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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천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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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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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있는 용궁사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백운산 동쪽 기슭에 용궁사(龍宮寺)라는 사찰이 있다. 용궁사에는 한 어부가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모셔져 있었다고 한다. 영종도에 살던 한 어부가 연평도로 조기잡이를 갔다가 그물로 건진 돌부처를 태평암 위에 모셔 놓았다. 그런데 돌부처가 영험해서 한 한량이 활을 쏘아 팔을 떨어뜨렸는데, 떨어진 팔이 바로 붙었다고 하며, 그 앞으로 말을 타거나 담뱃대를 물고 가면 말발굽이 땅에 붙고, 담뱃대가 사람의 입에 붙었다. 또한 사람들의 병을 치료하는 효험도 보였다고 한다. 그 돌부처는 일제강점기 때 약탈 당해서 현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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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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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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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회개한 원님
    한 마을에 고을 영감이 있었는데, 잔소리가 심하고 욕심이 많아 가난한 사람이 있어도 도와주지 않았다. 하루는 스님이 나타나 시주를 하라고 했는데, 고을 영감은 시주를 하지 않았다. 영감은 모래를 한 바가지 퍼다 주었고, 스님은 그것을 받아서 절에 갔다. 스님은 시주받은 모래 한 바구니를 부처님께 시주했다. 이를 받은 부처님은 이후 죽은 영감을 혼을 내었고, 영감은 살려달라고 빌었다. 스님은 영감에게 좋은 곳으로 보내줄테니 앞으로 잘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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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하루짝 재산
    한 노부부가 있었다. 노부부는 너무나 가난해서 나무를 해서 팔아서 살아나갔다. 어느 날 두 노인이 누워 있으니 까치가 깍깍 울더니 갑자기 노루가 한 마리 나타났다. 노루를 따라가 보니 노루가 한 골짜기에서 땅을 파라고 알려주었다. 그 안에서는 구슬같은 주머니가 하나 나왔다. 열어보니 패철 같은게 하나 있었다. 집으로 그 패철을 들고오니 쌀도 나오고, 돈이 오고 했다. 하루짝 꿈을 꾸니 패철을 절대 남에게 빌려주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마음 좋은 노부부는 이웃에게 패철을 빌려줬고, 하루 아침에 재산은 사라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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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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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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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의 옛날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나주시

    나주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내려오는 나주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담은 그림책. 고양이가 구해준 박눌재 이야기, 고려를 세운 왕 이야기,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는 앙암바위전설 등 나주의 이야기를 통해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마을의 놀이터요 배움터인 청계정
    산동마을 청계정은 당시는 마을 모정이 없었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는 공부도 하고, 놀이터이기도 하였다.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린 날에는 둘레에 굉장히 큰 구렁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구렁이가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청계정 기와가 너무 오래되어 삭아있을 때 지붕에서는 와송이 나기도 했다. 그 와송은 그 지역의 아이를 갖지 못하던 여성들에게 아이를 갖게 해주는 명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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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고기를 잡기 위해 도깨비를 부려서 보를 막은 마천목 장군
    회천면 봉강리에는 마천목 장군의 생가터가 있다. 마천목 장군은 굉장한 효자였다. 하루는 마천목 장군의 아프신 어머니가 물고기를 먹고 싶어 하셨는데 잡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마천목 장군은 도깨비를 불렀다. 도깨비 대장은 마천목 장군이 시킨대로 저녁에 보를 막았고, 밤새 보를 막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깨비보라고 일컫는다. 지금도 곡성에 가면 도깨비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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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농 허건과 이은상 시인도 감탄한 세 가지 색의 배롱나무 숲
    1930년경 방죽을 넓히면서 상당히 큰 백일홍 나무를 갖다 심었다. 당시 백일홍 나무는 4색이 나왔는데, 평화의 배롱나무는 붉은 백일홍과 흰 꽃의 백일백, 그리고 보랏빛과 푸른 빛이 나는 백일청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본 노상 이은상이 백일홍 나무를 보고 극찬을 했고, 감탄했다. 남농 허건은 자신의 그림 소재로 삼았을 정도였는데 아름다운 소나무 네 그루와 백일홍,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모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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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83건)
  • 지역문화 Pick (23건)
  • 지방문화툰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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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오날이'에 관한 설화가 전해진다. 먼 옛날 어느 들판에서 옥 같이 고운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부모가 없어 이름도 나이도 모른채 그렇게 들에서 자랐다. 이를 본 마을사람들이 아이에게 자신들을 '오늘'만났기 때문에 '오날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오날이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며 부모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 여행을 통해 타인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다.
  • 우리나라의 유일한 호랑이 무덤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영월군

    우리나라의 유일한 호랑이 무덤 이야기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에는 의호총에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금산 아래에는 '금사하'라는 효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어머니의 병이 깊어져 약을 구하기 위해 강을 건너야 했는데 장마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 좌절했다. 그때 호랑이가 나타나 강을 건널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후 아버지의 시묘살이를 할 때, 숙종의 국상을 치를 때도 호랑이가 함께 했다. 그러다 호랑이가 죽자 아버지 산소 옆에 호랑이를 묻어주었다.
  • 노란 피가 흐르는 왕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군포시

    노란 피가 흐르는 왕자
    경기도 군포시에는 수리산 관모봉으로 오르는 길에 있는 '노랑바위'에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먼 옛날, 아들이 없던 왕이 제사를 지내 왕자를 낳았다. 왕자가 세 살이 되던 해,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 배로 피난가던 중 폭풍우에 전복되었다. 그 때 거북이가 왕자를 태우고 관모봉 중턱에 내려놓고 음식을 구하러 갔다. 왕자는 거북이가 자신을 버렸다고 여겨 바위를 내리쳤고 그 자리에서 노란색 피를 쏟고 죽고 말았다.

#의왕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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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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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오봉산의 전설
    의왕시 고천동에 오봉산이 있다. 오봉산은 원래 산봉우리가 다섯 개여서 오봉산이라고 불렀었다. 옛날 중국에서 지술사가 무슨 계기로 역적이라는 죄명을 쓰고 목숨을 건지기 위해 조선 땅으로 피신을 하게 되었다. 우연한 계기로 청풍김씨 한 분이 그를 딱하게 여겨 집으로 데리고 왔다. 청풍김씨는 중국 지관과 함께 산소 자리를 보러 다녔다. 명당을 추천받았으나 그곳에는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갑자기 마을에 불이 나서 그 집이 몽땅 타버렸다. 이후 지술사는 청풍김씨에게 당부의 말을 남기고 중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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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왕곡동에 전하는 전설
    사육신의 한 분인 성삼문은 훈민정음 창제 당시에 음운에 관한 식견을 넓히려고 원동 땅에 머물러 있었던 중국 학자인 황찬을 10여 번이나 찾아갔던 일로도 유명하다. 중국의 주지문은 우연히 성삼문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가르침을 입어 과거에 급제하게 되자 성삼문을 자신의 은인으로 굳게 생각하고 어떻게 은혜를 보답할 것인가를 마음속 깊이 새기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조선에서 변이 일어나 성삼문이 사형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래서 스승의 원한을 갚으려는 마음을 품었으나, 친구의 만류를 통해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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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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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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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속초 청초호의 청룡과 영랑호의 황룡 이야기
    속초시 청초호와 영랑호에는 청룡과 황룡의 전설이 전해진다. 비밀스러운 사랑을 나누던 두 용은 승천의 순간, 이무기의 방해로 갈라지고 말았다. 청룡은 하늘로 올랐고, 황룡은 호수에 남아 눈물을 흘렸다. 주민들은 불꽃을 밝혀 하늘길을 열어 두 용을 재회시켰고, 이들은 속초의 수호신이 되어 지역의 풍요와 번영, 그리고 평화를 가져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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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여덟 명의 장수가 도둑을 잡은 인천광역시 장수동의 장자골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장수동’이라는 법정동이 있다. 마을 지명을 장수동이라고 한 것은 ‘100세까지 장수하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장수동에는 ‘장자리’, ‘장자골’ 등으로 불리는 마을이 있다. ‘장자리’, ‘장자골’ 등의 지명은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다. 일반적으로 ‘부자가 살던 마을’, ‘맏아들이 살았던 마을’, ‘장수(사)가 살던 마을’ 이라는 지명 유래가 전해진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장자골도 부자가 살았다고도 하고, 여덟 명의 장사가 살았었다고 한다. 한편 ‘작은 고개가 있는 마을’이라는 지명에 여덟 장사 이야기가 결합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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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얇은 돌이 깔려 있던 서울시 신수동의 박석거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에 ‘박석거리’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박석(薄石)’은 넓적하고 얇은 돌을 가리키는 말이다. 옛날 박석거리에 노인 내외와 아들 며느리가 함께 살고 있었다. 아들은 남들보다 기운이 세고 신통력(神通力)까지 가지고 있었던 장사(壯士)였다. 하루는 노인 부부가 노들강변에서 큰 굿판이 벌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구경을 하러 가기로 하였다. 집에는 며느리만 남게 되었다. 장사는 신통력으로 부인을 노들강변으로 데리고 가 굿 구경을 함께 하였다. 남편의 신통력을 알게 된 부인은 마을 사람들에게 자랑하였고, 장사는 관가로 끌려가 억울한 죽임을 당하였다. 그 후 용마가 하늘로 올라가면서 말굽으로 바위들을 부수어 땅에는 돌조각들이 잔뜩 깔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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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장수가 무술을 연마한 충청남도 청양군의 대장골산
    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飛鳳面)에 ‘대장골산’과 ‘말둠벙’이라 부르는 웅덩이가 있다. 옛날 은골에 장수 한 사람이 살고 있었다. 장수는 지리산에서 온 도승에게 산을 뛰어넘는 방법을 배우고 야생마 한 마리를 길러, 말을 타고 산을 뛰어넘는 연습도 하였다. 하루는 말을 타고 지나가다가 양반의 갓을 조금 건드렸는데, 상놈이 양반을 건드렸다며 장수를 잡으러 종들과 함께 산으로 올라왔다. 장수는 자신을 잡으러 온 양반 일행을 따돌리고, 밤중에 양반 집에 가서 닭을 훔쳐 삶아 먹었다. 그 후 말을 타고 산을 넘을 때, 말이 건너편 산에 도달하지 못하고, 그만 땅 아래로 떨어져 말과 장수가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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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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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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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가뭄에 그치지 않고 겨울에 얼지 않는 충북 제천시의 오티 약수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 오티 약수터가 소재해 있다. 오티 약수터는 야미산 약수굴 또는 야미산 약물탕 등으로도 부른다. 약수굴 내부에 여름철에는 얼음처럼 차갑고, 겨울철에는 물이 얼지 않은 샘이 흘러나온다. 이 샘이 바로 오티 약수다. 오티 약수의 수량은 사계절이 거의 비슷하고 일정하다. 오티 약수는 맑고 물맛 또한 좋다. 그리고 속병에 좋다고 소문이 나 있어서 인근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야미산 약수굴 근처에서는 살생하지 말아야 하고, 부정한 짓도 저지르면 안 된다는 믿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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