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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계나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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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축제의 장, 목계별신제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목계 지역은 1930년대 도로와 철도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남한강 수운의 중심지이자 경제의 중심지였던 곳이다. 목계별신제는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목계 마을에서 마을의 평안과 남한강 수운을 중심으로 한 상인들의 상권 활성화 및 뱃사람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축제형태의 제의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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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계장을 배경으로 한 신경림의 시「목계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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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계장을 배경으로 한 신경림의 시「목계장터」

    1976년에 발표한 신경림의 시 「목계장터」는 남한강의 대표적인 나루터이자 장터였던 ‘목계장터’를 배경으로 한다. 시골 나루터의 장터와 이 장 저 장 떠돌아다녀야 하는 장돌뱅이들의 삶이 겹쳐지면서 민중들의 애달픈 삶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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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목계마을 별신제

    1930년대 이전까지 충주시의 목계마을은 남한강의 상업 활동을 통해 크게 번영했다. 또한 장시가 형성되면서 수많은 인파가 모이는 축제의 장이 만들어졌다. 목계마을이 번성했을 당시 상권 강화와 주민들의 안녕을 위해 진행됐던 마을 제의가 바로 목계마을별신제다. 제의는 당고사-배고사-별신제-줄다리기 순으로 이루어졌다. 주민들, 뱃사람들, 상인들, 구경꾼들까지 대성황을 이루는 축제였다. 그러나 근대화와 함께 열차가 개통되면서 목계나루와 장시는 쇠퇴했다. 오늘날에는 배고사, 별신제, 줄다리기, 남사당놀이가 사라졌으며 삼거리에 있는 비석을 통해 당시의 번영을 추측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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