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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강릉단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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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강릉단오제

    강릉에서는 매년 단오 무렵에 단오제라는 제의가 열린다. ‘단오굿’, ‘단양제’ 등으로 불리는 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제의적 성격과 함께 축제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강릉단오제의 제의 대상은 주신인 대관령국사서낭과 그의 부인인 대관령국사여서낭이다.강릉단오제는 음력 5월 5일인 단오와 관련이 있긴 하나 본격적인 제의와 준비는 훨씬 일찍부터 시작된다. 음력 3월 20일경에 제주인 신주(神酒)를 빚기 시작으로 50여 일 동안 진행되는 큰 규모의 제의다. 음력 4월 중순쯤에 열리는 서낭신 모셔오기 행사는 무척 중요한데 대관령에서 산신을 위한 제의를 한 다음 신목(神木)과 서낭을 마을로 모셔온다.강릉단오제의 핵심인 단오굿은 남대천 근처에 마련된 신당에서 진행된다. 무녀를 중심으로 하는 단오굿은 음력 5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지는데 단오굿을 보기 위해 강릉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이 구경을 올 정도로 명성이 높다. 강릉단오제에는 단오굿 이외에 관노가면극, 그네뛰기 등의 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로 단오와 관련된 것들이다. 특히 무언극으로 진행되는 관노가면극은 강릉단오제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는 데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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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춘천시

    강원도의 출생의례

    강원도는 태백산맥의 동쪽 지역을 부르는 말로 강릉, 원주의 지명에서 만들어진 지명이다. 일반적으로 관동지방이라고 불린다. 강원도의 출생의례는 기자의례로 산메기가 있다. 아이를 가지면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아이가 무사히 나오도록 조심했다. 아이가 나올 시기가 되면 산실을 마련하고,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아이의 탯줄은 남자아이면 목낫, 여자아이면 가위로 자른다. 자손이 귀한 집에서는 아버지가 이빨로 끊기도 한다. 태는 태워서 처리하고, 집 대문에는 금줄을 매달고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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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고성군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당제

    백촌리 마을 주민들은 정월 대보름에 제의를 지낸다. 당집이 별도로 있는 건 아니지만 신목으로 모시는 나무에 가서 제물을 차려놓고 의식을 행한다. 주민들은 당제를 지내고 나서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 없어졌다고 한다.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마을의 당제는 고려 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본래 제의 비용은 가정마다 돈을 걷었으나 현재는 마을의 공동자금에서 사용한다.  당제에 사용되는 제물은 수탉과 문어, 열갱이(볼락)이다. 제물 준비는 도가로 선정된 사람이 한다. 백촌리 당제는 정월 대보름 새벽 4시경에 지낸다. 우선 산신에게 예를 표하고 나서 당제를 지내는데 당제는 강신-소지-독축으로 행한다. 독축 과정에서는 미리 준비한 축문을 읽는다. 축문이 끝나면 제의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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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상을 만드는 소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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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작은 상을 만드는 소반장

    소반이란 음식을 담은 그릇을 올려놓는 작은 상이다. 우리나라에서 소반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그러나 5-6세기 고구려 고분벽화를 보면 이미 소반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소반을 일찍부터 사용하게 된 데에는 우리나라 가옥 구조와도 관련 있다. 우리나라의 가옥 구조가 음식을 만드는 부엌과 방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소반은 각 지역마자 자생하는 재료와 지역 풍격을 반영하여 독특하게 만들기에 60여 종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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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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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강원도 새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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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강원도와 경상북도를 잇는 새길령 산신제

    행상(行商)들은 각종 위협으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태백산맥이 지나는 강원도와 경상북도를 다닐 때는 고개에 산신당이나 서낭당을 지어놓고 그들의 무사안전을 기원하기도 하였다. 그러한 모습이 해당 마을 주민들에 의해서 남아 있는 곳이 강원도 태백시의 ‘태백산 산령각(太白山山靈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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