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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도 서귀포시의 세시풍속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세시풍속(歲時風俗)은 농경사회의 풍속으로 해마다 농사력에 맞추어 관례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이며, 이를 계절별로 나누어 정월멩질(명절), 풍어제, 영등굿 등 풍속별로 의미와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고려의 호국불이었던 관촉사의 은진미륵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에는 관촉사가 있다. 관촉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조 불상으로 알려진 은진미륵이 있다. 은진미륵은 고려 광종 19년에 혜명대사가 조성했다고 한다. 혜명대사가 땅속에서 솟은 바위로 불상을 만들라는 명을 받고, 36년이 걸려 불상을 완성하였다. 그런데 불상이 너무 커서 세우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혜명대사가 강변에서 두 동자가 탑을 쌓으며 노는 것을 보고 불상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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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함허 스님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인천 정수사
    낙가산에서 수행하던 회정 선사에 의해 639년에 창건된 정수사는 조선 세종 때 험허 선사가 중창하면서 정수사(淨水寺)로 절 이름을 변경하였다. 이후 절의 역사에 대해서 전해오는 자료가 남아 있지 않다. 1848년 이후 여러 비구니에 의해 법당이 중수되고 삼성각이 중건되며, 보살상과 후불탱화 등이 조성되었다. 보물 제161호로 지정된 대웅보전은 매우 우수한 건축물로, 건축 당시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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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인천 전등사
    전등사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정족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다. 381년에 창건된 전등사는 조선시대에 두 차례에 걸쳐 화재로 전소된다. 1631년에 중건된 전등사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정족산사고를 관리하는 사찰이 된다. 전등사는 숱한 전란 속에서도 대웅보전(보물 제178호), 약사전(보물 제 179호), 범종(보물 제 393호), 대조루(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9호) 등의 문화유산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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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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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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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스님의 보답으로 약수가 된 옻우물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는 옻우물이라는 우물이 있었다. 옻우물은 인근 주민들의 중요한 상수도원이자 옻이 오른 사람을 낫게 해주는 약수였다. 이 우물과 관련하여서는 부부의 정성에 감복한 스님이 알려준 자리를 팠더니 약수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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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서울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모락산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과 내손동 경계에는 모락산이 있다. 모락산은 바위로 이루어진 암산이지만 높이가 높지 않아 쉽게 오를 수 있다. 모락산의 지명 유래로는 서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임영대군의 이야기와 임진왜란 때 안타까운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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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권진사가 본 무릉도원의 목멱어(木覓魚)
    권진사는 머리가 영특했지만, 문과에 뜻이 없고 유람하는 것을 즐겼다. 전국 팔도를 다 가본 권진사는 어느 날 춘천 기린창에 머물었고, 그곳에서 의문의 사내에게 동행 제의를 받게 된다. 첩첩산중에 위치한 마을은 평생 살면서 와본 적이 없는 곳이었다. 큰 마을에는 많은 젊은이가 살았는데 그들은 부지런했다. 그곳은 기름진 땅으로 드넓은 평야를 지녔는데, 권진사는 그곳을 무릉도원이라고 생각한다. 하루는 소년들과 물고기를 잡았는데 살면서 본 적 없는 목멱어가 잡혔다. 대략 한달 가량 마을에 머물면서 그는 선산을 구경하게 된다. 이 마을의 매력에 푹 빠진 권진사는 가족들과 다시 돌아오겠다고 하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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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바다의 또 다른 신, 도깨비와 어업
    도깨비와 관련된 이야기나 신앙이 내륙에서도 확인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업과 도깨비는 매우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그 이유는 어촌 지역 어민들은 도깨비를 고기를 몰아주는 신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촌 지역에 가면 이와 관련된 다양한 설화를 전해 들을 수 있는데 대표적인 부분이 바로 도깨비불이 모여 있는 곳에 그물을 놓으면 고기를 많이 잡는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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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바다의 험난한 환경을 보여주는 심청이와 인신공희
    심청전의 주요 모티브인 인신공희는 사람을 제물로 삼아 어떤 대상에 바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양상은 비교적 아주 오래전부터 행해졌을 가능성이 농후한데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순장문화이다. 왕이나 최고의 통치자가 죽으면 그 옆에 살아 있는 사람을 함께 매장하는 풍습으로 그러한 흔적은 비교적 여러 사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어촌 지역의 인신공희는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데 백령도 지역에서는 숫총각을 바다에 빠뜨렸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양상으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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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당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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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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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영등포구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를 바탕으로 한 연희극 '윤 정승과 잉어 이야기'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방학곶이는 현재의 영등포동이며, 부군당(府君堂)은 서울, 경기에서 마을의 수호신을 모신 신당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농바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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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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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금산군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충청남도 농바우 설화를 모티브로 기획된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의 제작 다큐멘터리이다. 농바우는 농처럼 생긴 바위라는 뜻으로, 민속 기우제의 일종인 '농바우끄시기'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등재되었다. 농바우끄시기의 유래와 철자, 특징을 설명하고 공연 실황과 현장 관계자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주민들이 직접 연습하고 공연해서 더욱 의미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울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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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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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석이버섯 따는 나무꾼의 안전을 위해 소리질러준 울산 고함산
    고함산(高喊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궁근정리, 두서면 차리 등 세 마을과 접해 있는 해발 1,034m의 산이다. 지도상이나 『신증동국여지승람』·『해동지도』 등의 문헌에는 고헌산(高獻山)으로 표기하고 있으나, 주변 마을에서는 고헌산보다 고함산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옛날 상북면에 살던 김씨가 혼자서 석이버섯을 따러 고헌산의 한 바위에 올랐다가 밧줄이 끊어지려는 것도 모르고 버섯을 채취하였다. 멀리서 이를 본 사람이 큰 소리로 위험을 알리는 바람에 김씨는 목숨을 구했다. 이처럼 크게 소리를 질러 목숨을 구했다하여 사람들은 ‘고함산’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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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하늘에서 불덩이가 떨어진 울산 화리고개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에서 산길로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로 쪽으로 향하다 보면 높은 고개가 하나 있으니 지역에서는 이를 ‘화리고개’라 한다. ‘화리’는 ‘화로(火爐)’를 이르는 울산지역 방언이다. 화리고개와 관련해서는 두 가지 얘기가 전하는데, 하나는 하늘에서 화로같이 생긴 큰 불덩이가 떨어진 곳이라 ‘화리고개’라 한다는 것이고, 다른 얘기는 화리고개 주변에는 제주도 현무암처럼 구멍이 난 바위가 많았으며 큰 바위 구멍에는 이무기가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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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바위에서 쌀이 한 알씩 나온 울산 쌀바위
    쌀바위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가지산에 있는 바위이다. 쌀바위는 한자로 미암(米岩) 또는 살바위[矢岩]라고도 한다. 쌀바위 전설은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사찰에 전하는 경우가 많다. 내용도 대부분 비슷하여 한 사람이 한 끼 또는 하루 먹을 양만 나오는데, 욕심 때문에 구멍을 넓혔더니 쌀이 더 이상 나오지 않거나 쌀 대신 물이 나온다는 얘기로 끝맺는다. ‘가지산쌀바위’ 또한 기존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은데, 이는 스스로 절제하고 경계하여 참다운 스님이 되라는 경계심을 일깨워주는 교훈적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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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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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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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은진미륵의 보은으로 결혼 한 모시장수
    ‘은진미륵’은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 관촉사(灌燭寺)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불이다.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석불로는 가장 크며, 특히 토속적인 생김새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은진미륵의 보답으로 결혼을 하게 된 서울의 모시장수를 내용으로 하는 설화가 전한다. 모시장수가 한산장에서 모시를 구입해 지게에 짊어지고 서울로 올라가다가 그만 소나기를 만나 모시가 다 젖게 되었다. 모시장수는 비에 젖은 모시를 어떻게 말릴까 고민하다가 모시를 펴서 은진 미륵에다 입혀 놓았다. 그랬더니 은진미륵이 오랜 시간 헐벗고 있었는데 옷을 입혀주어 고맙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보답으로 모시장수는 서울로 향하다 결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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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시장에서 불도 수행한 진묵대사
    우리나라에서 전승하는 설화 가운데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설화들이 있다. 설화 속에서 시장은 ‘수행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전승하는 ‘진묵대사’관련 설화다. 진묵대사는 조선시대 초기의 승려이다. 그는 민중들이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 수행을 했다고 한다. 대표적인 것이 그의 수행공간으로서 등장하는 ‘전주시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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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시장에서 음식을 먹은 김삿갓의 재치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인 규모로 전승하는 설화 가운데 대표적인 설화가 ‘김삿갓’ 관련 설화다. 그는 전국을 유랑하면서 많은 일화와 해학을 남겨놓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 일화들이 설화로 전승한다. 전승하는 김삿갓 설화들은 대부분 ‘김삿갓’이라는 인물의 특성을 강조하는데, 유리걸식하면서 재치를 발휘해 시장에서 굶주림을 벗어났다고 하는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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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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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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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여우가 제집처럼 살던 광진구 광장동의 여우골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에 ‘여우골’ 또는 ‘여시골’이라 불리던 곳이 있었다. 여우골은 아차산 자락에 해당한다. 아차산과 망우산 일대에 무덤을 쓸 때 골치 아픈 것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여우였다. 아무리 흙을 다져 봉분을 만들어도 여우들이 기어코 굴을 파서 시체를 뜯어 먹었기 때문이다. 아차산 남쪽 기슭 산의마을에 젊은 부부가 어린 남매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아내가 일찍 병들어 죽어 새어머니를 맞이했다. 그리고 얼마 후 동생도 병들어 죽게 되어 여우골에 묻었다. 그날 밤 백여우가 동생의 무덤을 파헤치려 하자 오빠가 이를 막았다. 그런데 백여우가 새어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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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여인이 조선 역관에게 은혜 갚은 중구 을지로의 고운단골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와 남대문로1가에 걸쳐서 ‘고운단골’ 또는 ‘보은단골’ 등으로 불리는 마을이 있었다. 조선시대 선조 때 ‘홍순언’이라는 통역관이 고운단골에 살았다. 홍순언이 어느 해인가 명나라로 가는 사신을 따라 남경 역관에 머무르게 되었다. 그는 역관 안에서만 지내는 것이 무료해 남경 거리 구경을 나섰다가 홍등가에서 한 여인을 구해주었다. 시간이 흘러 홍순언이 사신들과 함께 다시 명나라에 가게 되었는데, 이때 홍등가에서 구해준 여인이 명나라 예부상서의 후실이 되어 있었다. 명나라 여인은 홍순언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보은단’과 각종 예물을 선물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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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권력도 잡고 귀신도 막는 문고리
    문고리는 문에 달려 있어서 사람 손이 가장 많이 닿는 것으로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했다. 문고리의 구조는 고리와 사슬, 배목으로 되어 있다. 문고리가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낙랑시대 유적에서도 청동으로 된 문고리가 출토된 것으로 보아 그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이다. 문고리는 손잡이 역할과 잠금 장치 역할을 동시에 한다. 문고리에는 무서운 형상도 있는데, 부정한 것을 쫓아냄으로써 집안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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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산중의 넓은 터전에 비해 건물이 단출한 이천 영원사
    영원사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에 있는 원적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638년에 해호선사가 창건한 절이라고 한다. 1068년 화재로 소실된 절을 혜거국사가 중건하였다고 하며, 이때 심었다는 은행나무가 경내에 있다. 그리고 이때 약사여래좌상도 봉안했는데, 이에 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약사여래좌상은 경기도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영원사 대웅전에 안치된 범종은 1769년에 주조된 것으로 조성연대가 확실해 보존 가치는 물론이고 문화재로서 지정이 요구되는 절의 보물이라 하겠다. 영원사는 넓은 터전에 비해 건물이 단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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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돌다리에 연유하여 이름 붙은 경기도 이천의 석교촌
    경기도 이천시 율면 석산리에는 석교촌이 있다. 이 마을은 마을 안에 돌다리가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에 관한 두 편의 이야기가 전한다. 하나는 석산리에 살던 피씨는 부자였지만 천한 신분이라 벼슬에 오르지 못했다. 항상 벼슬을 하고 싶던 피씨는 음죽 현감이 불어난 내를 건널 수 있게 다리를 만들어 주었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찰방이라는 벼슬을 얻는다. 그러나 피씨는 다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불암을 깨트렸고, 이로 인해 영문도 모를 병에 걸려 죽었다고 한다. 다른 하나는 마을에 살던 안 장사가 밤마실을 가는 어머니를 위해 다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훗날 주민들은 효심이 깊은 장사가 만든 다리라고 하여 ‘안 장사 다리’라 불렀고, 안 장사가 태어난 마을을 ‘석교촌’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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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일제강점기에 노성산에 건립된 이천 원경사
    원경사는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노성산에 자리한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사찰이다. 원경사가 위치한 노성산에는 마을 사람들의 어려움을 돌보던 노스님의 자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원경사는 본래 폐사지에 세워졌다고 하는데 절터에 관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현재 백과사전 등의 기록에 의하면, 1920년 박주성이 폐사지에서 석불좌상을 발견하여 절을 짓고 원경사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원경사 일봉스님의 말에 의하면, 1944년 현재의 대웅전 자리에 초가법당이 건립되면서 원경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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