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수원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절개를 지킨 여인이 꽃나무로 다시 태어난 경기도 수원의 꽃뫼 언덕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에는 꽃뫼 언덕 있다. 옛날 수원의 한 마을에 얼굴도 곱고, 심성도 착한 여인이 홀로된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병에 걸려 자리에 눕자 딸은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아버지를 간호하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병세는 좋아지지 않았고, 집안 형편은 점점 어려워졌다. 이에 농사일을 도와줄 머슴을 두자 집안 형편은 날로 풍족해졌다. 여인에게 많은 혼담이 들어왔다. 그러자 몰래 여인을 짝사랑하던 머슴은 여인을 겁탈하였고, 여인은 절개를 지키기 위해 자결했다고 한다. 이후 여인의 무덤에서 꽃나무가 활짝 피었다고 하여 그녀의 무덤을 ‘꽃뫼’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예지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애뜨기
    한 대감집의 옆집에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 살았다. 그 옆집의 부인은 인물이 좋았고, 대감집의 부인은 얼굴이 미웠다. 그래서 대감은 옆집의 아들과 내기를 해 부인을 바꾸자는 제안을 한다. 그러나 어머니를 빼앗길 수 없었던 아들은 꾀를 내어 내기에서 빠져나가고, 결국 대감으로부터 어머니와 부인 모두를 빼앗기지 않고 살리게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열녀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열녀와 효자가 많았다고 전해지는 보령의 섬, 효자도
    효자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에 속한 섬이다. 섬의 명칭이 효자도인 이유는 오래전부터 효자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곳은 원산도와 인접한 곳이며 주민들 대부분은 반농업·반어업 생활을 하고 있다. 쌀을 비롯해 마늘 등의 밭작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주변 어장에서는 멸치, 주꾸미 등이 잡힌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한 시간 정도 가면 만날 수 있는 효자도는 이곳을 오가는 선박들의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하였다. 비교적 대천항에서 가까운 곳에 있고 몽돌해수욕장과 낚시하기에 좋은 장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구미의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0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봉곡동 의우총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에 있는 ‘의우총’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일찍 과부가 된 박씨는 암소 한 마리를 기르며 가난한 살림을 꾸려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키우던 암소가 새끼를 낳은지 사흘만에 죽어버렸다. 밀양 박씨는 송아지를 어린 자식 키우듯이 정성스러 길렀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송아지는 밭일을 할 수 있는 제법 큰 소가 되었다. 하지만 살림이 쪼들리던 박씨는 할 수 없이 어느 농부에게 소를 팔았다. 그 뒤 몇 해 지나지 않아 박 씨는 병이 들어 세상을 떠났다. 상여를 출발하려 할 때 전에 박씨가 팔았던 누런 암소 한 마리가 달려와서는 상여 앞에서 눈물을 흘리더니 미친 듯이 부르짖고 날뛰다 죽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신화와 전설의 산, 금오
    소백산맥 큰 줄기가 구미시와 김천시, 칠곡군의 경계에서 매듭을 짓는 산은 금오산이다. 금오산의 원래 이름은 대보산(大本山)이었다. 고려 때는 산세의 아름다움이 중국의 오악(五嶽) 가운데 하나인 숭산(崇山)에 비겨 손색이 없다 하여 남숭산(南崇山)이라 불렀으며, 황해도 해주의 복숭산(北崇山)과 더불어 2대 명산으로 꼽혔다. 금오산의 명칭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전설들이 전해 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의상대사와 약사암
    의상대사는 불법을 공부하기 위해서 당나라로 건너가 종남산 지상사(至相寺)의 지엄(智儼)을 찾아갔다. 지엄은 의상을 특별한 예로 맞아 제자로 받아들였다. 의상대사가 지엄 스님 밑에서 화엄(華嚴)을 공부하고 돌아와 금오산 봉우리 동쪽 바위 밑에 움막을 치고 수도 할 때 선녀가 하루 한 끼의 밥을 내려다 주었다고 한다. 이곳에 암자를 짓고 ‘약사암’이라 이름 지었다. 약사암은 모든 중생을 질병에서 구해준다는 약사여래에서 연유한 것으로 역사적 의의가 깊은 암자로 여러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허미수(許眉叟)의 지네 퇴치와 허적(許積)의 출생담
    강원도 영월 지역에서 조선 시대 후기의 학자인 허목(許穆)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허미수(허목) 설화들은 대부분 그의 이인적(異人的)인 풍모를 강조하는 것이 주류를 이룬다. 허적과 관련된 출생담도 그중 하나다. 허미수가 지네를 죽이고 난 후에 동생의 며느리가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은 허미수가 죽인 지네가 환생한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동생의 며느리가 아들을 낳는 족족 없앴다. 하지만 셋째 아이를 낳자 허적의 아버지는 가문의 대가 끊어지게 되었다며 아이를 죽일 수 없다고 한다. 결국 허적으로 인해 동생의 집안은 삼족이 멸하는 화를 입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김천의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사모바위 전설에 숨겨진 김천인의 한(恨)과 소망
    사모바위 전설은 조선시대 초까지 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큰 고을의 위상을 유지했던 김천지방이 연산군대에 이르러 무오사화, 갑자사화를 거치며 쇠락의 길로 접어들던 때 탄생한 전설이다. 현재 김천시 양천동 하로마을 입구에 옮겨져있는 사모바위는 옛날 관리들이 사용하던 관모(冠帽)를 닮았다. 이 바위는 원래 모암산 절벽에 있던 바위로 풍수지리설과 민간신앙이 결합된 사모바위 전설에는 당시 무참히 도륙 당한 지역 백성들의 한(恨)과 소망이 담겨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황룡의 꿈이 맺어준 직지사와 사명대사의 인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자 서기 418년 아도화상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 직지사는 임진왜란 때 의승병장으로 큰 활약을 펼친 사명대사와의 인연 덕분에 숭유억불 정책을 시행했던 조선시대에도 사세를 이어온 사찰이다. 부모를 여의고 출가를 결심한 소년 사명당이 신묵대사의 꿈에 황룡으로 나타나 출가를 하고 훗날 직지사 주지가 되며, 호국선사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그때 사명대사가 앉았던 돌은 지금도 천왕문 앞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개가 토한 밥을 시부모에게 올린 며느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남 >아산시

    개가 토한 밥을 시부모에게 올린 며느리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6동에 속한 '풍기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백제시대 때 마을에 '기득'과 '풍순'이라는 이름을 가진 부부가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한편 남편 기득은 문주왕의 명령으로 나간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었다. 홀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던 풍순은 먹을 것이 없어 이웃 마을로 음식을 구하러 갔다. 그때 개 한 마리가 풍순 앞에 나타나 보리밥을 토하자 풍순은 이를 주워담아 깨끗이 씻어 시부모님께 드렸다. 갑자기 하늘에서 천둥이 쳤고, 풍순은 죄를 말하고 용서를 빌었다. 그러자 벼락이 떨어져 황금이 담긴 바위를 깨뜨렸다. 이후 풍순은 걱정없이 시부모를 봉양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평생을 부모봉양에 힘쓴 효자, 김덕숭
    김덕숭은 관직에 나가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 등 여러 벼슬을 역임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모시는 데 온 힘을 다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정성을 다해 시묘살이를 하였다. 김덕숭의 효행을 들은 세종이 감동하여 벼슬과 술, 고기를 하사하고, 김덕숭이 세상을 떠난 후 정려 건립과 삼강행실도에 기록을 명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어린 효자가 늙은 아버지를 봉양하던 춘천 효자바위
    ‘효자바위’는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 수리봉에 있는 바위인데 사람들에 따라서는 ‘효자암(孝子岩)’, 또는 ‘기특바위’라고도 한다. 수리봉 아래 바위에서 늙고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근처 아홉 곳의 절을 다니며 밥을 얻어다 아버지를 봉양했는데 절에서는 아이가 오는 것을 귀찮아했다. 그래서 스님들이 꾀를 낸 것이 아홉 개 절이 같은 시간에 공양을 올리기로 하였다. 그러면 아이는 한 곳밖에 올 수가 없으니 그만큼 밥이 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는 같은 시간에 아홉 곳에 나타나 밥을 청했다. 스님들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여 바위를 도끼로 내리쳤다. 그러자 붉은 피가 솟구쳐서 아홉 곳의 절로 향했다. 이후 절은 망하고 아버지와 아들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다. 사람들은 효자가 살던 바위라고 해서 ‘효자바위’라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용궁에 간 사또가 복숭아를 먹은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울진군

    용궁에 간 사또가 복숭아를 먹은 이유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에 있는 월송정에는 사또가 용궁에 잡혀간 설화가 전해진다. 사또는 월송정에서 잔치를 벌이다 용궁으로 끌려간다. 알고 보니 용왕이 아파 사람의 쓸개의 돌을 약으로 쓰기 위해 사또를 잡아간 것이다. 용왕이 먹고 싶은 것을 말하라고 하자 이에 사또는 재치를 발휘하여 복숭아를 말했다. 사또가 복숭아를 잔뜩 먹어 쓸개의 돌이 없어지자 용왕은 할 수 없이 그를 돌려보내주었다.
  • 갑자기 우는 까마귀 떼에 놀라 밖에 나가보니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경산시

    갑자기 우는 까마귀 떼에 놀라 밖에 나가보니
    경상북도 경산시에는 경산시를 관통하는 하천인 '오목천'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오목천은 의병장 곽재우로부터 유래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곽재우가 왜적을 물리치기 위해 하천변에 진지를 구축했다. 그 주변에는 많은 까마귀들이 살고 있었는데, 진지를 구축하는 동안 지저귀지 않고 지켜만 보았다. 그러다 진지에 왜적이 습격하자 까마귀들이 일제히 지저귀기 시작했다. 까마귀 덕분에 위기를 피한 곽재우의 사연을 알게 된 마을사람들이 이후 하천을 '오목천'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아들의 도임을 보려고 아버지가 밤을 샌 예천 닭울고개
    닭울고개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생천리에 있는 고개이다. 더 정확하게는 생천1리와 생천2리의 경계가 되는 지역에 닭울고개가 있는데, 이 고개는 예천읍과 용문면을 이어주는 것으로 현재는 928번 지방도인 용문경천로가 지나고 있다. 닭울고개 지명유래와 관련해서 네 가지 이야기가 전하지만 모두 짧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아들이 고을 원으로 부임하는 것을 본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 두 번째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도읍과 관련된 이야기, 세 번째는 닭이 울면 횡재하는 마을 이야기, 네 번째는 닭이 울어서 죽은 나그네의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금산의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도깨비의 정체
    충청남도 금산군 어재리 마을 주민이 직접 겪은 이야기이다. 화영이네 아버지가 밤새도록 들어오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다. 잔치가 시작하기 직전에 화영이네 아버지가 오더니 밤새 도깨비에게 쫓겨다녔다고 했다. 빗자루를 여자들이 깔고 앉았다가 피가 묻으면 도깨비가 된다 이야기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