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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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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정선여랑리당고사

    정선군 여량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마을신앙으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당집은 여량초등학교 관사 뒤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은 소금단지를 묻었던 곳이라 해서 염장봉(鹽藏峯)이라 한다. 마을의 당고사는 이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맡는다. 제의를 지낼 때면 대략 5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제물은 정선읍으로 가서 준비한다. 과거에는 돼지를 제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수육으로 대신한다. 그리고 메밀전병, 조기, 과일, 문어 등의 제물을 제상에 올리는데 절대로 닭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가 시작되면 우선 향고 촛불을 피운다. 그리고 제물을 제단에 차린다. 진설작업이 끝나면 이장이 먼저 절을 올린다. 그리고 독축을 한다. 축문은 마을이 평안하고 늘 좋은 일만을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그것이 끝나면 당집 밖에 있던 주민들도 당집으로 들어와 의식을 행한다. 바로 이어서 소지를 올린다. 이 의식이 마무리되면 제단에 놓았던 제물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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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강릉강문동여성황제(동제)

    강문동 주민들은 세 곳의 당집을 찾아 제의를 지낸다. 강문여성황당, 진또배기골멕이성황, 남성 황당이 그것인데, 제의를 지내는 날도 정월 대보름, 8월 보름에 마을 제의를 지내고 5년마다 한 번씩 4월 보름에 풍어제를 지낸다.강문동 여성 황제가 본격적으로 언제부터 행해졌는지 알기 어려우나 진또배기(솟대)라는 명칭을 놓고 보면 오랜 역사를 지녔을 가능성이 크다.제사에 사용되는 비용은 마을 공동자금으로 충당한다. 강문동 여성 황제의 제의 순서는 다른 지역과 큰 차이가 없다. 정초에 지내는 이유로 무엇보다 풍어를 기원하는 의미가 크다. 제물을 진설하고 나면 제관들과 마을 주민들은 절을 올린다.모든 의식이 끝나면 합동으로 소지를 올리고 모인 사람들이 음복하면 제의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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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잿머리 성황제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산시

    안산 잿머리 성황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야산의 정상에는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주신으로 모시는 잿머리 성황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하는 굿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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