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구토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사천시

    꾀 많은 토끼와 충직한 자라
    ‘토끼의 간’ 이야기는 김부식의 『삼국사기』(1145)에 수록된 ‘구토설화’에서 유래된 동물담이다. 구토설화는 판소리 ‘수궁가’와 판소리계의 소설 ‘토끼전’의 배경설화가 되었으며, 민간에서도 전승이 활발하여 토끼의 간 이야기로도 전해지고 있다. 토끼의 간 이야기는 토끼가 꾀를 내어 죽을 위기를 극복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어떠한 어려움도 지혜만 있다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는 피지배계층의 의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임진왜란 중 고성군 회화면 앞바다 당항포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격전 끝에 승리한 당항포대첩을 스토리텔링한 콘텐츠이다. 당항포대첩을 승리로 이끈 의기(義妓) 월이(月伊)의 이야기를 코로나를 피해 고성 할머니네로 내려온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밤마다 월이의 생장과 기생이 된 사연, 당항포대첩 때 월이가 한 일 등을 들려주고 다음 날 낮에는 그 현장을 찾아 답사하는 액자식 구성으로 흥미를 더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서귀포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용궁 아들 삼형제와 매오름
    남해용궁 아들 삼형제가 남해 용왕국의 국법을 어긴 죄로 제주 섬으로 귀양을 오게 되었다. 그래서 용왕은 조용히 거북 사자를 불러 아들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보고 오라고 명령을 내렸다. 삼형제는 귀양지에서 여러 고생을 하고 있었고, 용왕은 당장은 귀양을 풀어줄 수는 없으니 신세를 진 사람이 있는지부터 찾아보라고 했다. 아들들이 신세를 진 사람은 박씨 한 명뿐이었고, 이를 괘씸하게 여긴 용왕은 박씨를 제외한 제주 섬이 물로 잠기게 하도록 지시했다. 거북사자는 박씨에게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었지만 박씨는 순순히 따르지 않았고, 결국 거북사자는 박씨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물을 다스리는 용신
    실제적인 동물이 아닌 상상의 동물인 용을 마을신으로 모셔진 곳은 그 수를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용을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다. 용이 지닌 특성 가운데 하나는 바로 물(水)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수신인 셈인데 생업 과정에서 물이 중요한 농촌이나 어촌 지역 주민들은 용을 특별한 대상으로 여긴다. 비교적 여러 지역의 신으로 모셔진 용은 다양한 신체로 표현된다. 특히 농사와 밀접하게 관련된 지역에서 용은 줄다리기로 표현되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황희의 호가 된 금산군 토산면의 개자리마을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는 조선시대 명재상이자 청백리를 상징하는 인물인 방촌(厖村) 황희(黃喜)와 관련한 유적지들이 많다. 황희는 지금은 북한 땅이 된, 금천군 토산면 정자동 북쪽 구연천에 있는 ‘용바위’에 빌어 태어났다고 한다. 원래 용바위의 귀가 양쪽으로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왜장이 활을 쏘아 왼쪽 귀를 부러뜨렸다고 전한다. 그리고 용의 배꼽에 해당하는 곳에 구멍이 나 있었는데, 돌을 배꼽에 있는 구멍에 던져 들어가면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도 전해진다. 용바위 아래에 ‘개자리’ 또는 ‘방촌’등으로 불리는 마을이 황희가 태어난 마을인데, 황희는 태어난 곳의 지명을 가져와 자신의 호를 삼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2010년대에도 기우제를 지내는 신령한 산, 화천 용화산
    용화산은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삼화리와 거례리 그리고 간동면 유촌리,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고탄리에 걸쳐있는 해발 878m의 산이다. 지네와 뱀의 서로 싸워서 이긴 것이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용화산(龍華山)이라 했다. 용화산에는 기이한 바위가 많고, 주민들이 신령스러운 산으로 여기는 까닭에 이곳에서 기우제도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고성군

    호랑이를 감복시킨 효자 이평의 마을, 경남 고성 삼계마을의 충효공원
    경남 고성군 대가면 유흥리 삼계(三溪)마을에는 고성군에서 유일하게 삼강(三剛)과 오륜(五倫)을 기리고 권장하는 충효공원이 있다. 삼계는 효자로 이름난 이평을 배출한 마을이다. 삼계마을의 서어나무 숲 아래 충효공원을 조성해 놓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고성군

    모시옷 한번 못 입어 본 머슴이 뿌린 모시씨앗, 고성 모시골(苧洞)
    경남 고성군 구만면 저동(苧洞)을 일명 모시골이라 한다. 모시골의 한자식 표기가 저동인 까닭이다. 모시골은 예전부터 모시가 많이 생산되어온 마을이다. 모시는 주로 선비들이나 양반층에서 선호하는 여름철 의류로 구만면에는 양반과 선비들이 많았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모시골에서 생산된 모시는 생산이 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렸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고성군

    해적들의 머리가 떠내려온 경남 고성군 머릿개
    경남 고성군 마암면 두호리(頭湖里)를 일명 머릿개라 한다. 머릿개의 한자식 표기가 두호인 까닭이다. 머릿개는 해적 무리가 노략질을 일삼아서 저수지를 파서 해적을 물리치고 해적의 머리를 베어버려 그 앞바다에 머리가 둥둥 떠내려왔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머릿개는 국내 최초로 소몰이 농민시위가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에밀레종
    옛날에는 아들 낳는 것이 귀했다고 한다. 어느 한 스님이 지나가다 머슴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그 집에 가 동냥을 좀 달라고 하면서 ‘동냥 줄까’,‘애기 줄까’하면서 촐삭거려서 집안에서 아무것도 안 줬다고 한다. 절에서 스님이 종을 만드는데 시주를 핑계로 그 머슴아이를 데려오고 싶었다. 그 머슴아이를 데려와 종 만드는데 사용하여 에밀레종에서 애기 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 탄생시킨 독수리바위
    충청남도 보령시 빙섬에 삼만이라는 총각이 부모님을 여의고 배를 빌려서 고기잡이를 하며 살았다. 어느 날 밤 배 주인의 딸이 찾아와 자신이 곧 시집을 가는데 가기 싫다면서 삼만이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 후로 여인과 삼만이는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되었으나 배 주인이 이 사실을 알고 삼만이를 배에 실어 바다에 버렸다. 열흘 뒤 삼만이가 탄 배가 갯벌에 멈추었는데 삼만이는 이미 죽어 있었다. 천둥번개가 치더니 배가 갯벌로 들어가고 독수리 모양의 바위가 솟아올랐다. 얼마 후 여인도 혼인을 하였으나 이틀 만에 죽고 말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남편을 기다리다 돌이 된 할미할아비바위
    승언 장군과 부인 미도는 금슬이 좋은 부부였다. 장보고의 명령에 따라 전쟁터에 나가게 된 승언은 미도와 이별하고 급히 떠나게 되었다. 미도는 매일 산에 있는 바위에 올라 승언이 돌아오기만을 기도하며 기다렸다. 몇 년이 지나도 승언은 돌아오지 않았다. 미도는 기다리고 기다리다 바위에서 죽고 말았는데 그 바위가 남편을 기다리며 서 있는 형상으로 변하였고 또 옆에 큰 바위 하나가 솟아올랐다. 사람들은 이 두 바위를 할미할아비바위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태조의 탯줄이 묻힌 만인산
    만인산(萬刃山)은 대전광역시 동구 하소동과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에 걸쳐 있는 538m의 산이다. 만인산이란 명칭은 ‘말흘’이란 명칭이 중국식 한자로 바꾸어 ‘만인’이라는 표현으로 바뀐 것으로 추정한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탯줄이 묻혀있다 하여 태봉산, 태실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에밀레종
    옛날에는 아들 낳는 것이 귀했다고 한다. 어느 한 스님이 지나가다 머슴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그 집에 가 동냥을 좀 달라고 하면서 ‘동냥 줄까’,‘애기 줄까’하면서 촐삭거려서 집안에서 아무것도 안 줬다고 한다. 절에서 스님이 종을 만드는데 시주를 핑계로 그 머슴아이를 데려오고 싶었다. 그 머슴아이를 데려와 종 만드는데 사용하여 에밀레종에서 애기 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구렁덩덩 서선비
    옛날에 여자가 복숭아를 먹고 구룽이를 낳았다. 구룽이는 하루하루 커 장가갈 나이가 되어서 이웃집 삼정승 막내딸에게 장가를 가게되었다. 구룽이는 첫날밤 목욕하는 걸 보지 말라고 막내딸에게 신신당부한다. 그걸 들은 첫째언니와 둘째언니는 호기심에 구룽이가 목욕하는 것을 홈쳐보게된다. 목욕을 하고 있던 구룽이는 구름 위에 올라가서 구름둥둥 서선비가 될 참인데, 언니들이 보게돼서 선비가 되지 못한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남해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돌이 많은 금오산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에는 금오산이 있다. 금오산은 풍광이 뛰어난 산임에도 산 정상의 군사시설로 인해 등반이 불가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의 군사시설이 이전하여 도보는 물론 자동차,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며, 정상에서 남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금오산은 돌산인데 마호할매가 실수로 돌을 쏟아 돌이 많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리고 금오산에서는 고려시대의 다양한 유적을 만나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광주설화

연관자료

  • 지방문화툰 (1건)
자세히보기
  • 경양방죽에 얽힌 설화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광주 >동구

    경양방죽에 얽힌 설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인공 호수인 경양방죽(景陽防―)과 관련한 설화를 그려낸 웹툰이다. 경양방죽 설화는 조선 시대 농경사회와 민중의 아픔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로, 알기 쉽게 웹툰으로 풀어냈다.
  • 2화 천마와 아기장수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서구

    2화 천마와 아기장수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1화 천마와 아기장수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서구

    1화 천마와 아기장수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아기장수의 말이 묻혀 말무덤이라 불리는 거창 거기리 성황단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리에 세워져 있다. 거기리는 돌이 많아 돌밭 또는 개울이 마을 끼고 흐른다고 하고 걸터라고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면서 도랑 거(渠) 자를 써서 거기리라 하였다.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냇가의 자갈돌을 층층이 쌓아올려 돌무지무덤처럼 만든 돌탑이다. 마을주민들은 말무덤이라 칭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제사를 지낸다. 성황단제를 지내는 상당, 중당, 하당 세 곳은 용마가 나타나 발자국을 남기고 죽은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