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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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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 내창마을 산신제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에 속한 내창 마을에서는 음력 정월 열나흘날 마을제의가 열린다. 제의의 대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당산(산제당)과 정자나무(느티나무)가 그것이다. 각각 산제와 길산제라 부른다. 본래 마을에서는 정월 열흘날과 함께 음력 시월 열흘날에도 제의를 지냈다. 하지만 인구가 줄어들고 시대가 바뀌면서 시월에 지내던 제의는 중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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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 대평마을 당산제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 대평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당산할배와 당산할매로 여기는 느티나무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사를 지낸다. 마을 어귀 서쪽에 당산할매나무가 있고 여기서 1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당산할배나무가 있다. 과거에는 제의 끝에 달집태우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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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수성구

    경상북도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당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범물2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느티나무 앞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개발로 1980년대 당제가 중단되었다가 2004년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살려야 한다는 범물동 어르신들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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