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청송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지네를 물리치고 처녀와 결혼한 선비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거대리에는 절골이라 부르는 골짜기가 있고, 절골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한 선비가 과거 공부를 하기 위해 절을 찾다가 우연히 한 처녀의 집에 머물게 된다. 선비는 처녀의 사연을 듣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지략을 발휘해 지네를 무찌른다. 이후 처녀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장복이 무예를 익힌 창원 장복산
    장복산(長福山)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상복동에 걸쳐 있는 해발 593m의 산으로 산봉우리는 태백동에 속한다. 장복산과 관련된 지명유래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창원지역에서는 ‘산이 벽처럼 솟아 있으므로 장벽산’이라고 했으나 진해에서는 옛날에 ‘장백이라는 사람이 살아서 장복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진해의 또 다른 전설에 의하면 ‘장백’이 아니라 ‘장복’으로, 그는 일반인이 아니라 힘이 센 장수였다고 한다. 무예를 익힌 장복이 마을 청년들과 힘을 합해 왜구를 물리치다 왜구가 쏜 화살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아기장수가 용마를 타고 날아간 완주 용마골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용마골에 아이 없는 부부가 살았다. 부부는 오래 치성을 드린 끝에 아기를 낳았는데, 겨드랑이에 날개 달린 아기장수였다. 아기의 정체가 소문날까 두려워 부부는 동굴에 아기를 숨겼다. 군사들이 찾아와 아기를 내놓으라 했으나, 부부는 아기를 끝까지 지켰다. 군사들이 물러가자 하늘에서 엄청난 비가 내리더니 아기가 용마를 타고 나타나 부부를 데려갔다. 이후 마을 앞에는 용마의 형상을 한 커다란 산이 생겼고, 마을 아래에는 널따란 웅덩이가 파였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용마골이라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신행길의 악귀를 물리친 강감찬
    강감찬이 어느 곳을 가다가 신행을 가는 일행을 만난다. 신행 떡에는 악귀가 앉아 있었다. 강감찬이 신부의 가슴 위에 앉아 있는 악귀를 물리치고, 누구 택일을 했느냐고 한다. 강감찬은 택일한 노인에게 악귀 살이 있는 날을 혼인날로 잡은 것은 잘못이라고 한다. 그러자 노인은 하늘의 천당성이 와서 악귀를 물리쳐 주기 때문에 이날을 길일이라고 한다. 노인의 말인즉슨 강감찬이 바로 천당성이라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첫날밤마다 혼나고 세 번 장가간 이야기
    옛날에 13살 먹은 9대 독자가 살았다. 아버지가 일찍 손자를 보고 싶어서 9대 독자 아들을 장가를 보낸다. 그런데 신부의 정부(情夫)가 나타난 죽을 뻔 한다. 일 년 후에 다시 장가간다. 이번에도 신부의 정부가 나타난다. 죽을 고비를 넘긴 9대 독자가 신부와 정부를 죽인다. 일 년 후에 다시 장가를 간다. 신부가 어린아이를 낳는다. 9대 독자는 아이를 콩밭에 숨긴다. 갓난아이를 발견하여 고모에게 양육을 맡긴다. 9대 독자와 신부는 아들딸 낳고 잘 살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군당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영등포구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를 바탕으로 한 연희극 '윤 정승과 잉어 이야기'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방학곶이는 현재의 영등포동이며, 부군당(府君堂)은 서울, 경기에서 마을의 수호신을 모신 신당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교훈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회개한 원님
    한 마을에 고을 영감이 있었는데, 잔소리가 심하고 욕심이 많아 가난한 사람이 있어도 도와주지 않았다. 하루는 스님이 나타나 시주를 하라고 했는데, 고을 영감은 시주를 하지 않았다. 영감은 모래를 한 바가지 퍼다 주었고, 스님은 그것을 받아서 절에 갔다. 스님은 시주받은 모래 한 바구니를 부처님께 시주했다. 이를 받은 부처님은 이후 죽은 영감을 혼을 내었고, 영감은 살려달라고 빌었다. 스님은 영감에게 좋은 곳으로 보내줄테니 앞으로 잘하라고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하루짝 재산
    한 노부부가 있었다. 노부부는 너무나 가난해서 나무를 해서 팔아서 살아나갔다. 어느 날 두 노인이 누워 있으니 까치가 깍깍 울더니 갑자기 노루가 한 마리 나타났다. 노루를 따라가 보니 노루가 한 골짜기에서 땅을 파라고 알려주었다. 그 안에서는 구슬같은 주머니가 하나 나왔다. 열어보니 패철 같은게 하나 있었다. 집으로 그 패철을 들고오니 쌀도 나오고, 돈이 오고 했다. 하루짝 꿈을 꾸니 패철을 절대 남에게 빌려주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마음 좋은 노부부는 이웃에게 패철을 빌려줬고, 하루 아침에 재산은 사라지고 말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남해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돌이 많은 금오산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에는 금오산이 있다. 금오산은 풍광이 뛰어난 산임에도 산 정상의 군사시설로 인해 등반이 불가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의 군사시설이 이전하여 도보는 물론 자동차,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며, 정상에서 남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금오산은 돌산인데 마호할매가 실수로 돌을 쏟아 돌이 많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리고 금오산에서는 고려시대의 다양한 유적을 만나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바위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나주의 옛날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나주시

    나주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내려오는 나주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담은 그림책. 고양이가 구해준 박눌재 이야기, 고려를 세운 왕 이야기,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는 앙암바위전설 등 나주의 이야기를 통해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태종에게 화살을 쏜 서울시 성수동의 살곶이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화양동 일대를 ‘살곶이벌’, ‘전관평(箭串坪)’ 등으로 부른다. 일반인들에게는 ‘뚝섬’으로 알려져 있다. 뚝섬은 조선시대 군대를 사열하거나, 출병할 때, 이곳에 ‘둑기(纛旗)’를 세우고, ‘둑제(纛祭)’를 지낸 곳이기에 생긴 지명이다. 한편, ‘살곶이벌’은 조선시대 초기부터 전해지는 유래를 지닌 지명이다. 조선을 창건한 태조 이성계는 방석(芳碩)을 세조로 삼았다. 방원(芳園)은 일부 무신들과 모의해, 방석을 따르는 사람들과 형제들을 죽이고 왕이 되었다. 이에 화가 난 태조는 함경도 함흥으로 가서 한양으로 돌아오지 않으려 하였다. 한편, 왕위에 오른 방원, 곧 태종은 태조의 마음을 돌려 다시 한양으로 돌아오게 해 살곶이벌에서 태조를 맞는 환영연을 준비하였다. 태조는 자신을 만나러 온 태종이 곤룡포에 면류관을 하고 나온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 태종을 향해 화살을 쏘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무학대사 이야기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기 위해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돌아다녔다. 점심을 같이 먹다가 이성계는 무학대사를 보고 돼지 얼굴처럼 생겼다고 웃었다. 반대로 무학대사는 이성계를 보고 부처님같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이성계는 세상은 올바로 보아야 한다고 느꼈다. 하루는 무학대사가 한양 어딘가를 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소를 보고 무학이 같은 멍청한 놈이라고 말했다. 이 소리를 들은 무학대사는 할아버지에게 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할아버지에게서 경복궁을 짓는 터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하루 아침에 소가 된 남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용인시

    하루 아침에 소가 된 남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원리의 마을 '우명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양반이 되고 싶었던 한 농부는 우연히 노인과 둔 바둑 내기에서 이기고 감투를 얻었다. 하지만 감투를 쓰는 순간 황소가 되어 노인에게 끌려가 우시장에서 팔리게 되었다. 노인은 주인에게 절대 소에게 무를 먹이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간신히 무를 먹게 된 농부는 제 모습을 찾게 되고 감투를 찢어버리며 지난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소가 된 농부가 울었던 마을을 ‘우명동’이라 부르고 있다.
  • 3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남동구

    3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호구포(虎口浦)’라 불리는 포구가 있었다. 호구포는 포구의 형상이 호랑이 입처럼 생겼기에 불리는 지명이기도 하지만, 호구포 뒷산인 오봉산 기슭에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의 바위가 있어서 호구포라 불렀다고도 한다. 호랑이 형상의 바위인 호구암 맞은편 산기슭에 묘를 쓴 세도가에서 대가 점차 끊기자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호구암이 향하는 대부도에서는 마을에서 키우는 개들이 번식되지 않는 것도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다.
  • 2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남동구

    2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호구포(虎口浦)’라 불리는 포구가 있었다. 호구포는 포구의 형상이 호랑이 입처럼 생겼기에 불리는 지명이기도 하지만, 호구포 뒷산인 오봉산 기슭에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의 바위가 있어서 호구포라 불렀다고도 한다. 호랑이 형상의 바위인 호구암 맞은편 산기슭에 묘를 쓴 세도가에서 대가 점차 끊기자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호구암이 향하는 대부도에서는 마을에서 키우는 개들이 번식되지 않는 것도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다.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창원 웅산
    웅산(熊山)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에 있는 해발 710m의 산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의 산은 여러 마을과 닿아있는 경우가 많은데 웅산 또한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과 진해구 자은동·소사동 마을과 접해 있으며 ‘곰산’, ‘곰메’, ‘곰실바위’, ‘시루봉’, ‘시루바위’, ‘천자봉’ 등으로 불린다. 웅산의 지명유래는 산봉우리의 바위 모양이 마치 포효하는 곰처럼 생겼으므로 이를 한자로 표기하여 웅산(熊山)이라 한 것이다. 웅산과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전하는데, 명나라의 태조 주원장과 조선의 태조 이성계 탄생에 대한 내용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이무기가 살고 있는 울산 돋질산
    돋질산은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산 36-11에 있는 산이다. 돋질산은 산항부두 입구에 위치한 해발 89.2m의 산인데 돗질산·저두산(猪頭山) 등으로도 불린다. 예전에는 ‘돗질산’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2008년부터 현재와 같이 ‘돋질산’으로 표기하고 있다. 돋질산에 대한 이야기는 두 가지 종류가 전하고 ‘이무기’, ‘도깨비’ 등 부르는 이름은 전설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이들은 지역민을 보호하는 수호신 역할을 하는 존재로 해석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장복이 무예를 익힌 창원 장복산
    장복산(長福山)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상복동에 걸쳐 있는 해발 593m의 산으로 산봉우리는 태백동에 속한다. 장복산과 관련된 지명유래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창원지역에서는 ‘산이 벽처럼 솟아 있으므로 장벽산’이라고 했으나 진해에서는 옛날에 ‘장백이라는 사람이 살아서 장복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진해의 또 다른 전설에 의하면 ‘장백’이 아니라 ‘장복’으로, 그는 일반인이 아니라 힘이 센 장수였다고 한다. 무예를 익힌 장복이 마을 청년들과 힘을 합해 왜구를 물리치다 왜구가 쏜 화살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