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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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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낙성대 강감찬 장군 이야기
    강감찬 장군에게 제자가 있었다. 가을에 제자와 어디를 가는데 고개에서 머리에 보자기를 이고 오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둘은 보자기에 무엇이 들었는지 내기를 했다. 강감찬 장군은 밤이 64개 들어있다 하고, 제자는 고구마라고 하였다. 아주머니는 밤 64개가 들어있다고 알려주었다. 길을 가는데 해가 저물어 어느 집에서 하루 저녁 쉬어 가고자 사람을 부르니 중년 부인이 나왔다. 부인이 저녁을 차리는데 둘이서 또 내기를 하였다. 강감찬 장군은 전이라고 하고, 제자는 국수라 하였다. 부인이 가지고 온 음식을 보니 전이었다. 강감찬 장군이 제자에게 어떻게 국수가 나오리라 생각했는지 묻자 제자가 사시가 뱀 사(巳)이기 때문에 뱀이 길기에 국수라 하였다 했다. 강감찬 장군은 뱀은 방에 또아리를 틀고 자니까 전이 나온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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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터를 누른 성덕사
    중화동 303-10번지에 성덕사가 있다.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다시 세워져 있는 나무를 보고는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넷인 과부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인형을 매달아서 치성을 올렸다. 덕분에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이후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 광복이 되고 이곳에 성덕사를 짓게 되었는데, 절이 건립된 후로 치성을 드려 사람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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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봉화산 아기장수가 무릎을 짚은 장사바위
    아차산 아래 동네에서 장사가 태어났는데 옛날에는 장사가 나면 부모가 몰래 묻어 죽이거나 숨겨서 멀리 도망가게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부모는 아기를 죽일 수 없어서 몰래 키웠다. 하루는 아기장수가 몰래 다른 동네에 가서 놀다가 바위에 무릎을 짚고 엎드렸는데 무릎을 짚은 자국이 바위에 파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기장수는 동네 사람들에게 발각되었고, 사람들은 아기장수를 죽이려고 했다. 아기장수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군사들에게 맞아 죽게 되었다. 그 이후로 해마다 중랑천이 넘쳤고, 손바닥 자국이 생긴 바위가 있는 마을은 검은 석탄가루가 날리는 곳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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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북 >정읍시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장학리의 '장재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수백 년 전 장학리에는 장재라는 부자가 살았다. 어느 날 한 스님이 염불을 외우며 장재의 집에 시주를 청했다. 고약한 성격의 장재는 스님의 바랑에 모래를 집어넣고, 머리에 대쪽을 씌워 창피를 주었다. 수모를 겪은 스님은 장재에게 더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옛집에 묻혀 있는 두 개의 돌을 마을 입구에 묻으라고 했다. 장재는 스님을 말을 따랐고, 이후 장재 부부는 원인 모를 병을 앓다 죽고 말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마을 입구에 장재가 돌을 묻었다고 하여 이 마을을 '장재동'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부부의 원한이 맺힌 경남 산청의 승지골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청계리에는 승지골이 있다. 옛날 청계마을에는 글공부하던 선비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선비는 아내의 뒷바라지 덕분에 과거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선비가 떠나자 시어머니의 구박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다. 결국, 아내는 집에서 쫓겨났고, 오갈 곳이 없던 아내는 산속에서 길을 잃고 죽게 된다. 이후 승지 벼슬을 얻은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으나 아내는 없었다. 남편은 수소문 끝에 마을 사람에게 아내의 일에 대해 듣게 되고, 아내의 무덤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다 가슴을 치며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이후 사람들은 부부의 원한이 맺힌 이곳을 ‘승지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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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영동 지역의 수호신이 된 범일국사 부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소재한 대관령 정상에는 범일국사를 모시는 대관령 국사성황사가 있다. 이 성황사에서 언제부터 범일국사를 모셨는지 알 수는 없다. 다만 범일국사가 대관령의 국사성황신이 되었다는 신화와 함께 범일국사와 부부의 연을 맺은 정씨의 딸이 국사여성황신이 되었다는 신화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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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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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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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돌부처 코에 피가 나서 섬이 된 전라북도 부안군의 계화도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에 계화도(界火島)라는 섬이 있었다. 1960년대 간척사업으로 지금은 육지가 된 곳이다. 옛날 계화도 한쪽 모퉁이에 돌부처가 한 개 있었다. 나그네가 돌부처 콧구멍에서 피가 나면 마을이 모두 물에 잠길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마을 주민들은 나그네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한 노인이 나그네의 말을 믿고 매일같이 돌부처의 코를 확인하였다. 그러던 중 마을 주민이 노인을 놀려주기 위해 소 피를 돌부처 코에 발라두었다. 노인은 이를 보고 손자의 손을 잡고 마을을 벗어났다. 그 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파도가 밀려와 계화도를 섬으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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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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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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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여수의 섬 여자도, 남자 여자 그 여자가 아니랑께!
    여자도는 여수에서 배로 20분이면 갈 수 있는 작은 섬이라 낚시를 하는 사람이 아니면 특별히 오래 머물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마을에 자세한 설명이 없어 아쉽다. 다리 위에서 안전하게 낚시를 할 수 있는 체험이나 가볍게 걷기 좋은 송여자도의 산책길 그리고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착각을 가져오는 대여자도의 해안 탐방길 등 하루 안에 특별한 경험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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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임금에게 은어(銀魚)를 진상하려고 마천목이 쌓은 도깨비살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 1, 2리는 조선 초기에 섬진강 유역에서 은어(銀魚)를 잡아 진상하던 어살이 있었다. 성종 대에 임금에게 진상하던 은어는 갓 잡은 싱싱하고 좋은 것을 얼음에 담거나 소금을 뿌려서 두 세 차례 진상하도록 했다. 조선전기 기록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대장군 ‘마천목(1358~1431년)이 물을 막아 어량(魚梁)쳤고, 남원부에서 훗날 이것을 고쳤다.’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진상을 위해 어살을 관리하는 관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872년 군현지도에 ‘마천목이 도깨비를 시켜 쌓았다.’는 기록이 있어 600여 년 동안 어로활동이 지속되었다고 하겠다. 지금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리 앞쪽 섬진강변에 살둑의 흔적이 일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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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생명을 살려내는 구례 쌍산재의 당몰샘
    전남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상사마을 쌍산재 고택 대문 옆에 위치한 당몰샘은 그 명성만큼이나 대단한 샘이다. 사람들은 이 물이 “지리산 약초 뿌리 녹은 물이 흘러든다.”고 얘기한다. 물의 무게가 무겁고, 수질검사를 해보니 대장균이 한 마리도 발견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 때 콜레라가 극성을 부렸을 때도 다른 마을 사람들이 ‘안 죽는 물’을 찾아 당몰샘까지 찾아왔다. 이 때문일까. 당몰샘이 있는 상사마을은 90세가 넘은 노인들이 많고, 장수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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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폭포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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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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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연천군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유학자 허목(許穆, 1595~1682)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제작한 콘텐츠이다. 허목은 송시열과 예학(禮學)에 대해 논쟁한 남인의 핵심 문인으로 조선 후기 정계와 사상계를 이끌어간 인물이다. 허목은 당쟁 속에서도 선비의 절개를 굽히지 않고 선대의 고향인 경기도 연천으로 들어가 경학 연구에 전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광주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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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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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양방죽에 얽힌 설화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광주 >동구

    경양방죽에 얽힌 설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인공 호수인 경양방죽(景陽防―)과 관련한 설화를 그려낸 웹툰이다. 경양방죽 설화는 조선 시대 농경사회와 민중의 아픔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로, 알기 쉽게 웹툰으로 풀어냈다.

#충신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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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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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중국 장수 때문에 이름이 생긴 전라북도 군산시의 어청도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어청도(於靑島)라는 섬이 소재한다. 기원전 202년, 한나라의 고조가 항우(項羽)를 물리치고 중국을 통일하자, 항우의 재상이었던 전횡(田橫)이 군사 500명을 이끌고 망명길에 올랐다. 돛단배를 타고 서해를 목적지 없이 떠다니던 전횡 일행은 안개 때문에 푸른 산[섬] 한 개와 갑자기 마주치게 되었다. 전횡은 그 산 앞에 배를 멈추게 하고는 앞에 보이는 섬을 푸를 ‘청(靑)’자를 써서 ‘어청도’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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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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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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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구리시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구리시의 역사문화유적과 함께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 그리고 지명에 얽힌 유래 등 많은 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았다. 구리시의 소중한 유적과 유물의 숨겨진 역사 이야기를 산길이야기, 물길이야기, 시장길이야기, 능행길이야기로 나누어 생생하게 기록했다. 특히 집필을 맡은 향토사연구소 회원들이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을 개성있게 살리고, 현주민들의 인터뷰한 추억담이 백미다. 구리시의 향토사 길을 따라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마을의 놀이터요 배움터인 청계정
    산동마을 청계정은 당시는 마을 모정이 없었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는 공부도 하고, 놀이터이기도 하였다.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린 날에는 둘레에 굉장히 큰 구렁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구렁이가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청계정 기와가 너무 오래되어 삭아있을 때 지붕에서는 와송이 나기도 했다. 그 와송은 그 지역의 아이를 갖지 못하던 여성들에게 아이를 갖게 해주는 명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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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고기를 잡기 위해 도깨비를 부려서 보를 막은 마천목 장군
    회천면 봉강리에는 마천목 장군의 생가터가 있다. 마천목 장군은 굉장한 효자였다. 하루는 마천목 장군의 아프신 어머니가 물고기를 먹고 싶어 하셨는데 잡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마천목 장군은 도깨비를 불렀다. 도깨비 대장은 마천목 장군이 시킨대로 저녁에 보를 막았고, 밤새 보를 막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깨비보라고 일컫는다. 지금도 곡성에 가면 도깨비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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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농 허건과 이은상 시인도 감탄한 세 가지 색의 배롱나무 숲
    1930년경 방죽을 넓히면서 상당히 큰 백일홍 나무를 갖다 심었다. 당시 백일홍 나무는 4색이 나왔는데, 평화의 배롱나무는 붉은 백일홍과 흰 꽃의 백일백, 그리고 보랏빛과 푸른 빛이 나는 백일청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본 노상 이은상이 백일홍 나무를 보고 극찬을 했고, 감탄했다. 남농 허건은 자신의 그림 소재로 삼았을 정도였는데 아름다운 소나무 네 그루와 백일홍,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모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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