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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산요수의, 경주 서출지 이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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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요산요수의, 경주 서출지 이요당

    이요당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1길 17(남산동)에 있는 서출지에 세워져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서출지 일대가 사적 제13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후기의 학자 이요당(二樂堂) 임적(任勣:1612~1672)이 1664년(현종 5)에 건립하였다고 한다. 서출지는 사금갑(射琴匣) 설화가 전해져 오는 곳으로, 백련과 홍련의 연지와 연못 주변에 심어 놓은 배롱나무의 절경으로 경주에서도 손꼽히는 명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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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동마을의 부잣집, 경주 이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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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양동마을의 부잣집, 경주 이향정

    이향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2-1(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형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79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 이범중(1708~?)이 살던 집으로, 그의 호 이향정을 따서 집의 이름을 붙였다. 그의 맏아들 이헌유(1733~?)가 살면서 집의 규모를 더욱 넓혔다고 한다. 이들이 살았던 1700년대 경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의 구성은 사랑채, 안채, 아래채, 방앗간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 사랑채가 정자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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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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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삼괴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삼괴정길 14-19(다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268호이다. 임진왜란 때 경주에서 의병을 일으킨 이방린(李芳隣, 1547~1624)과 그의 형제 이유린(李有隣)·이광린(李光隣)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방린의 7대손 이화택(李華宅)이 1815년(순조 15)에 건립하였다. 삼괴정이라는 정자명은 이방린 삼형제가 의병으로 출병하기에 앞서 충성을 다지며 정자터에 괴나무 한 그루씩을 심어놓고 출전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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