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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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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사무실과 접객 공간 겸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집은 2층 목조 건물로서 전형적인 일본 상점 주택[마치야]으로 분류된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울릉도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재 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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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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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살던 고향은…”, 서울 홍파동 홍난파 가옥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나의 살던 고향은…”, 서울 홍파동 홍난파 가옥

    ‘고향의 봄’, ‘봉선화’의 작곡가 홍난파는 한국 최초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실내악단 창시자, 최초의 음악평론가, 최초의 음악잡지 발행인이었다. 한국 근대음악의 선구자인 홍난파의 집이 서울 홍파동 경희궁 뒤편 언덕에 있다. 홍난파는 홍파동 집에서 자신의 대표곡 가운데 상당수 작품을 작곡했다. 홍파동 집은 1930년 독일 선교사가 지은 벽돌조 서양식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홍난파는 1934년에 가수 이대형과 재혼하며 결혼생활을 위해 홍파동 집을 마련했다고 한다. 홍난파는 1944년 작고할 때까지 여기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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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태안의 향토 사료를 디지털화(영상, 3D 제작)하고, 이를 전시할 수 있는 디지털 전시 시스템 구축. 향토사료 이미지 및 설명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유물 기증자의 인터뷰, 향토사료 152D 촬영본 등을 수록한 디지털 전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임. 향후, 지방문화원이 보유한 유물과 자원을 디지털 기술과 접목,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울긋불긋 꽃대궐’, 창원 소답동 김종영 생가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울긋불긋 꽃대궐’, 창원 소답동 김종영 생가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고향의 봄> 노랫말을 쓴 아동 문학가 이원수가 울긋불긋 꽃 대궐이라고 추억한 동네가 바로 김종영의 생가가 있는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이다. 김종영은 우리나라 현대 조각의 개척자이자 미술교육의 선구자이다. 1940년에 증개축한 창원 소답동 김종영 생가는 꽃이 많아서 마을 사람들이 ‘소답 꽃집’으로 불렀다고 한다. 이원수는 김종영의 집에 자주 가서 놀았다. 김종영 생가는 원래 김종영의 증조부가 지은 집으로, 안채·아래채·대문채의 본가와 정자·사미루의 별채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목조 근대 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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