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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남구

    냉면에도 ‘꿩 대신 닭’은 존재한다, 밀가루로 만든 부산 밀면

    부산 밀면은 밀국수 냉면의 약칭으로 밀가루를 원료로 뽑은 면을 사용하여 만든 냉면을 말한다. 한국전쟁 시기 부산으로 내려온 이북지역의 피난민들에 의해 개발된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산광역시의 고유한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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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일제의 수탈 피해가 심각했던 순창의 근·현대사를 정리하고, 6.25 동란과 관련된 사료, 문헌 등을 조사 및 보존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함. 개항기부터 6.25 전쟁(현대)까지 순창에서 발생했던 역사적 사건들을 개괄하고, 6.25 전쟁 수기를 통해 순창군 각 읍·면별 전사를 상세하게 기술한 책자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호국영웅정신, 참전비 등을 주제로 6.25전쟁의 흔적들을 지역별로 분류·선별하여 기록화하고, 교육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함. 가평 각 지역에 소재한 참전기념비, 전투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소개하는 영상물을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대산 죽림재에서 괴뢰군 집단 사살 (윤치수 수기)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대산 죽림재에서 괴뢰군 집단 사살 (윤치수 수기)

    윤치수는 전쟁 발발 당시 16살로 창녕군 대산마을에 살았다. 전쟁이 일어나자 마을에서는 서쪽 대합면 등지에서 피란민들이 몰려와 방앗간이나 마당 소 마구간에서 같이 생활하며 지냈다. 하루는 마을에 인민군 1개 소대가 와 있다는 소문이 마을에 퍼졌다. 경찰서에서 죽림재 재실에 숨어 있던 인민군을 포위하여,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약 20일간 피란하다가 안정된 후 다시 마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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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아버지는 이 땅 어느 곳에 누워 계시는지요? (문영훈 수기)

    문영훈은 아버지가 전사한 유자녀이다. 1949년 군에 가신 아버지는 6.25전쟁이 일어나자 전방에서 싸우다 경기도 포천 전투에서 1950년 10월 10일 전사하였다. 남편을 잃은 어머니는 젖먹이를 데리고 스물한 살의 나이에 큰 집으로 가 생활을 하였다. 70이 넘은 지금, 딸로서 아버지의 유골을 찾아 묘소라도 드려야 한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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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량폭파로 외나무다리를 건너는데 이틀이 걸렸다 (윤혁근 수기)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교량폭파로 외나무다리를 건너는데 이틀이 걸렸다 (윤혁근 수기)

    1950년 7월, 윤혁근은 열 살 초등학교 4학년으로 길곡면 오호리에 살았다. 어느 날 멀리서 쿵쿵하는 대포소리가 들리기 시작한 지 며칠 지나 소를 먹이러 가던 중 제트기비행기 2대가 쌩쌩 소리 내며 길곡면 오호리 상공을 돌고 있다가 100m 앞 전방 함안군 칠북면 득남리 어느 집을 폭격하여 초토화되었다. 그다음 날부터 낙동강 변 백사장과 온 들판이 피란민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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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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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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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평양의 어느 여인

    이강화는 1926년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공군 조종사로 6·25전쟁에 참전하여 작전장교로 활약하였다. 1950년 10월 24일 공군 전투비행부대가 평양 미림기지를 접수하고 이동을 완료하였다. 그의 소중한 축음기를 평양시내에서 다시 찾아 기뻤던 일과 12월4일 평양에서 후퇴하면서 있었던 평양여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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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에 자원입대하여 6·25전쟁에 참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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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해병대에 자원입대하여 6·25전쟁에 참전하다

    김성원은 1932년 출생하였다. 18세가 되던 해 6·25전쟁이 발발하고 해병대 4기로 자원입대하였다. 훈련을 받고 진해를 거쳐 부산에서 LST를 타고 인천상륙작전에 참전하였다. 월미도에서 부평, 양곡, 김포로 진격하면서 전투를 하였다. 서울을 수복하고 북진하여 평양 양덕까지 갔다가 중공군의 개입으로 포위당한다. 구사일생으로 후퇴하여 미군부대가 있는 마전리로 들어가 양구 쪽에서 주둔했다. 이후 해병대 본연의 임무로 돌아와 초도지역을 사수하는 등 6·25전쟁의 주요한 전투에 참전하였다. 군복무 중 결혼을 하고 문산 파주에 근무하다가 7년 동안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제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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