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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태조의 탯줄이 묻힌 만인산
    만인산(萬刃山)은 대전광역시 동구 하소동과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에 걸쳐 있는 538m의 산이다. 만인산이란 명칭은 ‘말흘’이란 명칭이 중국식 한자로 바꾸어 ‘만인’이라는 표현으로 바뀐 것으로 추정한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탯줄이 묻혀있다 하여 태봉산, 태실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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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에밀레종
    옛날에는 아들 낳는 것이 귀했다고 한다. 어느 한 스님이 지나가다 머슴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그 집에 가 동냥을 좀 달라고 하면서 ‘동냥 줄까’,‘애기 줄까’하면서 촐삭거려서 집안에서 아무것도 안 줬다고 한다. 절에서 스님이 종을 만드는데 시주를 핑계로 그 머슴아이를 데려오고 싶었다. 그 머슴아이를 데려와 종 만드는데 사용하여 에밀레종에서 애기 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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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구렁덩덩 서선비
    옛날에 여자가 복숭아를 먹고 구룽이를 낳았다. 구룽이는 하루하루 커 장가갈 나이가 되어서 이웃집 삼정승 막내딸에게 장가를 가게되었다. 구룽이는 첫날밤 목욕하는 걸 보지 말라고 막내딸에게 신신당부한다. 그걸 들은 첫째언니와 둘째언니는 호기심에 구룽이가 목욕하는 것을 홈쳐보게된다. 목욕을 하고 있던 구룽이는 구름 위에 올라가서 구름둥둥 서선비가 될 참인데, 언니들이 보게돼서 선비가 되지 못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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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공주의 눈을 멀게한 이무기가 살던 이명산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에는 이명산이 있다. 이명산은 용이 운 곳이라 하여 용명산이라고도 한다. 이명산에서는 신라와 관련된 이야기와 유적을 만나볼 수 있다. 이무기의 독기로 인해 인근 사람들이 눈이 멀어 뜨거운 돌을 연못에 던져 이무기를 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 석불사지, 마애여래좌상 등 신라시대 유적 또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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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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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자와 해학이 있는 삶(2) 조작된 도깨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남 >남해군

    풍자와 해학이 있는 삶(2) 조작된 도깨비
    만든 도깨비불을 도깨비로 착각해 논물을 빼가던 못된 버릇 고친 이야기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임금에게 은어(銀魚)를 진상하려고 마천목이 쌓은 도깨비살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 1, 2리는 조선 초기에 섬진강 유역에서 은어(銀魚)를 잡아 진상하던 어살이 있었다. 성종 대에 임금에게 진상하던 은어는 갓 잡은 싱싱하고 좋은 것을 얼음에 담거나 소금을 뿌려서 두 세 차례 진상하도록 했다. 조선전기 기록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대장군 ‘마천목(1358~1431년)이 물을 막아 어량(魚梁)쳤고, 남원부에서 훗날 이것을 고쳤다.’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진상을 위해 어살을 관리하는 관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872년 군현지도에 ‘마천목이 도깨비를 시켜 쌓았다.’는 기록이 있어 600여 년 동안 어로활동이 지속되었다고 하겠다. 지금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리 앞쪽 섬진강변에 살둑의 흔적이 일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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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도깨비가 쌓아준 남원 살뿌리 도깨비살
    전라북도 남원시 대강면 서석리와 전라남도 곡성군 임면 제월리 사이로 흐르는 섬진강 여울목에 어살이 설치되어 있었다. 이 어살은 임진왜란 때 남원 의병장인 양대박이 군사를 먹이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섬진강을 가로질러 설치한 어살에는 봄, 가을에 바다와 강을 회유하는 고기가 잡힌다. 강에 서식하는 다양한 잡어도 걸린다. 섬진강을 가로질러 살둑을 쌓고, 낙차를 이용해 떨어지는 고기를 대나무 발에 걸리도록 해두었다. 1960년대부터 고기가 잡히지 않아 버려두었는데, 섬진강 수계에 다목적댐이 건설되면서 수량이 줄고, 바다에서 회유성 어류가 올라오지 못해 생태환경으로 변화되었고, 어획량도 눈에 띄게 감소하여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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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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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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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로 풀어보는 전북의 해학_전북지역 동물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동물로 풀어보는 전북의 해학_전북지역 동물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전북 지역의 설화와 전설 속의 동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남원 광한루에서 볼 수 있는 거북, 코끼리, 토끼 설화 등은 전북지역의 특색과 삶을 보여주며 스토리텔링과 상상력을 자극해 다양한 장르로의 변신이 기대된다. 정인수 화백의 삽화로 다양한 설화를 흥미롭게 그린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청 율곡사
    산청 율곡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에는 있는 사찰로, 651년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율곡사에는 대웅전 건축과 법당 내부에 미완성으로 남아 있는 2편의 산수화와 관련된 전설이 전한다. 현재 율곡사는 규모가 작은 사찰이지만, 보물로 지정된 조선시대 건축물인 대웅전과 보존 상태가 양호한 괘불탱,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인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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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오지면과 우곡면이 합쳐진 곡성군 오곡면 마을의 지명유래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은 곡성군의 남쪽에 위치하여 중요한 사건, 경제 및 지정학적 요충지이다. 오지면의 10개리와 우곡면 9개리와 예산면, 도상면, 죽곡면 일부가 합쳐지면서 오곡면이 되었다. 현재 오곡면은 11개리를 관할하고, 1973년 묘천리가 곡성읍에 편입된다. 오곡면은 오동나무와 봉황가 연관된 지명이 많다. 오지리는 큰 마을을 중심으로 전동·후동·동동·남동·상동 등이 있으며 사대문을 두어 시간을 정해 개폐했다. 역사적 인물들과 연관된 장소와 곡성역이 있어 교통의 중심지이면서 축제와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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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6건)
  • 지역문화 Pick (1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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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오날이'에 관한 설화가 전해진다. 먼 옛날 어느 들판에서 옥 같이 고운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부모가 없어 이름도 나이도 모른채 그렇게 들에서 자랐다. 이를 본 마을사람들이 아이에게 자신들을 '오늘'만났기 때문에 '오날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오날이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며 부모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 여행을 통해 타인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백골을 잘 모셔 수명을 연장한 사만이
    이 설화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전승되는 일반신본풀이 중 하나로 ‘맹감본풀이’로 알려져 있다. 맹감본풀이는 주인공 사만이가 산에 버려진 백골을 잘 모시고, 백골의 도움으로 저승차사를 피해 목숨을 연장했다는 이야기다. 이 설화에는 자신의 수명보다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담겨 있다. 주인공 이름을 따 '사만이본풀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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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형제가 해와 달을 활로 쏜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두 형제가 해와 달을 활로 쏜 이유
    제주특별자치도에는 '대별왕'과 '소별왕'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태초의 세상은 하늘과 땅의 구분이 없어 혼돈의 연속이었다. 거인신인 두수문장으로 인해 세상에는 해와 달이 두 개씩 있어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웠다. 이에 천지왕은 총멩부인과 인연을 맺고, 총멩부인은 쌍둥이를 낮아 첫째를 대별왕, 둘째를 소별왕이라 이름 지었다. 천지왕은 아들들이 성장하자 지상에 내려보냈다. 둘은 내기를 통해 저승과 이승을 다스릴 사람을 정했다. 그리하여 대별왕은 저승을, 소별왕은 이승을 다스리게 되었다.

#전라도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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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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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손위 동서의 넓은 도량
    윗집과 아랫집에 형제가 살았다. 큰아들은 잘살고, 동생은 가난하게 살았다. 어느 날 동생은 마당이 좁아서 자기 집에 나락을 널 자리가 없어 형네 집 마당 한구석에 나락을 조금 널어놓았다. 그것을 본 시어머니는 애석한 마음으로 큰 집 나락을 덜어서 작은 집 덕석에다 널어주었다. 이후 큰며느리는 동서를 불러 쌀을 한 말 주며 시숙의 생일상을 차리라고 했다. 그것을 받은 시숙은 동생 집에 답례로 열마지기를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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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거짓 지관과 명당
    동생이 지관인 한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부인이 동생과 비교하면 지관 노릇을 하라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풍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거짓 지관이 돈을 벌기 위해 쇠(나침반)를 들고 집을 나섰다. 마침 길을 걷다가 명당을 찾고자 하는 주인이 이 거짓 지관도 불러들였으나, 거짓 지관은 풍수를 알지 못해 도망가다 운 좋게 명당자리를 잡아주고 돈을 벌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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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초립동과 은혜 갚은 뱀
    장가를 가기 전에 초립이라는 대나무로 엮은 모자를 쓴 사람을 초립동이라고 불렀다. 초립동이는 서당에 다니면서 날마다 뱀에게 도시락의 밥을 조금씩 덜어주었다. 몇 년이 지난 후, 초립동이가 장가를 가게 되자 뱀이 땅에 한문을 써주어 배를 타지 말라고 알려주었다. 그래서 초립동이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그 후로도 뱀 덕분에 초립동이는 매번 죽음의 위기를 모면하였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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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 남사당패의 근거지였던 안성 청룡사
    청룡사는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룡리에 있는 사찰로, 창건 당시의 이름은 대장암이었다. 승려 나옹이 사찰을 크게 중창할 때, 청룡이 상서로운 기운으로 가득한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고 청룡사로 개칭했다고 한다. 청룡사는 고려의 마지막 왕인 공양왕과 조선시대 인조의 아들인 인평대군의 원당으로 기능했다. 최초의 여성 꼭두쇠인 바우덕이가 이끌었던 안성 남사당패의 근거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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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곡성군 목사동면 평리, 동암리의 마을별 지명 유래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은 통일신라시대에 부유현으로 순천에 속하였다가 현재 12개리로 개편되어 곡성군에 속한다. 목사동면 내 마을엔 절터가 많아 불당골이나 도장마을 같은 이름에 영향을 미쳤다. 평호마을, 고두마을, 궁두마을 등처럼 마을 형태에서 이름이 비롯되거나 유치마을이나 호곡마을처럼 마을 주변의 산세와 풍수지리설에 따라 전해져 오는 이름들도 있다. 이와 함께 용암마을, 구룡마을, 용전마을 등 용과 거북이 대나무와 관련된 이름들도 있다. 그 외에 신숭겸 장군의 출생지로 신기한 행적과 전설이 곳곳에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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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금강산 중과 내기한 김삿갓
    김삿갓은 우리나라 최고의 시인이라고 불리는 전무후무한 시인이다. 김삿갓은 금강산 중이 글을 잘 짓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을 찾아가서 중과 글 짓는 내기를 하였다. 그런데 중이 낸 시구에 김삿갓이 대구를못 해 위험에 처해 있었는데, 어디선가 바람결에 중을 이길 시구를 가르쳐주어 위기를 모면하게 되며, 그 중은 다름 아닌 천년 묵은 여우가 둔갑한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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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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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피가 흐르는 왕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군포시

    노란 피가 흐르는 왕자
    경기도 군포시에는 수리산 관모봉으로 오르는 길에 있는 '노랑바위'에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먼 옛날, 아들이 없던 왕이 제사를 지내 왕자를 낳았다. 왕자가 세 살이 되던 해,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 배로 피난가던 중 폭풍우에 전복되었다. 그 때 거북이가 왕자를 태우고 관모봉 중턱에 내려놓고 음식을 구하러 갔다. 왕자는 거북이가 자신을 버렸다고 여겨 바위를 내리쳤고 그 자리에서 노란색 피를 쏟고 죽고 말았다.
  • 방귀 뀌어서 유배된 왕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양평군

    방귀 뀌어서 유배된 왕비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리에 있는 부용산에는 방귀 뀌어 유배 온 왕비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고려시대에 한 왕비가 결혼 첫날밤에 방귀를 뀌었다. 그로 인해 부용산에 귀양을 오게 되었는데, 왕비의 뱃속에 이미 왕자를 잉태하고 있었다. 왕자는 아버지가 없어 주변 아이들에게 놀림받게 되고, 왕비는 이에 진실을 알려준다. 왕자는 도성에 들어가 기지를 발휘하여 왕을 만나게 된다. 왕은 왕자라는 사실을 알고 왕비와 함께 도성으로 불러들이지만, 왕비는 계속해서 부용산에서 살았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2025년 공모전 수상작 콘텐츠] 명나라에 공녀로 갔다 돌아온 홍랑각시 보살 이야기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였던 '2025년 대학생 웹툰&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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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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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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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애뜨기
    한 대감집의 옆집에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 살았다. 그 옆집의 부인은 인물이 좋았고, 대감집의 부인은 얼굴이 미웠다. 그래서 대감은 옆집의 아들과 내기를 해 부인을 바꾸자는 제안을 한다. 그러나 어머니를 빼앗길 수 없었던 아들은 꾀를 내어 내기에서 빠져나가고, 결국 대감으로부터 어머니와 부인 모두를 빼앗기지 않고 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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