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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재인폭포 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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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연천군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유학자 허목(許穆, 1595~1682)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제작한 콘텐츠이다. 허목은 송시열과 예학(禮學)에 대해 논쟁한 남인의 핵심 문인으로 조선 후기 정계와 사상계를 이끌어간 인물이다. 허목은 당쟁 속에서도 선비의 절개를 굽히지 않고 선대의 고향인 경기도 연천으로 들어가 경학 연구에 전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자연재해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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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돌부처 코에 피가 나서 섬이 된 전라북도 부안군의 계화도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에 계화도(界火島)라는 섬이 있었다. 1960년대 간척사업으로 지금은 육지가 된 곳이다. 옛날 계화도 한쪽 모퉁이에 돌부처가 한 개 있었다. 나그네가 돌부처 콧구멍에서 피가 나면 마을이 모두 물에 잠길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마을 주민들은 나그네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한 노인이 나그네의 말을 믿고 매일같이 돌부처의 코를 확인하였다. 그러던 중 마을 주민이 노인을 놀려주기 위해 소 피를 돌부처 코에 발라두었다. 노인은 이를 보고 손자의 손을 잡고 마을을 벗어났다. 그 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파도가 밀려와 계화도를 섬으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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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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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인심이 넘쳐난 두밀마을
    대곡동 두밀마을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네모진 말같이 생겼다 해서 그런 지명이 붙었다고 전한다. 옛날에 마을이 사방으로 산이 막혀있어 사람들은 산기슭을 일구기 시작했다. 한 스님이 땅 밑으로 수맥이 지나가니 한 길만 파면 물이 펑펑 쏟아질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물과 곡식이 넘치면 아낌없이 남에게 주라고 말했다. 스님의 예언대로 물이 넘치고 곡식이 넘쳐서 사람들은 그곳을 ‘가마’라고 불렀다. 이후 굶주린 사람들이 두밀로 찾아들었고 두밀 사람들은 굶주리는 사람들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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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사모지고개의 세 가지 전설
    문학산과 로적산 줄기로 내려와서 어울리는 마루턱이 있는데 이 마루턱을 사모지고개라 한다. 지금은 도로가 형성되어 작은 마루턱이 되었으나 옛날에는 좁고 잘록한 고개였다고 한다. 사모지 고개는 삼해주현, 삼호현, 사모현 등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각각의 고개들은 전설을 가지고 있다. 삼해주현은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치하는 마음가짐을 취하라는 것을 알려주어 삼해주현이고, 삼호현은 아쉬운 이별의 소리를 세 번 부르다가 넘어간다고 하여 삼호현이다. 마지막으로 사모지현은 아쉬워 그리워하며 사모한 곳이라 하여 사모지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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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유비무환으로 율도를 개간한 사연
    율도는 옛날에 한낱 작은 섬이었다. 조중봉이라는 사람이 부평에 유배를 와서 살고 있었다. 조중봉은 김총각을 자기 집에 머무르게 하고는 친자식처럼 극진히 보살피면서 지냈다. 여러 해가 지나고 조중봉은 김총각을 어느 집 딸과 중매하여 결혼을 시키게 되었다. 김총각은 장가를 가서도 부인과 함께 조중봉의 집에 살았다. 김총각은 조중봉과 장인의 도움으로 장사 밑천을 받았지만 장사 대신 김총각은 율도에 가서 직접 황무지를 개간하였다. 얼마 가지 않아 임진왜란이 터졌고, 조중봉의 가족들과 김총각 처가 식구들은 모두 율도로 피난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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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고려의 호국불이었던 관촉사의 은진미륵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에는 관촉사가 있다. 관촉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조 불상으로 알려진 은진미륵이 있다. 은진미륵은 고려 광종 19년에 혜명대사가 조성했다고 한다. 혜명대사가 땅속에서 솟은 바위로 불상을 만들라는 명을 받고, 36년이 걸려 불상을 완성하였다. 그런데 불상이 너무 커서 세우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혜명대사가 강변에서 두 동자가 탑을 쌓으며 노는 것을 보고 불상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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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함허 스님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인천 정수사
    낙가산에서 수행하던 회정 선사에 의해 639년에 창건된 정수사는 조선 세종 때 험허 선사가 중창하면서 정수사(淨水寺)로 절 이름을 변경하였다. 이후 절의 역사에 대해서 전해오는 자료가 남아 있지 않다. 1848년 이후 여러 비구니에 의해 법당이 중수되고 삼성각이 중건되며, 보살상과 후불탱화 등이 조성되었다. 보물 제161호로 지정된 대웅보전은 매우 우수한 건축물로, 건축 당시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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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인천 전등사
    전등사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정족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다. 381년에 창건된 전등사는 조선시대에 두 차례에 걸쳐 화재로 전소된다. 1631년에 중건된 전등사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정족산사고를 관리하는 사찰이 된다. 전등사는 숱한 전란 속에서도 대웅보전(보물 제178호), 약사전(보물 제 179호), 범종(보물 제 393호), 대조루(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9호) 등의 문화유산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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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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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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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지네를 물리치고 처녀와 결혼한 선비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거대리에는 절골이라 부르는 골짜기가 있고, 절골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한 선비가 과거 공부를 하기 위해 절을 찾다가 우연히 한 처녀의 집에 머물게 된다. 선비는 처녀의 사연을 듣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지략을 발휘해 지네를 무찌른다. 이후 처녀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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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악행을 일삼다가 천벌을 받은 서도사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대에는 서도사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서도사의 횡포에 암행어사였던 과객이 죽게 되고, 이로 인해 서도사가 피살되었다는 구조이다. 특히 서도사의 죽음 이후 가문의 멸망으로 이어지는 비극적 결말을 통해 악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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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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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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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회개한 원님
    한 마을에 고을 영감이 있었는데, 잔소리가 심하고 욕심이 많아 가난한 사람이 있어도 도와주지 않았다. 하루는 스님이 나타나 시주를 하라고 했는데, 고을 영감은 시주를 하지 않았다. 영감은 모래를 한 바가지 퍼다 주었고, 스님은 그것을 받아서 절에 갔다. 스님은 시주받은 모래 한 바구니를 부처님께 시주했다. 이를 받은 부처님은 이후 죽은 영감을 혼을 내었고, 영감은 살려달라고 빌었다. 스님은 영감에게 좋은 곳으로 보내줄테니 앞으로 잘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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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하루짝 재산
    한 노부부가 있었다. 노부부는 너무나 가난해서 나무를 해서 팔아서 살아나갔다. 어느 날 두 노인이 누워 있으니 까치가 깍깍 울더니 갑자기 노루가 한 마리 나타났다. 노루를 따라가 보니 노루가 한 골짜기에서 땅을 파라고 알려주었다. 그 안에서는 구슬같은 주머니가 하나 나왔다. 열어보니 패철 같은게 하나 있었다. 집으로 그 패철을 들고오니 쌀도 나오고, 돈이 오고 했다. 하루짝 꿈을 꾸니 패철을 절대 남에게 빌려주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마음 좋은 노부부는 이웃에게 패철을 빌려줬고, 하루 아침에 재산은 사라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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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며느리의 청을 거절해 멸문지화를 당한 소씨 가문
    경기도 평택시 송북동 우곡마을에 과거 진주 소씨들이 모여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진주 소씨는 살지 않으며, 우곡마을 일대에는 소정승에 관한 이야기 전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소정승이 지혜로운 며느리의 말을 듣지 않고 출병하여 대패하고 역적으로 몰려 처형당한 후 그의 가문도 멸문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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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인심 고약한 정주마을이 갯벌로 변한 인천광역시 교동도의 청주펄
    인천광역시 강화도에 딸린 섬 가운데 ‘교동도(喬桐島)’가 있다. 교동도는 원래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었지만, 오랜 기간 간척사업을 통해 갯벌을 메워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간척이 되지 않고 일부 남아 있는 갯벌도 있는데, 그중 한 곳이 바로 ‘청주펄’이다. 교동도 바닷가 근처에 ‘정주마을’이 있었다. 정주마을은 사람들은 부자이기는 하였지만 인색하였다. 하루는 노스님이 시주를 청하였으나 욕설을 하며 내쫓아 버렸다. 그 후 며칠이 지나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져 정주마을은 갯벌로 변했다고 하는데, 그곳이 바로 청주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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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악행을 일삼다가 천벌을 받은 서도사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대에는 서도사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서도사의 횡포에 암행어사였던 과객이 죽게 되고, 이로 인해 서도사가 피살되었다는 구조이다. 특히 서도사의 죽음 이후 가문의 멸망으로 이어지는 비극적 결말을 통해 악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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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북 >정읍시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장학리의 '장재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수백 년 전 장학리에는 장재라는 부자가 살았다. 어느 날 한 스님이 염불을 외우며 장재의 집에 시주를 청했다. 고약한 성격의 장재는 스님의 바랑에 모래를 집어넣고, 머리에 대쪽을 씌워 창피를 주었다. 수모를 겪은 스님은 장재에게 더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옛집에 묻혀 있는 두 개의 돌을 마을 입구에 묻으라고 했다. 장재는 스님을 말을 따랐고, 이후 장재 부부는 원인 모를 병을 앓다 죽고 말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마을 입구에 장재가 돌을 묻었다고 하여 이 마을을 '장재동'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부부의 원한이 맺힌 경남 산청의 승지골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청계리에는 승지골이 있다. 옛날 청계마을에는 글공부하던 선비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선비는 아내의 뒷바라지 덕분에 과거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선비가 떠나자 시어머니의 구박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다. 결국, 아내는 집에서 쫓겨났고, 오갈 곳이 없던 아내는 산속에서 길을 잃고 죽게 된다. 이후 승지 벼슬을 얻은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으나 아내는 없었다. 남편은 수소문 끝에 마을 사람에게 아내의 일에 대해 듣게 되고, 아내의 무덤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다 가슴을 치며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이후 사람들은 부부의 원한이 맺힌 이곳을 ‘승지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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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영동 지역의 수호신이 된 범일국사 부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소재한 대관령 정상에는 범일국사를 모시는 대관령 국사성황사가 있다. 이 성황사에서 언제부터 범일국사를 모셨는지 알 수는 없다. 다만 범일국사가 대관령의 국사성황신이 되었다는 신화와 함께 범일국사와 부부의 연을 맺은 정씨의 딸이 국사여성황신이 되었다는 신화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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