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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야래자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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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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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견훤의 탄생 설화
    「견훤의 탄생 설화」는 야래자설화(夜來者說話)에 속하는 것으로, 지렁이로 변해 찾아온 남자와 관계를 맺은 여성이 비범한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삼국유사』「기이」에 실린 '견훤 탄생담'은 문헌 자료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설화의 핵심은 정체불명의 남자가 밤마다 여성의 방에 들어와 관계를 맺고, 여성이 실을 이용하여 남자의 정체를 밝히며 그녀가 낳은 아이가 훗날 후백제의 시조인 견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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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가마를 설치했던 세종시 연서면의 부동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관내의 자연마을 가운데 ‘가마골’ 곧 ‘부동리(釜洞里)’라 부르는 마을이 있다. 옛날 가마골에 큰 부자가 살고 있었다. 시골 마을의 부잣집인지라 찾는 사람들도 많았다. 한편, 부자에게는 며느리가 한 명 있었는데, 시집온 지 삼 년이 지나도록 손님 접대하느라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하루는 시주하러 온 노스님에게 손님이 오지 않게 하는 방법을 묻고, 노스님의 말에 따라서 마을 주위에 성을 쌓았다. 그 후에 부잣집을 찾는 손님이 점차 줄어들었지만, 부잣집의 가세 또한 기울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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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이두리가 미륵불을 옮겨 세운 전라북도 전주시의 미륵불골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에 ‘미륵불골’이라 부르는 곳이 있다. 옛날, 전주시 난전면 지역에 ‘이두리’라 부르는 총각이 한 명이 있었다. 이두리는 늙은 홀어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고 있었다. 그는 보리쌀 한 톨이 없어서 이 마을 저 마을로 동냥 다녔다. 그러던 중, 백발노인을 만나 당대 발복할 곳에 선친의 묘를 이장하고 부자가 되었다. 하루는 부자가 된 이두리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고달산에 묻혀 있는 미륵을 옮겨 세워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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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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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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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낙성대 강감찬 장군 이야기
    강감찬 장군에게 제자가 있었다. 가을에 제자와 어디를 가는데 고개에서 머리에 보자기를 이고 오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둘은 보자기에 무엇이 들었는지 내기를 했다. 강감찬 장군은 밤이 64개 들어있다 하고, 제자는 고구마라고 하였다. 아주머니는 밤 64개가 들어있다고 알려주었다. 길을 가는데 해가 저물어 어느 집에서 하루 저녁 쉬어 가고자 사람을 부르니 중년 부인이 나왔다. 부인이 저녁을 차리는데 둘이서 또 내기를 하였다. 강감찬 장군은 전이라고 하고, 제자는 국수라 하였다. 부인이 가지고 온 음식을 보니 전이었다. 강감찬 장군이 제자에게 어떻게 국수가 나오리라 생각했는지 묻자 제자가 사시가 뱀 사(巳)이기 때문에 뱀이 길기에 국수라 하였다 했다. 강감찬 장군은 뱀은 방에 또아리를 틀고 자니까 전이 나온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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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터를 누른 성덕사
    중화동 303-10번지에 성덕사가 있다.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다시 세워져 있는 나무를 보고는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넷인 과부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인형을 매달아서 치성을 올렸다. 덕분에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이후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 광복이 되고 이곳에 성덕사를 짓게 되었는데, 절이 건립된 후로 치성을 드려 사람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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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봉화산 아기장수가 무릎을 짚은 장사바위
    아차산 아래 동네에서 장사가 태어났는데 옛날에는 장사가 나면 부모가 몰래 묻어 죽이거나 숨겨서 멀리 도망가게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부모는 아기를 죽일 수 없어서 몰래 키웠다. 하루는 아기장수가 몰래 다른 동네에 가서 놀다가 바위에 무릎을 짚고 엎드렸는데 무릎을 짚은 자국이 바위에 파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기장수는 동네 사람들에게 발각되었고, 사람들은 아기장수를 죽이려고 했다. 아기장수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군사들에게 맞아 죽게 되었다. 그 이후로 해마다 중랑천이 넘쳤고, 손바닥 자국이 생긴 바위가 있는 마을은 검은 석탄가루가 날리는 곳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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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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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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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절개를 지킨 여인이 꽃나무로 다시 태어난 경기도 수원의 꽃뫼 언덕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에는 꽃뫼 언덕 있다. 옛날 수원의 한 마을에 얼굴도 곱고, 심성도 착한 여인이 홀로된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병에 걸려 자리에 눕자 딸은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아버지를 간호하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병세는 좋아지지 않았고, 집안 형편은 점점 어려워졌다. 이에 농사일을 도와줄 머슴을 두자 집안 형편은 날로 풍족해졌다. 여인에게 많은 혼담이 들어왔다. 그러자 몰래 여인을 짝사랑하던 머슴은 여인을 겁탈하였고, 여인은 절개를 지키기 위해 자결했다고 한다. 이후 여인의 무덤에서 꽃나무가 활짝 피었다고 하여 그녀의 무덤을 ‘꽃뫼’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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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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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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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속초 청초호의 청룡과 영랑호의 황룡 이야기
    속초시 청초호와 영랑호에는 청룡과 황룡의 전설이 전해진다. 비밀스러운 사랑을 나누던 두 용은 승천의 순간, 이무기의 방해로 갈라지고 말았다. 청룡은 하늘로 올랐고, 황룡은 호수에 남아 눈물을 흘렸다. 주민들은 불꽃을 밝혀 하늘길을 열어 두 용을 재회시켰고, 이들은 속초의 수호신이 되어 지역의 풍요와 번영, 그리고 평화를 가져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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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바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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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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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금산군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충청남도 농바우 설화를 모티브로 기획된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의 제작 다큐멘터리이다. 농바우는 농처럼 생긴 바위라는 뜻으로, 민속 기우제의 일종인 '농바우끄시기'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등재되었다. 농바우끄시기의 유래와 철자, 특징을 설명하고 공연 실황과 현장 관계자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주민들이 직접 연습하고 공연해서 더욱 의미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는 한 여자가 시집을 가서 며느리로서 새로운 형태의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표현한 이야기이다. 친정 부모는 딸이 시집을 갈 때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친다. 시집간 딸은 친정 부모의 가르침에 따라 시집에서 벙어리 행세를 하며 살아간다. 이 설화는 우리 사회에서 며느리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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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며느리의 방귀
    옛날에 새 며느리가 들어왔는데 날이 갈수록 몸이 야위고 얼굴빛이 누래졌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시아버지가 까닭을 모르니 방귀를 참아 그렇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시아버지가 시원하게 방귀를 뀌라고 했으나 며느리는 자기 방귀는 보통 방귀가 아니니 안된다 하였다. 이에 시아버지가 끈질기게 얘기를 하자 며느리가 할 수 없이 방귀를 뀌게 되었다. 그런데 온 집안이 들썩거리자 시댁에서 며느리를 내쫓았다. 그렇게 쫓겨난 며느리가 친정으로 돌아가던 길에 비단장수들이 먹고 싶어하는 배를 따주어 보상으로 비단을 받자, 지켜보던 신랑이 이를 보고 색시를 데리고 다시 시댁으로 가 시아버지에게 본 일을 말해주니 시아버지가 며느리 방귀가 복방귀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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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고려의 호국불이었던 관촉사의 은진미륵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에는 관촉사가 있다. 관촉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조 불상으로 알려진 은진미륵이 있다. 은진미륵은 고려 광종 19년에 혜명대사가 조성했다고 한다. 혜명대사가 땅속에서 솟은 바위로 불상을 만들라는 명을 받고, 36년이 걸려 불상을 완성하였다. 그런데 불상이 너무 커서 세우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혜명대사가 강변에서 두 동자가 탑을 쌓으며 노는 것을 보고 불상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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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함허 스님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인천 정수사
    낙가산에서 수행하던 회정 선사에 의해 639년에 창건된 정수사는 조선 세종 때 험허 선사가 중창하면서 정수사(淨水寺)로 절 이름을 변경하였다. 이후 절의 역사에 대해서 전해오는 자료가 남아 있지 않다. 1848년 이후 여러 비구니에 의해 법당이 중수되고 삼성각이 중건되며, 보살상과 후불탱화 등이 조성되었다. 보물 제161호로 지정된 대웅보전은 매우 우수한 건축물로, 건축 당시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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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인천 전등사
    전등사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정족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다. 381년에 창건된 전등사는 조선시대에 두 차례에 걸쳐 화재로 전소된다. 1631년에 중건된 전등사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정족산사고를 관리하는 사찰이 된다. 전등사는 숱한 전란 속에서도 대웅보전(보물 제178호), 약사전(보물 제 179호), 범종(보물 제 393호), 대조루(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9호) 등의 문화유산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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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서구

    원님이 감을 먹고 마을 이름을 지어준 대구 감삼동
    감삼동(甘三洞)은 대구광역시 달서구의 24개 행정동의 하나이다. 감삼동에는 여러 개의 지명유래가 전한다. 먼저 감삼못이 오래 전부터 있었으므로 감삼동의 지명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는 생각, 마을 세 곳의 샘이 마르지 않고 단맛이 난다고 ‘감삼’, ‘감샘’, ‘감새미’로도 불렀다는 설명, 그리고 마을을 지나던 원님이 감을 세 개 먹고 마을 이름을 ‘감삼’이라 지어줬다는 이야기 등이다. 문헌으로는 ‘감삼지’가 가장 오래되었으니 ‘감삼동’은 감삼지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은 설득력이 있지만, 구전으로 내려오는 ‘세 곳의 샘물’은 시대를 따질 수 없으니 감삼지보다 후대의 이야기라고 단정하기도 어렵다. 지명유래는 하나보다 여럿인 것이 마을이야기가 풍성해지니 이러한 측면에서 감삼동은 이야깃거리가 많은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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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독립운동을 하다 감옥에 간 아들을 그리며 뒤돌아보는 대구 고모령
    고모령(顧母嶺)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고모동 팔현마을로 이어지는 나지막한 고개를 가리킨다. 고모령 지명유래와 관련해서 몇 가지가 전하지만,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을 하던 형제가 대구 형무소에 갇히자 경산에서 매일 면회를 다니던 어머니의 이야기가 가장 가까운 것으로 이해된다. 이와 더불어 가수 현인이 부른 ‘비 내리는 고모령’ 또한 대구 형무소에 면회를 다니는 어머니와 이를 맞이하는 아들의 심정을 노랫말로 구성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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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서구

    도적들이 많아 사람들이 반 밖에 넘지 못하는 대구 반고개
    ‘반고개’는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에 있는 고개 명칭이다. 그런데 이 고개는 ‘밤고개’, ‘방고개’, ‘바람고개’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고개는 하나인데 이처럼 여러 이름과 지명유래를 갖고 있는 지명의 경우 전국적으로 살펴도 그리 많지 않다. 지명은 보통 2∼4자 정도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고개’, ‘밤고개’, ‘방고개’, ‘바람고개’ 등은 음가(音價)에 차이가 있으나 잘못 말하는 와음(訛音)에 의해 잘못 듣는 오청(誤聽)이 더해져 하나의 고개가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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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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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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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성명굴
    율도리 마을 뒷산 암벽에 천연적으로 뚫어진 굴로 이곳의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옛날 성인들이 이곳에서 기거하였다 하여 성명굴이라 마을사람들이 불러오고 있다. 전해지는 전설에 의하면 옛날 성명굴에 승려 한 분이 열심히 불경공부에 임하고 있었는데 기이하게도 이 굴의 내부에 뚫어진 새끼손가락만 한 구명(미혈구)에서 쌀이 나오므로 승려는 탁발을 하지 않고도 지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미혈구에선 쌀이 나오지 않고 차가운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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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이성계의 조선 건국 설화와 금산
    남해 금산 보리암 동쪽 삼불암(三佛巖) 아래에 조선 태조기단이 있다. 이성계가 이곳에서 100일 동안 기도를 드린 끝에 산신령의 감응을 엄어 왕이 되었다는 전설과 이에 보은한다는 뜻에서 산 이름을 보광산에서 금산(錦山)으로 개명하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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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가천 암수바위
    남해군 남면 가천리 바닷가에 자연적으로 생겨진 남자의 성기와 임신한 여자의 몸을 상징하는 바위가 있어 주민들은 이 바위를 숫미륵. 암미륵이라 부르며 매년 음력 10월 23일이면 각종 음식을 차려놓고 마을 제사를 지내는 등 여러 가지 토속신앙으로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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