죽게 되고, 이로 인해 서도사가 피살되었다는 구조이다. 특히 서도사의 죽음 이후 가문의 멸망으로 이어지는 비극적 결말을 통해 악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임진왜란 중 고성군 회화면 앞바다 당항포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격전 끝에 승리한 당항포대첩을 스토리텔링한 콘텐츠이다. 당항포대첩을 승리로 이끈 의기(義妓) 월이(月伊)의 이야기를 코로나를 피해 고성 할머니네로 내려온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밤마다 월이의 생장과 기생이 된 사연, 당항포대첩 때 월이가 한 일 등을 들려주고 다음 날 낮에는 그 현장을 찾아 답사하는 액자식 구성으로 흥미를 더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