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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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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덕상무사의 보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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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예산군

    예덕상무사의 보부상

    예덕상무사는 충청남도 예산과 덕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보부상단을 관리하던 기관으로 현재는 덕산면사무소 뒤편에 전시관과 사우가 남아있다. 전시관과 사우는 1970년대 당시 접장을 맡았던 윤규상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1976년 5월 21일 중요민속자료 제3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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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 그림으로 장원급제를 꿈꾸던, 함양 남계서원 풍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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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양군

    ‘게’ 그림으로 장원급제를 꿈꾸던, 함양 남계서원 풍영루

    정여창을 향사하는 남계서원(灆溪書院)은 소수서원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서원이다. 남계서원은 소수서원과 달리 전형적인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식으로 우리나라 서원 건축구조의 기틀을 세웠다. 남계서원은 1552년(명종 7) 창건하여 1566년 ‘남계서원’ 사액을 받았다. 누각인 풍영루는 1847년 불에 탔다가 1849년 다시 중건한 것이다. 누각 정면에는 ‘풍영루(風詠樓)’, 반대편에는 ‘준도문(遵道門)’이라는 편액이 걸려있다. 누각 천정에는 도배하듯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 장원급제를 상징하는 두 마리 ‘게’ 그림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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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럭바위와 조화를 이룬, 함양 동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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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양군

    너럭바위와 조화를 이룬, 함양 동호정

    함양 화림동 계곡 상류의 거연정과 군자정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동호정이 있다. 동호정은 선조 때 충신 장만리를 기리기 위해 1891년(고종 28) 그가 거처하던 곳에 후손들이 지은 정자이다. 동호정은 다른 누정에 비해 눈여겨 볼 곳이 많다. 1층의 기단과 기둥, 정자를 오르는 계단, 2층 단청과 네 면에 새겨지고 그려진 그림들이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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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사에 빛나는 오누이, 청도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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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도군

    문학사에 빛나는 오누이, 청도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

    경상북도 청도군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는 한국 시조문학의 현대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오누이 시인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정서적 바탕을 키운 곳이다. 이호우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남로당 간부라는 누명을 쓰고 사형 당할 뻔 했고, 작품이 반공법에 걸리는 필화사건을 겪기도 했다. 이호우는 평생 185편밖에 쓰지 못했으나 그의 시조는 한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이호우의 여동생 이영도는 평생 폐침윤 등의 지병으로 고생했으나, 빼어난 시조집과 수필집을 남겼다. 이영도와 유치환의 러브스토리는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라는 서간집으로 출간되었다. 1910년경에 건축된 생가 인근에는 두 사람의 시비(詩碑)가 서있는 ‘오누이공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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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발 0시50분’의 추억, 구 철도청 대전지역사무소 보급창고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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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발 0시50분’의 추억, 구 철도청 대전지역사무소 보급창고 3호

    구 철도청 대전지역사무소 보급창고 3호는 전후복구 시기인 1956년 지어졌다. 대전역은 1905년 개통된 경부선, 1914년 전 구간 운행을 시작한 호남선이 분기하는 철도의 중요 거점이다. 대전역에는 기차를 수리하고 정비하는 큰 열차 검수 차고가 있었다. 대전역 동광장 쪽에 세워졌던 창고들은 잇따라 철거되었지만, 보급창고 3호는 여전히 제 모습을 잃지 않고 서 있다. 목조 트러스 구조에 목재 비늘판벽을 두른 보급창고 3호는 산업화 시대를 지킨 철도 시설로서의 가치와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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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색창연한 실학의 정신, 밀양 퇴로리 근대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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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고색창연한 실학의 정신, 밀양 퇴로리 근대 한옥

    밀양 부북면 퇴로리에는 여주 이씨 자유헌공파의 종가인 ‘퇴로리 이씨 고가’와 ‘밀양 퇴로리 근대 한옥’이 나란히 붙어 있다. 이씨 고가 청덕당은 민족교육기관인 '화산의숙'을 설립한 이익구가 1890년 퇴로리에 들어와 지은 고택이고, 그 옆의 근대 한옥 ‘화하소옥’은 이익구가 그의 차남 이병수를 분가시키며 1910년 무렵 지어준 것이다. 성호 이익의 실학사상을 이어받은 이익구의 집안은 퇴로리에 뿌리를 내리고 학교를 세워 근대 교육과 민족의식 고취에 앞장섰다. 이병수 가옥은 조선 후기 양반집의 건축 형식과 배치 규범을 따르고 있지만, 전·후퇴 공간의 확장, 내부수납공간의 확대, 근대 재료의 사용 등에서 근대 한옥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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