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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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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마리 좀 벌레’ 정여창을 기리는, 함양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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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한 마리 좀 벌레’ 정여창을 기리는, 함양 군자정

    함양 화림동 계곡의 군자정(君子亭)은 정여창을 기리기 위해 후대에 지은 정자이다. 화림동 계곡에는 상류부터 거연정 – 군자정 – 동호정 – 농월정과 같은 알려진 정자들이 있다. 군자정은 거연정에서 100여 미터 남짓 떨어진 곳에 있다. 두 정자는 봉전 마을에 세거한 정선 전씨 가문에서 지은 것이다. 정여창은 함양 개평 마을 출신이자, 고향 안의현감으로 내려와서 많은 치적을 남겼다. 그가 죽은 지 300년이 지난 후 정여창이 자주 들렀던 화림동 계곡의 영귀대에 군자정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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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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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청각의 별당 정자, 안동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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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임청각의 별당 정자, 안동 군자정

    군자정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청각길 63(법흥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182호이다. 조선 후기의 문신 이명이 건립한 양반가옥인 임청각의 별당으로 지어진 정자로 1519년(중종 14)에 건립되었다. 임청각은 안동의 고성이씨의 종택으로 초기에는 99칸의 대저택이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안동지역의 정기를 끊기 위해 설치된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중앙선 철도가 임청각을 관통해 지나감으로써 정문·행랑채·누대 등 36칸이 철거되어 현재는 50칸 정도 남았다고 한다.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이상룡을 비롯한 그의 아들·손자 등 삼대에 걸친 독립운동가의 산실이다. 군자정은 이 임청각의 별당으로 지어져 사랑채 역할을 하였다. 군자정 앞에 연꽃이 심어진 연못이 있어 정자의 이름을 군자정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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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자의 꽃 연꽃을 사랑하는, 창덕궁 애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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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군자의 꽃 연꽃을 사랑하는, 창덕궁 애련정

    애련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원래 1692년(숙종 18)에 연못 가운데 섬을 쌓고 그곳에 건립된 정자였다. 이후 순조 이전에 연못 가운데서 연목 북쪽으로 옮겨져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애련(愛蓮)’은 ‘연꽃을 사랑한다’는 뜻으로, 애련정은 ‘연꽃을 사랑하는 정자’다. 숙종이 애련정을 세운 것은 더럽고 진흙이 깔린 호수에서도 화려한 꽃을 피우는 연꽃의 지조와 깨끗함에 반하여 늘 연꽃을 사랑하였고, 이것이 곧 군자의 덕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애련정이 있는 후원은 인공적인 냄새가 별로 풍기지 않고, 자연 지형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주위 풍경과 어우러지게 조성하였는데, 이는 인위적인 냄새가 강한 중국이나 일본의 궁정 정원과 크게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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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운설화의 대표적인 정자, 정읍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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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정읍시

    향운설화의 대표적인 정자, 정읍 군자정

    군자정은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영주로 532-7(고부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33호이다. 사방이 연못으로 둘러 싸인 정자여서 연정(蓮亭)이라고도 한다. 최초의 창건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역사가 오래된 정자이다. 군자정은 고장의 운명과 관련된 향운설화(鄕運說話)의 대표적인 정자로, 고을의 운명을 길하게 하기 위해 연정을 파고 정자를 개보수한 설화와 역사를 함께한 정자이다. 군자정이란 정자명은 주돈이의 「애련설」에서 유래한 것으로, 연꽃을 군자의 꽃이라 칭한데서 연정을 군자정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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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연정과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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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마리 좀 벌레’ 정여창을 기리는, 함양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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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한 마리 좀 벌레’ 정여창을 기리는, 함양 군자정

    함양 화림동 계곡의 군자정(君子亭)은 정여창을 기리기 위해 후대에 지은 정자이다. 화림동 계곡에는 상류부터 거연정 – 군자정 – 동호정 – 농월정과 같은 알려진 정자들이 있다. 군자정은 거연정에서 100여 미터 남짓 떨어진 곳에 있다. 두 정자는 봉전 마을에 세거한 정선 전씨 가문에서 지은 것이다. 정여창은 함양 개평 마을 출신이자, 고향 안의현감으로 내려와서 많은 치적을 남겼다. 그가 죽은 지 300년이 지난 후 정여창이 자주 들렀던 화림동 계곡의 영귀대에 군자정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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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우주의 시각에서 인생을 살아간 나그네 장현광

    여헌 장현광은 지위를 얻는 것보다 도를 전하는 것을 자신의 임무로 삼았던 인물로, ‘천하에 으뜸가는 사업을 하여 천하에 제일가는 인물’이 되고자 했던 유학자이다. 장현광은 마음이 몸의 임금이 되어 몸의 표준을 세워 도리에 맞게 사는 것이 우주의 한 지점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의 이치라 여겼고 우주의 사업이라 여겼다. 관직을 바라지 않고 오직 우주의 사업을 삶의 목표로 삼았던 장현광은 자신은 물론 임금과 모든 백성이 도(道)로 마음의 표준을 삼아 몸을 다스리고, 백성을 다스리는 삶을 살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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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학문으로 마음을 다스리고자 했던 퇴계 이황

    퇴계 이황은 우리나라 천 원권 지폐에 새겨져 있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유학자이다. 하지만 수많은 역사인물과 영웅들을 뒤로하고 이황이 지폐에 그려진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황은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에 은둔하며 성리학에서 다루는 우주의 본성과 본질, 이치를 탐구하면서 인간의 마음과 기질, 이성과 감정, 본능과 도덕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체계화하였고 그가 세운 사상은 제자들에 의해 조선의 성리학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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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황의 도산서당을 모체로 한 도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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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이황의 도산서당을 모체로 한 도산서원

    명종이 즉위한 1545년 을사사화가 있었다. 사화에 연루되지 않았지만, 이듬해인 1546년 이황은 병을 구실로 모든 관직을 사퇴하고 낙향한다. 이때부터 호를 물러날 퇴, 시냇물 계, 퇴계(退溪)라 하고 고향에서 살았다. 토계 인근에 정자와 서당을 짓고 이곳에서 도덕과 예를 실천하고 가르치며 군자가 되는 길을 택한 것이다. 도산서원은 이런 이황의 가르침을 받았던 문인들이 중심이 되어 세워진 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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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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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천 군자마을의 풍류 공간, 안동 탁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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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오천 군자마을의 풍류 공간, 안동 탁청정

    탁청정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군자리길 21(오천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226호이다. 탁청정(濯淸亭) 김유(金綏:1491~1552)가 1541년(중종 36)에 광산김씨 종가를 지으며 부속으로 종가에 딸린 정자로서 건립하였다. 원래는 낙동강에 인접한 오천리(외내)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인해 1974년에 오천 문화재단지 내인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정자 주인의 넉넉한 인정으로 이황, 이천보, 황준량, 정윤목 등 당대의 명현들이 자주 찾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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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와 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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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란 중에 빛난 의리사상

    비훼철서원 중에는 ‘의로운 사람’을 배향하는 서원이 많다. 유교에서 의는 올바른 것을 마땅히 행하는 것이다. 나라에 대한 충의와 나라 간의 신의를 지키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 조선의 선비들은 그 상황에서 마땅히 행해야 하는 것을 용기 있게 실천하였다. 그들의 의로운 실천은 죽음으로 귀결되었지만, 불의한 삶보다 의로운 죽음을 택한 이들의 정신은 서원에 배향되었고 큰 가르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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