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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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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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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직의 제자 소학동자 김굉필

    조선 성종, 연산군 때에 활동했던 유학자로서 호는 한훤당(寒喧堂)이다. 김종직의 문하에서 소학을 읽고 스스로 소학동자(小學童子)라고 칭하였다. 1498년 김종직의 조의제문이 발단이 되어 평안북도 희천으로 유배되었고, 2년 후 다시 전라남도 순천으로 유배되었다. 1504년 갑자사화가 일어났을 때 다시 한 번 연루되어 사약을 받게 되었으니 향년 51세였다. 『소학』에 온 마음을 바쳤고, 명예나 이욕을 추구하지 않고 늘 예법에 따르며 경(敬)에 이르는데 전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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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둔의 삶을 택한 조광조의 제자 성수침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파주시

    은둔의 삶을 택한 조광조의 제자 성수침

    파산서원이 위치한 곳은 성수침이 은거하던 죽우당이 있던 곳이었다. 성수침은 정암 조광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기묘사화가 일어나기 전까지 대업의 꿈을 가지고 과거를 준비하고 있었다. 갑작스레 기묘사화가 일어나자 출사의 꿈을 접고 은둔한 성수침은 천거로 내려진 관직을 모두 사양하고 고향인 파주에서 자기를 수양하며 평생 산림처사로 살았다. 성수침과 같은 위기지학의 학풍은 기묘사화 이후 도학을 지향하는 조선 선비들의 학풍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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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소학』의 도를 가르치고 실천한 길재의 교육철학

    불사이군과 충절의 상징이 된 야은 길재가 제자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친 것은 『소학』이었다. 『소학』은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와 인간 행동의 규범, 실천 방법을 가정과 일상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규범들을 가르치는 책이다. 효에 관한 내용이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가족관계의 윤리를 강조하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글을 배우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었다. 『소학』을 강조한 길재의 교육철학은 가르침에서 끝나지 않았고 직접 효의 실천을 보여 충의 실천과 함께 후대에 큰 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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