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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산업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폐광지역 순직산업전사 유가족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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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폐광지역 순직산업전사 유가족협의회

    사단법인 폐광지역 순직산업자 유가족협의회는 2013년 12월 17일에 설립되었다. 협의회 설립 목적은 폐광지역 순직산업전사들의 유가족(부모와 처, 자 형제자매) 상호간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자주적인 경제활동과 협동사업 수행으로 회원들의 교육, 문화사업의 증진과 장학사업의 지원을 통해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책임감 있는 민주시민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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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석유파동으로 재개발한 나전광업소

    나전탄좌는 1961년 12월 31일에 공포한 ‘석탄개발임시조치법’에 의하여 1962년 6월 27일에 ‘나전탄좌개발주식회사’로 설립되었다. 자금부족으로 제대로 운영을 못하는 상황에 처해있을 때 1967년 7월 26일에 대한석탄공사가 매입하여 나전광업소로 발족하였으나, 1973년 1월 1일에 함백광업소 나전지소로 축소되었고, 1973년 5월 31일부터는 경제성이 떨어지면서 작업이 중지되었다. 그러다가 1차 오일쇼크로 유가가 급등하자 국내 무연탄 생산정책에 힘입어 1974년 1월 1일에 나전지소의 재개발 방침을 세워 그해 12월 20일에는 나전광업소로 다시 승격되어 운영되다가 정부의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1990년 9월에 폐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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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전사 안녕 기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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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산업전사 안녕 기원비

    삼척시 도계에는 도계역 앞에 ‘산업전사 안녕 기원비’가 세워져 있다. 1992년 도계초중고동문회가 세운 이 비는 망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산사람을 위해 세웠다. 석탄합리화로 황폐화되어 가는 지역의 탄광촌에 희망의 불을 붙이고 광부들의 안전과 가족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세운 것이다. 한 때 대통령후보가 이곳을 방문하여 강원도를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했지만, 탄광은 문을 닫고 그 많던 광부들 또한 모두들 떠난 이곳에는 가난하고 건강에 상처를 입은 이들만이 지역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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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개발을 시작한 1920년대의 산업현황

    1929년은 석탄 94만 톤을 생산해 1919년 대비 4배 이상으로 성장한다. 1920년대가 우리나라 석탄산업의 본격적인 형성기인 셈이다. 이 시기에 함경북도 아오지탄광 같은 대규모 탄광이 본격 개발되기 시작한 것을 비롯해 경원·경성(생기령)·봉의·회령 지역의 탄광이 개발되고, 남한에서는 문경탄광이 개발된다. 하지만 전체광구 442개 중 95%가 일본인 소유로 조선인은 노동력만 착취당하는 비극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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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이 이끌던 대한석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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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장군이 이끌던 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 산하 광업소가 연대 파업에 들어단 1954년, 대통령 특명으로 육군지원단이 파견되어 해결에 나섰다. 3명의 장군과 11명의 영관급 지휘관이 포함됐다. 군인 참여가 계속 이어지면서 1961년부터 1972년 사이에 총 4명의 장군 출신이 대한석탄공사 사장으로 부임했으며, 1974년부터 1995년까지 20년간 군 장군 출신이 연속적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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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목을 수급하고 조림하는 임무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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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주시

    갱목을 수급하고 조림하는 임무사업

    우리나라의 산을 울창하게 가꾼 1등 공로는 석탄에 있다. 연탄을 서민의 가정 연료로 보급하자 산에서 나무하는 사람들이 사라졌다. 또 갱도를 지탱하는 동발로 나무를 쓰던 탄광에서는 자체적으로 산림을 가꾸는 활동도 펼쳤다. 탄광의 기계화로 쇠동발 사용이 늘어나면서 갱목 사용은 줄어든다. 임무소는 50년간 6천만 평의 산에 6,241만 본의 나무를 가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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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산업의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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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산업이 우리 사회에 끼친 공로

    석탄은 우리나라 유일의 부존 에너지 자원으로 국가 산업발전의 주역이다. 에너지 수입의존율이 97%나 되는 상황에서 자체 생산되는 석탄산업은 한강의 기적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었다. 그 외에도 석유파동 극복, 고용창출, 에너지 자원 수입 절감 효과, 석탄 수송을 위한 철도망 확충, 연탄 사용으로 인한 산림녹화 등의 공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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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산업합리화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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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문경시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에서 하는 일은 여럿인데, 그 중에 하나는 진폐재해자 중 합병증이 없거나 인정되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지 못하고 있는 재가진폐재해자를 대상으로 재가복지사업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문경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실시함으로써 사회복지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성으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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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핵 폐기장을 유치하는 사람들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탄광이 대거 폐광하면서 탄광촌의 공동화 현상을 겪는다. 1994년, 정선군 고한읍과 사북읍 주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핵폐기장을 유치하겠다고 나섰다. 고한사북지역살리기 추진위원회 정부에 보낸 건의문에는 “폐갱도를 이용한 핵폐기물 유치 운동을 통하여 황폐화되어가는 지역을 살려 보려고” 한다는 절박함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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