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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새길령 산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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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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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강원도와 경상북도를 잇는 새길령 산신제

    행상(行商)들은 각종 위협으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태백산맥이 지나는 강원도와 경상북도를 다닐 때는 고개에 산신당이나 서낭당을 지어놓고 그들의 무사안전을 기원하기도 하였다. 그러한 모습이 해당 마을 주민들에 의해서 남아 있는 곳이 강원도 태백시의 ‘태백산 산령각(太白山山靈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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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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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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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음성군

    명풍수와 산신령

    예전에 전라도에 사는 부자가 제천의 명풍수인 이삼득을 찾아온다. 그는 이삼득에게 자기가 죽거든 좋은 묫자리를 잡아 달라고 부탁한다. 부자가 세상을 떠나자 이삼득은 그의 묫자리를 잡아주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간다. 어느 오막살이집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 이삼득은 대사로 변장한 산신령에게 두 차례 눈을 얻어맞는다. 이것은 부자가 살아생전에 나쁜 짓을 많이 해서 명당에 묻히는 것을 방해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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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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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평창군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는 겨울철 황병산 인근에서 멧돼지를 잡아다가 서낭신께 바치던 풍속에서 비롯된 놀이다. 마을의 단합을 꾀하고 풍요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 산촌마을의 독특한 사냥 방식과 도구를 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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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 성대리 산신제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인 진천군 성대리에서는 산짐승 피해를 막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바로 진천 성대리 산신제다. 산신이 모셔진 산제당은 무제봉 정상 부근에 있었으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성대리 산신제의 제관은 다른 마을과는 달리 성대리에서 대대로 살아온 해주오씨 집안의 사람을 선출했다. 제사 당일이 되면 제관들은 무제봉으로 올라갔다. 제의는 유교식으로, 다른 산신제와 유사한 형태다. 2000년대에 들어 성대리 이장이 새로 선출된 후부터는 산신제를 지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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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 내창마을 산신제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에 속한 내창 마을에서는 음력 정월 열나흘날 마을제의가 열린다. 제의의 대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당산(산제당)과 정자나무(느티나무)가 그것이다. 각각 산제와 길산제라 부른다. 본래 마을에서는 정월 열흘날과 함께 음력 시월 열흘날에도 제의를 지냈다. 하지만 인구가 줄어들고 시대가 바뀌면서 시월에 지내던 제의는 중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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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군포시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산축제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의를 금정동 산축제라고 한다. 산축제라는 명칭에서 산신(계열)의 신격을 마을신으로 모시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산축제에 앞서 산신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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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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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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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김해시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신천리 망천1구 당산제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신천리 망천마을에서는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에 모시는 신은 당산할매이다. 제당은 당집 형태로 있으며 당 안에는 국사부인 신위라고 쓰인 비석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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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담양군

    당산신

    여러 지역의 신들 가운데 전라도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보이는 당산신은 당산할아버지를 비롯해 당산할머니 등 다양한 신체 형태로 표현되어 있다.전라도 지역의 마을신앙을 당산신으로 부르는 이유를 정확히 정리된 것은 없다. 여러 가지 설이 있긴 하나 당산(堂山)이라는 명칭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다.당산신의 신체 역시 다양한 형태를 보인다. 당집 안에 그림으로 모셔져 있기도 하며 구체적인 신체를 지닌 경우도 있다. 후자의 경우는 주로 나무로 표현되는데 흔히 당산나무라 부르는 것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여러 당산신의 한 곳에 모여 있는 지역도 있다. 개별 신들의 역할이 각자 다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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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양산시

    경상남도 양산시 다방동 금촌마을 당산제

    경상남도 양산시 다방동 금촌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당산 신에게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현재는 전승이 끊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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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탄광촌 주민들이 지내는 단오산신제

    태백지역에는 단옷날에 마을단위로 산신제, 성황제(서낭제)를 지내는 곳이 많다. 주민들은 성황당의 단오고사를 통해 집안의 평안과 오곡풍년이 들기를 기원한다. 또 각 집안의 가족과 자손이 무탈하기를 빌고 가축 또한 번성 하고 마을이 평화롭기를 빈다. 따라서 단오고사는 기복신앙의 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까닭에 제의를 진행하는 제관과 제주로 선정되면 몸을 정갈하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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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구를 새로 열 때마다 지내는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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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갱구를 새로 열 때마다 지내는 고사

    광업소에서는 새 갱구를 열기 전에 반드시 고사를 지낸다. 갱구를 처음 열 때 지내는 고사에는 순조로운 작업, 무사고, 많은 석탄 생산 등의 기원이 담겨있다. 아울러 여기에는‘고사를 지내지 않으면 잘 될 일도 잘못된다.’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탄광 종사자들은 이 고사를 산신제라고 부르는데, 석탄이 산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산신에 대한 일종의 감사 표현으로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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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 포사마을 산신제

    충남 부여군 봉정리에 있는 포사 마을은 정월 대보름마다 산신제를 올린다. 포사 마을은 남양 전 씨의 집성촌으로, 남양 전 씨의 적극적인 주도 아래서 산신제가 전승되어왔다. 주민들은 제의를 통해 마을의 안녕과 화합을 빌었다. 포사 마을 산신제를 주관하는 산신제운영위원회에서는 주모, 제관, 축관까지 총 3명의 제관을 선출한다. 이중 ‘주모 제도’는 포사 마을 산신제만의 특징이다. 주모는 제물을 준비하는 역할로 제관과는 분리된다. 제의 비용은 마을 사람들이 모아 마련한다. 산신제는 원래 정월 대보름 자시에 시작했지만, 현재는 정월 대보름 오전 10시경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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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릉마을 산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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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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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제 및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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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화성시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화성시의 마을신앙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와 산업화 등으로 그 존속이 어려운 상황. 이에 곳곳에 흩어져있던 마을 신앙을 정리하여 점점 사라지고 있는 화성의 지역학과 민속문화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함. 화성시의 마을마다 전해오는 동제나 산신제 등 다양한 민간신앙을 현지조사와 취재 그리고 탐문을 통해 정리하고, 이를 마을신앙 전자사전으로 제작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산신령이 잡아준 묏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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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예산군

    산신령과 묘자리

    옛날이 늙은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총각이 있었다. 총각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좋은 곳에 모시기 위해 산에 가서 백일기도를 드린다. 백 일째가 되는 날에 산신령이 나타나서 총각에게 명당을 잡아주면서 ‘백마를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연락하지 마라.’는 금기를 제시한다. 총각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장례를 치르게 되었다. 이때 외삼촌이 나타나서 산신령이 잡아준 묏자리에 하관하는 것을 방해한다. 외삼촌의 말에 귀를 기울인 총각은 결국 명당자리를 잃어버리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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