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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이규보 묘'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이규보(1168∼1241)는 고려 왕조의 유명한 문사이다. 그의 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에 있으며 인천기념물 제15호로 지정되었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고려왕릉'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인천 강화도에는 고려대 희종(21대)의 무덤인 석릉(碩陵)과 고종(23대)의 무덤인 홍릉(洪陵), 그리고 강종(22대)의 부인 원덕태후의 무덤인 곤릉(坤陵)과 원종(24대)의 왕비 순경태후의 무덤인 가릉(嘉陵) 총 4기의 고려 왕릉이 남아 있다. 고려 시대 왕릉의 특징과 역사적 가치를 알아본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연미정'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연미정(燕尾亭)은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고려 시대 팔각지붕 형태의 정자로, 강화 10경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4호로 등록되었다. 연미정은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 있으며, 서해와 인천으로 흐르는 물길 모양이 제비 꼬리와 비슷해 연미정이란 이름이 붙었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고려궁지'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인천 강화도에 있는 고려궁지는 고려 왕조가 몽골에 대항하기 위해 고종 19년(1232) 6월부터 개경으로 환도한 원종 11년(1270)까지 39년간 머물렀던 궁터이다. 치열하고 지난했던 고려 시대 대몽항쟁의 흔적을 보여주는 고려궁지를 찾아간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선원사 터'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인천 강화군 선원사는 고려가 몽골의 난을 피해 강화도로 도읍을 옮긴 이후, 당시의 최고 권력자 최우가 고종 32년(1245)에 창건한 절이다. 대몽항쟁을 위한 민심 단결의 원찰로, 순천 송광사와 함께 고려 2대 선찰로써 명성을 날렸지만, 현재는 터만 남아있다. 정확한 규모와 장소가 베일에 싸인 선원사 터를 알아본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녹청자 도요지'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요지(窯址)' 란 토기·질그릇·오지그릇·도자기·기와·벽돌·숯 따위를 구워내는 시설로, 인천의 녹청자도요지는 신라 말부터 고려 초(9~10세기경)에 지방 호족에게 녹청자를 보급하던 가마로 추정된다. 역사적 보전 가치가 훌륭한 곳으로, 많은 녹청자 조각과 가마 도구가 발견되었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자오당과 응방지'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자오당과 응방지는 인천 계양구의 향토유적으로, 자오당(自娛堂)은 고려 시대 문신 이규보가 고종 2년(1219)에 계양도호부 부사(副使)로 와서 살았던 관사의 터다. 응방지는 고려 시대 국가가 운영한 사냥용 매를 키우던 집(매방)이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만일사, 명월사, 봉일사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고려 시대에는 숭불(崇佛) 정책으로 사찰이 많이 번성하여, 인천 계양산에는 12개의 사찰과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중 계양산 3대 사찰로 유명한 만일사, 명월사, 봉일사에 대해 알아본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7대어향과 원인재'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인천을 두고 ‘7대 어향(御鄕)’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고려대 문종에서 인종에 이르기까지 7대가 이어지는 동안 왕비의 친정이 인주 이씨(仁州李氏)였음에 유래한 말이다. 원인재(源仁齋)는 고려 시대 막강한 권력을 누렸던 인천 이씨(仁川李氏)의 재실(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은 집)로 유명하다.
인천의 고려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의 티저영상이다. 고려 시대 몽골의 침입에 의해 강화로 강도 하면서 39년간 몽골과 싸웠던 강화지역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 구·군에 산재한 고려 시대의 흔적을 영상에 담았다. 이규보의 묘, 고려왕릉군, 연미정, 고려궁지, 선원사 터, 녹청자 도요지, 자오당과 응방지, 7대 어향과 원인재, 만일사, 명월사, 봉일사를 다룬다.
고려시대는 우리나라 그 어느 시대보다도 공예문화가 발달하였지만 목공예는 나전칠기를 제외하면 현존하는 유물과 문헌기록이 드물어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다. 그러나 합천 해인사에 보관된 대장경판(大藏經板)을 통하여 고려시대 목공예의 높은 기술 수준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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