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정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청도의 정자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민족교육의 산실이자 운강고택의 별당, 청도 만화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도군

    민족교육의 산실이자 운강고택의 별당, 청도 만화정

    만화정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선암로 474(신지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밀양박씨 집성촌에 있는 운강고택(雲岡古宅)의 별당 정자이다. 1856년(철종 7)에 박시묵이 선대의 집을 확대 건립하여 만화정이라 부르고, 이곳을 수양, 강학처로 삼았다. 만화정이라는 정자의 이름은 『중용(中庸)』의 “화(和)는 천하에 통용되는 도(道)이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세상 만사 화(和)로써 다스리면 만사가 조화로울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가장 아름다운 글귀가 적혀있는, 문경 주암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문경시

    가장 아름다운 글귀가 적혀있는, 문경 주암정

    문경의 주암정(舟巖亭)은 배의 형상을 한 바위 위에 지어진 정자이다. 주암정은 문화재로 지정된 오래된 건물도 아니고, 정자의 주인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 아니다. 하지만 주암정은 우리나라 누정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건축물이다. 군자의 꽃이라는 연꽃. 그 연꽃이 만개한 연못에 우뚝하게 한 척의 배가 정박해있는 모습은 천상의 세계를 보는 것 같다. 주암정에 올라서면 마치 극락이나 천국에서 배를 타고 아름다운 연꽃 밭을 유람하고 있는 것 같다. 거기에 어느 누정 보다 아름다운 글귀가 눈길을 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구의 정자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가장 아름다운 글귀가 적혀있는, 문경 주암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문경시

    가장 아름다운 글귀가 적혀있는, 문경 주암정

    문경의 주암정(舟巖亭)은 배의 형상을 한 바위 위에 지어진 정자이다. 주암정은 문화재로 지정된 오래된 건물도 아니고, 정자의 주인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 아니다. 하지만 주암정은 우리나라 누정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건축물이다. 군자의 꽃이라는 연꽃. 그 연꽃이 만개한 연못에 우뚝하게 한 척의 배가 정박해있는 모습은 천상의 세계를 보는 것 같다. 주암정에 올라서면 마치 극락이나 천국에서 배를 타고 아름다운 연꽃 밭을 유람하고 있는 것 같다. 거기에 어느 누정 보다 아름다운 글귀가 눈길을 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영양의 정자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절의의 상징 거북바위 정자, 영양 삼귀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덕군

    절의의 상징 거북바위 정자, 영양 삼귀정

    삼귀정은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945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시도유형문화재 제232호로 지정되어 있다. 용계(龍溪) 오흡(吳潝:1576~1641)이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이 함락되고 인조가 삼전도에서 항복하자 비분강개하여 세상과의 인연을 끊고 고향인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반월산 아래에 초가 정자를 짓고 은거하였다. 이후 후손들이 기와집으로 개축하여 오늘에 이른다. 삼귀정이란 정자명은 삼귀정 앞에 정자를 등에 업은 듯한 형상의 세 거북바위가 엎드려 있는 모습에서 유래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정자소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도

    영남 지역의 모심는 소리 정자소리

    정자소리는 영남 지역에 주로 분포하는 모심는소리로서 느린정자소리, 자진정ㅈ소리, 조리자소리로 나뉘기도 한다. 이앙법이 발달한 후로 나왔을 것으로 짐작되는 이 모심는소리는 메나리토리로서 경상남북도와 전라북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산악지대에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주의 정자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자연을 정원 삼아 홀로 즐기는, 경주 독락당 계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자연을 정원 삼아 홀로 즐기는, 경주 독락당 계정

    독락당 계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00-3(옥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조선시대 동방사현이라 불린 성리학자 이언적이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에 전념하고자 1533년(중종 28)에 지은 정자이다. 자계천이라는 시냇가의 암반 위에 지어진 계정은 ‘홀로 즐긴다.’는 의미의 독락당의 별채로서 자연을 정원 삼아 지어진 정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군자의 꽃 연꽃을 사랑하는, 창덕궁 애련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군자의 꽃 연꽃을 사랑하는, 창덕궁 애련정

    애련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원래 1692년(숙종 18)에 연못 가운데 섬을 쌓고 그곳에 건립된 정자였다. 이후 순조 이전에 연못 가운데서 연목 북쪽으로 옮겨져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애련(愛蓮)’은 ‘연꽃을 사랑한다’는 뜻으로, 애련정은 ‘연꽃을 사랑하는 정자’다. 숙종이 애련정을 세운 것은 더럽고 진흙이 깔린 호수에서도 화려한 꽃을 피우는 연꽃의 지조와 깨끗함에 반하여 늘 연꽃을 사랑하였고, 이것이 곧 군자의 덕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애련정이 있는 후원은 인공적인 냄새가 별로 풍기지 않고, 자연 지형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주위 풍경과 어우러지게 조성하였는데, 이는 인위적인 냄새가 강한 중국이나 일본의 궁정 정원과 크게 비교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정자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자세히보기
  • 송강 정철과의 꿈같은 만남, 광주 환벽당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북구

    송강 정철과의 꿈같은 만남, 광주 환벽당

    환벽당은 광주의 대표적인 누정이다. 환벽당은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가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벗들과 친교를 나누던 곳이다. 대표적인 제자가 송강 정철과 서하당 김성원이다. 조선 중기의 학자 송순은 ‘식영정과 환벽당은 형제와 같은 정자’라고 했고, 또한 ‘소쇄원 – 식영정 – 환벽당’을 이 지역 대표적인 세 명승이라 했다. 실제로 세 곳 모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농민들의 삶을 헤아리기 위해 만든 초가 정자, 창덕궁 청의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농민들의 삶을 헤아리기 위해 만든 초가 정자, 창덕궁 청의정

    청의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1636년(인조 14)에 건립되었다. 초가지붕의 정자이다. 일종의 농민의 휴식처인 모정과도 같다. 이러한 모정을 창덕궁 후원 깊숙한 곳에 만든 것은 군주가 농민의 정서를 체험하고, 그해 농사가 풍년인가 흉년인가를 가늠하려는 마음의 자세가 반영된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정조의 개혁정치와 문예부흥의 산실, 창덕궁 주합루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정조의 개혁정치와 문예부흥의 산실, 창덕궁 주합루

    주합루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1769호로 지정되어 있다. 1776년(정조 즉위년)에 정조가 창덕궁 부용지 북쪽 언덕 높은 곳에 2층 누각을 짓고 아래층은 규장각(奎章閣), 위층은 주합루라는 편액을 걸었다. 규장각은 도서관으로, 주합루는 열람실로 이용하였다. 이 주합루 일대는 정조의 개혁 정치와 조선 후기 문예부흥의 산실로서 정약용(丁若鏞)·박제가(朴齊家)·유득공(柳得恭)·이덕무(李德懋) 등 다양한 인재들이 활동하던 중요한 공간이다. 또한 정조가 지은 어제와 어필·어진·인장 등을 보관하였던 장소로 그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순조비 순원왕후의 거처 수강재의 후원 정자, 창덕궁 취운정

    취운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1686년(숙종 12)에 세워졌다. 창덕궁에서 가장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담장 너머로 창경궁의 통명전(通明殿)과 환경전(歡慶殿), 명정전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고, 더 멀리 서울대학교 병원 일대까지 보일 정도로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순조의 비 순원왕후(純元王后)가 거처로 삼았던 수강재(壽康齋)의 후원 정자의 역할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